2008년 4월 우리가족찾기 봉사자 월례회의 회의록

2008년 4월 우리가족찾기 봉사자 월례회의 회의록입니다.
수정사항이나 누락된 것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셀모

우리가족찾기운동 봉사자 4월 월례회의 회의록

1. 2008년 4월 8일 화요일 오후 8시 20분 주바오로 형제님의 주송으로 시작기도를 바쳤습니다.
2. 참석자 : 15명: 조중휘 마태오, 조영애 메임데레사, 정휘식 루시아,  석은경 아가다, 
                          허규영 벨라뎃다, 권희영 가밀라, 김태연 엠마, 김용화 에밀리, 
                          강국자 루시아, 최도찬 요한, 김정철 세례자 요한,  권혁윤 세례자 요한, 
                          마상걸 미카엘, 주삼준 바오로, 윤종도 안셀모
3. 처음 나오신분 인사, 소개: 김용화 에밀리(레지오 꾸리아 간부), 
    강국자 루시아 (산호세2구역 봉사자), 최도찬 요한 (쿠퍼티노 구역장), 
    김정철 세례자 요한 (써니베일 구역장), 마상걸 미카엘 (산호세4 구역장)이 
    처음 회의에 참석하셨습니다.
4. 3월 회의록을 검토가 있었습니다. 
5. 경과 및 특기 사항 보고 : 주 바오로/윤 안셀모 보고
    (1) 주보 보내기: 2주 전부터 주보 보내기를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켐벨구역 대상자 
          9 가정에 주보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른 구역에서도 대상자 목록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토의 사항
    (1) 주보 보내기: 일단 현재 방법대로 계속 해보면서 문제점을 개선하도록 하였습니다. 
    (2) 소공동체 워크샾: 봉사자들은 가능하면 많이 참석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의견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신부님 서신 보내기:
          가. 선교분과에서 신부님 서신 초안을 잡아 신부님께 올려 빠른 시간 안에 
               신부님으로부터 서신을 받아내도록 하는 방안이 검토되었습니다.
          나. 서신 받아내는 것도 문제지만 정작 보낼 리스트가 확보되어 있지 않습니다. 
               모든 구역의 대상자 파악이 시급합니다.
          다. 우송 방법은 주보 보내기와 같이 하면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4) 구역장/반장들과의 연락은 이메일로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이메일 주소는 
          본당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소공동체 봉사자 연락처에 있습니다.
     (5) 5월 야외미사 초대장을 제작하여 주보를 보낼 때 동봉하여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7. 활동 사례 발표
    (1) 켐벨 구역: 구역 내 쉬는 교우 현황 파악이 마무리 되어 1반 반장님과 함께 한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오랫동안 열심히 활동해셨던 분들인데 냉담 중인 교우 
         가정이었습니다. 지금은 개신교에 나가고 계셧습니다. 자식들이 개신교 교회가 
         좋다고 하여 다니기 시작하였는데 자매님은 아직도 성당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셔 피정이나 행사가 있으면 연락해 달라고 하시고 반모임네도 참석해 
         보겠다고도 하셧습니다. 형제님은 한 때 큰 병환으로 앓으셨는데, 그 때 개신교 
         목사님이 거의 매일 들러 기도해 주셨지만 우리 성당에서는 아무도 찾아 주지 
         않았음에 몹씨 섭섭해 하셔서 마음이 많이 개신교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회의 참석자 모두가 이웃에 우환이 생겼을 때 구역이나 반에서 돌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는 사실에 동감햇습니다. 열심히 활동하시다 개신교로 
         가신 분들은 보통 섭섭함이 크기 때문에 가신 분들이라 돌아 오기가 어렵다는 
         말씀도 나누었습니다. 가시기 전에 잘 해서 같이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에 동감했습니다.
8. 신부님 강복이 있었습니다.
9. 오후 9시 25분에 주 바오로 향제님의 주송으로 마침기도를 바쳤습니다.

Action items:
1. 주보 보내기 대상자 파악: 각 구역 봉사자: 계속
2. 5월 야외미사 초정장 제작: 윤 안셀모: 4월 20일까지
3. 5월 야외미사 초정장 보내기: 윤 안셀모: 4/20 주일 주보 보내기에 동봉
3. 구역장/반장과 이메일 통신하기: 윤 안셀모: 가능한 빨리 4월 회의록

댓글

회의록 정리 잘 하셨네요.

모임 참석은 못했지만, (요즘 모임이 많아서 정신없어요. @.@..)
잘 전달받았습니다.

