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빈첸시오회 후원 선교지


북한 동포 돕기 선교회 – 김기수 프란치스코 신부님


김기수 프란치스코 신부님은 미국 보스톤 출신으로 프란치스코 수도회에 입회하여 서품을 받으시고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하고 있는 북한동포와 탈북자들을 위한 사목을 하고 계십니다. 김 신부님이 탈북자를 돕는 방식은 흔히 알려진 방식과는 달리 특이하다. 탈북자들을 남한 등 다른 나라에 정착시키는 것이 아니라 북한에 다시 돌아가 잘 살 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해주는 것이다. 그는 탈북자들이 북한에 되돌아 가서 잘 살게 되면 인도적인 구제 목적을 달성할 뿐만 아니라 북한이 변할 수 있게 한다는 확신에 차 있다. 탈북자들을 진정으로 구제하는 일은 이들이 가족과 함께 잘 살 수 있게 하는 것이며 북한사람의 변화로 북한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김 신부의 말은 경청해야 할만한 말인 것 같다.

예수회 "캄보디아 장애인 기술 학교 ( 반티에이 쁘리업)

예수회 캄보디아 봉사단은 지뢰나 여러 사고로 인하여, 팔이나 다리가 없는 학생들이 숙소에서 생활하며 기계, 전기, 목공 재봉 등의 기술을 배워 스스로 자립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애인 기술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반디에이 쁘리업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이곳을 누르시면 반디에이 쁘리업 웹사이트 를 보실수 있습니다.

중국의 한센인 마을에서 환우들의 신발을 만들어 주는 김광우 신부


김광우 신부님은 중국 쓰촨성 한센인마을에서 지낸 이야기를 제1부 '중국, 드넓은 대륙에서 작은 사랑을 찾아'에 풀어놓고, 사제가 되고 한센인마을에 들어가기까지 여정을 제2부 '꿈꾸는 사제, 못말리는 선교사'에서 들려주고 있다.
그는 한센인들을 돌보며 생각지도 못하게 "신기료장수가 됐다"고 말한다.
"신발 만드는 신부, 정확히 말하면 신발 깔창 깔아주는 신부가 될 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하지만 나는 그 일을 할 때, 무릎을 꿇고 환우들의 발을 살펴보고 만지며, 그들에게 딱 맞는 신발을 만드는 일이 싫지 않았다. 그것이 점차 내 안의 즐거움이 되어가는 것을 보며 또 한 번 내 안에 계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이곳을 누르시면 김광우신부님에 대한 기사와 선교하시는 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한국 외방 선교회

1975년에 ‘한국외방선교회’가 설립되면서, 한국 천주교회는 ‘받는 교회에서 나누는 교회’로 성장하는 분기점을 마련하였습니다. '한국외방선교회‘는 감사와 보은의 정신으로 파푸아뉴기니, 대만 중국, 캄보디아, 모잠비크, 필리핀 등지에서 선교사제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선교사제가 되기 위해 신학생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 외방 선교회의 홍보 영상입니다

이곳을 누르시면 한국외방선교회에서의 선교 활동을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말라위의 김대식 알렉산더 신부님

빈곤의 땅 말라위에 희망의 불꽃 살린다... 살레시오회 김대식 신부 3년 8개월째 선교 투신...
극빈국이지만 고아 등 지역문제는 스스로 해결... 전기, 수도시설 찾아볼 수 없어..


김대식 신부님께서 말라위를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이곳을 누르시면 김대식 알렉산더 신부님의 웹 사이트를 보실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잠비아 선교 봉사 한상호 마르코 신부님


은퇴한 후 선교를 자원한 한상호 신부님은 잠비아 마냐마 본당을 선교센터처럼 만들어서 많은 후배 사제들과 봉사자를 초청해서 함께 사목하길 바라는 소망을 갖고 계십니다.

신부님의 최근 소식 “이제 이곳 마냐마라는 곳에 성당과 사제관 그리고 진료소를 완공했고 이제 마무리 공사를 하고 있으며 이번 2013년6월3일에 이곳 주교님과 수원교구 이성효 총대리 주교님을 모시고 봉헌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어서 유치원과 함께 학교 건물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한 상호 마르코신부님께서 잠비아에서 선교하신 영상입니다


아프리카 수단 - 미주 아프리카 희망 후원회


미주 아프리카 희망 후원회 (CFACM)'는 아프리카의 오지 남수단 톤즈에서 사제로서, 그리고 의사로서 선교활동을 하시다 선종하신 故 이태석(요한) 신부와 함께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교육비와 의료비 지원등을 통하여 그들의 미래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이곳을 누르시면 아프리카 희망후원회의 최근의 활동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수단의 슈바이처 고 이태석 신부님의 영상입니다


볼리비아 : 김 아멜리아 수녀님

많은 가정이 화장실도 없으며 교통비가 없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열악한 환경의 볼리비아에서 선교하시는 김 아멜리아 수녀님께서 2013년 12월1일 산호세 성당을 방문하셔서 볼리비아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청소년 교육, 고아원 및 전기 시설 등에 저희의 작은 정성이 사용되고 있다는 말씀을 듣고 우리를 대신하여 가난한 형제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수녀님의 사랑 을 본받는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볼리비아 김 아멜리아 수녀님의 선교 영상 입니다


파푸아 뉴기니 : 박 콜만 수녀님

박 콜만 수녀님께서 선교하시곳은 부서지고 녹슨 컨테이너에 다 쓰러져 가는 슬레이트 양철 지붕을 덧댄 집, 겨우 비만 피할 수 있게 얼기설기 엮은 집이 대부분인 마을은 '난민촌'처럼 누추하기 짝이 없다.
게다가 부엌이 없어 살림살이와 주방기구를 모두 손바닥만한 마당에 내놓고 있다. 또한 마을에는 전기조차 들어오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서 수녀님께서 고아원, 프리스쿨, 기술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화 신문의 “사랑이 피어나는곳"


이곳을 누르시면 평화신문에 실린 사랑이 필요한 곳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