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용 가이드북

웹사용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담은 문서입니다.

새롭게 단장한 본당웹은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하여 만들어졌습니다.

  1. 내용을 채워나가는데 있어 소수의 웹매스터에게 의존하지 않고, 전체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웹.
  2. 웹매스터가 개인사정으로 일을 중단하게 되더라도 지속적으로 관리, 업그레이드를 통해 새로운 웹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웹.
  3. 본당 행사, 소식 등 중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다수 운영자에 의해 운영되는 웹.
  4. 등록된 교우들의 업데이트된 개인정보를 본당 사무실과 여러 봉사자들이 함께 쉽게 공유하여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돕는 웹.
  5. 본당내 여러 봉사자들에게 의해 운영되는 소공동체, 단체 모임 등의 현황을 공동으로 쉽게 알리고, 파악할 수 있는 웹.

이러한 지향을 담은 공동체 웹이 효과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등록 시스템이 필요하고, 등록된 사용자의 역할과 권한에 따라 웹이 운영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판단에 따라 본당웹은 방문객, 등록 사용자, 봉사자, 운영자의 레벨로 권한을 부여하여 관리를 하게 될 것입니다.

등록된 사용자(Authenticated User)는 본당 전 교우님들을 원칙으로 하며,

  1. 소식 등 허용된 게시물에 댓글을 게시할 수 있으며,
  2. 나눔방에서 특정 주제를 정하여 글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질문, 의견, 나눔글 등을 자유롭게 글을 게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어카운트"에서 개인정보를 정확히 기입하여 주시고 꾸준히 최근 정보로 업데이트해주시면, 관련 봉사자님들(예로 구역장님들이나 반장님들이)이 쉽게 연락정보를 열람하실 수 있어 공동체 의사소통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어카운트 정보는 "교우 주소록"과 같은 자료를 발간하는데 매우 중요한 기초자료가 됩니다.

레벨별 사용자 메뉴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 마련된 목록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본당웹이 공동체안에서 살아 숨쉬는 웹이 되기 위해서는 교우님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이 필요합니다. 교우님들의 웹에 관한 다양한 의견은 나눔방을 통해 교환하고 해결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당 웹을 함께 가꾸어나갈 봉사자 모집안내

앞으로 본당웹을 위해 항시 다음과 같은 영역의 봉사자들이 필요합니다.

  • 웹프로그래밍: PHP / MySQL / HTML / CSS / Javascript 등 코딩 분야에 관심있는 분
  • 웹디자인: 이미지, 그래픽, 웹템플레이트 개발 분야에 관심있는 분
  • 컨텐츠 개발자: 양질의 컨텐츠(글, 이미지, 음악, 동영상 등) 개발에 관심있는 분
  • 교육 & 프리젠테이션: 본당웹 사용법을 알려주는 교육활동에 관심있는 분
  • 각종 오픈소스 모듈 리서치 및 테스팅을 함께 하실 분

이미 충분한 지식을 갖고 있는 분이나 또는 앞으로 본당웹 개발에 참여하면서 웹에 대해 공부하는 기회로 삼고자하는 분도 환영하여 웹매스터나 총무부에 직접 연락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글 타자연습 프로그램 소개

한글 타이핑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을 위해 재미있게 한글 타자 연습을 할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해드립니다.

한글 타자 연습: 로그인 불필요

로그인이 필요없는 재미있고 간단한 한글타자 연습 웹사이트입니다. 브라우져에 어도비의 플래쉬가 설치되어 있거나, 설치하셔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나 그림을 클릭하면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출저: http://www.kidtaja.co.kr/

본당웹의 운영 컨셉에 대하여 (위키 vs. 게시판)

본당웹을 책임지고 틀을 만든 제가 본당웹의 성격과 방향에 대해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어려운 이야기가 될 수 있지만,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다음 글은 KLPD 위키 설명서를 참고하고, 일부 내용을 편집한 것입니다.)