쉬는 교우님을 인도하는 일과 새교우님을 맞이하는 일은
소공동체가 앞장서야 한다고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캠벨구역에서 좋은 사례발표를 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사실은 반모임을 정상적으로 가동하는 것도 많은 경우 힘이 딸려,
그나마 반모임 잘나오시다가
갑자기 안나오시는 교우님들 관심을 쓰는 것도
놓칠 때가 있습니다.

이런 일들이 다른 일들과 얽혀 반장 한분께 집중되니까,
일의 중압감이 많이 생겨 반장직을 기피하는 현상도 있는 것 같구요.

그리고 많은 반장님들이 여러 봉사일을 맡고 계신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무엇보다 반장님에게 부담을 줄이고,
소공동체에서 다른 반원들과 자발성에 의거해서,
다 함께 시간을 두고 꾸준히 풀어가야할 것 같습니다.

우선은 기존의 소공동체 모임을 신나고, 기다려지는 모임으로,,
다지는 일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늘 하게 됩니다.

저희 구역도 회의결과에 따라 최대한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 아이디어로, 반모임 단체 사진을 예쁘게 찍어,
편지를 보내는 아이디어(?)가 생각났습니다.
그 안에 과거에 잘 알았던 교우님들 모습이 있으면,
보고싶어 반모임에 오실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시도를 조만간 해볼께요.

참참.. 이번에 소공동체 워크샵과 관련해 이메일이 있으신 반장님들께 보냈는데,
10개가 넘게 메일발송에 실패했었어요. 반장님들 메일주소도 꾸준히 업데이트되어야
보다 원할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질 것 같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한분이라도 읽어 주시고, 의견을 주시니...
앞으로 회의록을 안 올릴 수가 없겠됐네요...*^^*

예, 맞습니다.
우선 반모임이 제대로 되어야지요.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그러고 반장님들께 부담을 조금이라도 들어 드려야지요...

그래서 저희 선교분과에서는 반장님이나 구역장님들께 돌보아야 할 가정만 파악해,
실제 반장으로 활동하다 보면 저집은 어떻게 좀해야 하는데 하는 집이 있지요, 그러면 그 상황을 구역에 배당된 우리가족찾기 봉사자들에게 넘겨 주시기만 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봉사자 팀에서 움직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말씀하신대로
할 수 있는 만큼,
천천히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아시다시피, 선교부장님이나 저나
시작했다 하면 그냥 죽~~~~끊임 없이 하잖아요...???

쉬엄쉬엄,
그러나 잊지는 마시고 도와 주십시오.

아! 부탁하나...
회의록을 구역봉사자들에게 보낼려는데...
워크샾 때문에 준비된 멜리스트를 좀 주실 수 있나요? 그러면 쬐끔은 제가 편할 것 같아...

감사합니다.
안셀모

한분이 아니라니까요..ㅎㅎ

제가 보니까 많은 분들이 읽으셨는데..
방문객들도 많이 보시고, 아마 다른 곳에서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께도
적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선교분과에서 특수임수를 띤 분들이 팀이 되주시어 뒤에 밀어주신다니 든든합니다.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할 교우님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반모임을 하면서 잘 파악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그리고 메일주소는 제가 따로 메일을 보내드릴께요.

그렇찮아도...

우리 선교팀 이름을 어떻게 지을까 고민 중인데...

'선교특공대'라고 할까요? *^^*
봉사자들 다 도망가실라...!!!

좋은 이름있으면 알려 주시와요...*^^*
오늘도 따떳한 햇빛...감사하면서...

안셀모

그렇게 되면..

봉사를 하시는 분 뿐만 아니라 봉사를 받는 분들도 아마 도망가실 겁니다.. ㅎㅎ
제 경험으로는 (저 역시 그랬지만) 저돌적으로 돌격해오시면,,
더 꼭꼭 숨게 되거든요.

이건 제 생각인데요, 선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 정말 어려운 일이죠.
인간의 힘으로 하려고 하면, 안될 때가 많아 서로 불필요한 상처만 남길 수도 있죠.
그래서 기도를 하고, 성령님의 힘을 빌리려고 하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해요.

나중에 안 사실인데요. 제가 반모임도 안가고, 성당도 적당히 빼먹고 나가던 시절에..
수많은 저희 구역 교우님들이 저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를 하셨다고 합니다.

한 사람의 영혼을 위해 수많은 교우님들이 합심하여 해주신 기도가
무엇보다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때 감동먹었죠.. ^^;)

차동엽 신부님이 강조하신 EP-1234 중 십계명인 '토털 서비스'가 생각납니다.
교우님들의 삶에 힘이 될 수 있는 감동을 주는 Total Service..
'김치'떨어진 교우님들과 김치도 같이 나눠먹고.. 등등..

즐거운 선교는 계속됩니다.. ^^;

가볍게 끊임 없이...

