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의 들꽃' 나눔방을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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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성당에서 지내셨던 테오도라 수녀님이 현재 볼리비아에서 봉사활동과 수도생활을 하고 계시면서 소식을 전해주시고 있습니다.

여기서 소리 없이 떠난 꽃씨가 멀리 볼리비아까지 날아가 말 없이 들꽃으로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수녀님께서 직접 '산호세의 들꽃'이라 이름지어 주셨는데 너무 풋풋하고 아름답지 않아요?

산호세의 들꽃들과 함께 하시고자 하시는 분 안셀모 형제님에게 연락하여 주십시요. (jdyoon [at] gctsemi [dot] com)

아래 수녀님 편지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테오도라 수녀님께서 보내주신 볼리비아 사진 모음

박정심 테오도라 수녀님 - 2008년 사순시기 영성특강 (장소: 산호세 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