특히 글을 올리고 내용을 채워나가는 봉사자 권한이 있으신 교우님과 전체적인 운영을 책임지는 운영자님들이 일단 알고 넘어가야 하는 글이기도 합니다. (우리 본당 공동체의 피와 살이 되는 아주 중요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만 내용이 좀 길어서.... ^^;)

바로 웹의 게시판(Bulletin Board)방식과 Wiki(위키)의 차이점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게시판(Bulletin Board)에 대해서는 웹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게시판은 간단히 다음과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1. 권한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다.
  2. 내가 올린 글에 대해서는 나만이 그 글을 편집, 삭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3. 다른 사람이 올린 글은 내가 수정할 수 없다. 다만 허용된 댓글을 달 수 있다.
  4. 관리자가 정해놓은 규칙에 따라 잘못된 글을 삭제할 수 있다.

그러나 Wiki(위키)방식은 이와 사뭇 다릅니다.(참고로 Wiki는 하와이말로 "빨리"란 말이며, 보통 Wikik Wiki라고 부르는데, 그러면 "빨리 빨리"란 의미가 내포된 말입니다. 컴퓨터의 오픈소스라 불리우는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식의 공유와 발전이란 고민속에서 탄생한 개념이면서 동시에 웹 솔루션이기도 합니다. 저희 본당웹은 위키방식의 공동 컨텐츠관리와 나눔방같은 게시판이 함께 존재합니다. 나눔방 포룸은 게시판 형식을 띠며, 나머지는 모두 위키방식입니다. 단, 행사달력, 본당소식, 공지사항과 같은 경우는 운영자만의 위키입니다.)

  1. 권한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게시물을 올릴 수 있다.
  2. 자신이 올린 글도 다른 사람이 편집, 수정할 수 있다.
  3. 다른 사람이 올린 글도 내가 편집, 수정할 수 있다.
  4. 관리자 개념이 없다. 누구나 고칠 수 있고 누구나 새로운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전부가 관리자이다.

1번 항목만 빼고, 게시판과 위키의 나머지는 개념이 완전히 다릅니다. 게시판에 익숙한 인터넷 사용자들이 본당웹을 접할 때 혼란스러워하는 것도 내 글에 대한 편집, 삭제권을 내가 가지고 있는 있는 게시판 사용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내가 쓴 글을 나의 동의도 받지도 않고, 바꿀 수 있다니, 이건 말도 안돼!!"
"너무 많은 봉사자들이 본당웹에 글을 쓰면, 어떻게 일일이 관리를 하지?"

하며, 선뜻 납득이 되지않는 교우님도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좋은 글은, 상식적이고 보다 정확한 정보를 가진 여러 사람들에 의해 시간이 흐르면서 다듬어질 수 있다면, 더 훌륭한 글로 완성될 수 있다는 믿음이 바로 이 위키(Wiki)의 개념에 깔려있는 것입니다.