이갓이
'가랑비에 옷 적시기' 영성입니다.

이것이 우리 가톨릭을 받히는 버팀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 한국 천주교를 이끄시는 분들은
신부님, 수녀님들이라기 보다는
매일 새벽미사 참례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이십니다.

안셀모

웹을통한 복음선포/ 선교

참으로 오랬만에 성당 웹사이트를 섭렵(?) 하다보니 "너희는 온 세상을 두루 돌아 다니며 모든 사람들에게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마르 16,15).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 되어서
선교분과 사이트로 오게 되었지요. 삶의 현장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증거하기 위한 일환인 "우리가족찾기"운동에 참으로 많은 노력을 끈기를 가지고 오랜동안 하시느것 참으로 본받을만하다고 생각되지만, improvement(?)측면에서는 너무 완만한 곡선을 그리고
있지않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또한 모든 신자들은 선교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기도하며 선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석할 의무가 있고,요즈음은 web을통한 선교/복음선포를 시도하는 여러사례들이 발표되고 있는데 우리성당에서는 얼마나 효과있는 활동이 웹을통하여 전개되고있는지 (?)...일부 소수의 신자분들만이 참여 하지않나?하는 생각도 들고...2008년에는 "신자들의 웹을통한 복음선포" 에대한 강조가 미흡하지 않았나? 생각도 들고...... 2009년에는 좀더 적극적인 " web을통한 복음선포"의 vision을 실현할수 있도록,선교분과에서/혹은 홍보분과(?)/혹은 책임있는 부서 에서 시도 할때가 아닌가?
하는 여러 생각을 해봅니다.

권 세레자요한

좋은 말씀입니다..

웹의 궁극적인 역할은 선교라고 봅니다.

이러한 선교적 사명을 어떻게 올바로 수행해야할 지 많은 생각을 합니다만,
아직까지 뚜렷한 방향과 지침이 부재한 것 같습니다.

사목협의회 선교분과나 홍보분과에서 이런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질문 하나 ...

하루 몇 명이나 우리 웹을 방문하지요?
안셀모

지난달 2009년 1월 통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하루 평균을 낸 데이터입니다.)

페이지를 열람한 숫자: 1,098회
평균 방문객 수: 209명

대략 하루에 200명 정도가 방문하여, 총 1,000페이지 가량을 본다는 뜻입니다.
방문객수도 중요하지만 1사람이 몇페이지를 보는냐도 중요한데요..
1명이 평균 50페이지를 본다는 계산이 되는군요.

방문객의 국가는 한국 50%, 미국 40%, 그외 국가가 10%입니다.

저는 두명으로 쳐주세요.. 집에서도 보고, 가게에서도 보니까요.. ^^;

01-2009 통계

총등록자중...
-미국거주 방문객%%%?
-산호제성당거주 방문객 %%%
-참가자(적극적인 참여/ 글을남긴다든지/쓴다든지?하는-%%%?

통계내기가 힘들겠지요?
나눔방에 글남기거나,쓰는분들은 10--15를 넘기지않는것 같은디...

통계는 정교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아주 Detail한 통계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방문객 & 페이지 액세스 통계 열람하기

정교한 통계 감사-잘보있습니다.

참으로 많은 유용한 RAW FISH들이 있군요.
이많은 좋은 물고기들을 어떻게 누가 맛있게요리하여
생선요리를 많은 사람들이 먹으러 오도록 해야 할텐데..
아쉽습니다.

외부 방문객들이..

주로 많이 찾는 자료는
신앙자료실에 있는 '교리'와 관련된 자료와 '성가' 자료들입니다.
그리고 이건 저의 개인적인 추측입니다만
반 이상이 이미 영세를 받은 교우들로 추측됩니다.

성당웹을 보는 것은 2년 전보다 늘어났지만
쓰는 것은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소수로 제한되어 있는 이유는
여러가지로 분석이 필요합니다.

사진동호회나 청년 띠앗회 등 작은 규모의 커뮤니티 사이트는
비교적 활발한 포스팅이 이뤄집니다.

즉 작은 규모의 모임에서는 친밀감이 높아지지만,
규모가 커지면 글쓰는 것이 소극적으로 되곤합니다.
이는 다른 성당이나 조직도 비슷한 양상을 띠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작은 회의에서는 의견발표를 잘하지만 총회와 같이 큰 규모의 회의에서는
의견발표자가 한정된 것과 비슷한 이유라고 할까요?

그 외에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우선 그 누구보다도 봉사직을 맡으신 교우님들이
웹을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적극 활용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로그인 방식으로 운영하다 보니, 자주 방문하지 않으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어버리는 경우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관리자에게 요청하시면 늘 도와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