한 예로, 백과사전 분야를 보겠습니다. 그동안 업계 부동의 1위를 고수하던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 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의해 수십년 동안 다음어진, 최고의 백과사전이죠. 그러나 세상에 선보인지 불과 5년 정도밖에 되지 않은 위키페디아(wikipedia.org) 온라인 백과사전이 이미 컨텐츠의 양과 질에서 브리태니아 백과사전을 훨씬 압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위키페디아가 바로 위키방식으로 전세계적으로 지식공유를 갈망하는 수없이 많은 자원 봉사자들에게 의해 각 나라의 언어로 백과사전의 컨텐츠를 만들었기 때문이고, 지금도 계속 그 내용이 수정되고, 새로 입력되고 있습니다. 저역시 위키페이디아 백과사전에 글을 올리고,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누구나 그 일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가톨릭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얼마든지 백과사전내에 올리고, 다수에 의해 편집되고, 발전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예로, 얼마전 종영된 인기 드라마, 주몽의 경우, 한글 위키페이디아 온라인 백과사전에는 중국과 고구려에 대한 정보가 그리 많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몽이 관심을 끌면서 수많은 학자, 전문가, 비전문가의 정보입력과 수정으로 엄청난 양질의 정보가 채워졌습니다. 그로 인해 이전보다 고구려에 대해 상당히 객관적이고, 포괄적인 정보를 우린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위키페디아 온라인 한글 백과사전의 경우, 글을 올리고, 수정, 편집하는 사용자가 무려 1만4천명이 넘습니다. 그에 반해 운영자는 단 10여명 정도입니다. 수많은 사용자들이 글을 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소수의 운영자에게 의해 잘 돌아가고 있는 위키의 대표적인 모범사례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10여년전 초창기 위키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위키방식을 따른 웹은 쓰레기 정보로 가득차지 않을까 우려도 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달랐습니다. 공동으로 컨텐츠를 관리하고, 발전시켜나가는 행위가 그 컨텐츠를 더욱 풍부하고, 수준있는 양질의 내용으로 발전시켰고, 이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음이 위키페디아 백과사전을 통해 입증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위키는 규칙이 없는 곳일까요 ?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 게시판에서는 그 게시판의 규칙에 벗어난 정해진 관리자가 있어서 그 게시판을 통제하지만, 위키는 모든 구성원 모두가 통제력을 가지며 스스로를 통제하는 곳입니다.

위키에서는 모든 구성원이 충분히 상식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구성원이 암묵적으로 합의하는 그 상식을 가리켜 우리와 남을 위해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즉 우리 자신은 위키를 통해 다음과 같은 상식적인 일을 하게 되며, 서로 돕습니다.

  1. 남이 쓴 글은 조심스럽게 고친다. 토씨가 잘못 된 것은 쉽게 고쳐줄 수도 있다.
  2. 남이 쓴 잘못된 정보를 말없이 고치기할 수 있다. 불필요한 잡음의 글타래를 만들 필요가 없다.
  3. 페이지의 모든 내용을 함부로 지우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다.
  4. 필요 없는 부분은 과감히 지우기도 한다.
  5. 누구를 위해 글을 쓰고 있는가 다른 사람에게도 필요한 글인가를 생각한다.

위키에서는 엄밀히 컨텐츠에 대한 관리자가 존재하지도, 존재할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사용자들이 올리는 컨텐츠가 안전하게 저장되고, 부주의로 인한 실수로 내용이 삭제되어나 잘못 편집되는 일을 막기 위한 시스템적인 안전장치(일종의 이전 글 다시 살리기같은 기능)를 마련함으로써, 우발적인 사고를 막는 것이 웹시스템 관리자 또는 운영자가 해야할 일에 해당하는 것이죠.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모든 봉사자들이 위키의 컨셉을 따르며, 공동관리를 하는 컨텐츠들은 "페이지 삭제"기능이 없습니다. 삭제를 하게되면, 복구가 불가능해지며, 삭제된 페이지의 이미 생선된 하위 페이지들은 졸지에 상위 링크를 잃어버린 "고아 페이지"가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반면, 개인이 글 편집권한을 가진 "나눔방"의 게시물들은 글을 쓴 모든 등록된 사용자에 의해 삭제가 가능합니다.

어찌보면, 요즘 한국의 뉴스포털 사이트에 흔히 보이는 무책임한 댓글이나 게시판 글을 보면, 게시판 방식의 부작용이 더 심한 것 같은 느낌마져 듭니다. 또한 뭔가로 내용을 채워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같은 것이 작용하여, 다른 게시판에서 게시판으로 퍼오기 행위가 많이 반복됩니다. 그리고 퍼온 글은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재편집되지 못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뒤쪽 페이지로 밀려나 사용자들 눈에서 멀어지게 됩니다.(그렇다고 게시판 방식의 웹이 없어져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게시판도 나름대로 특별한 시기의 공지나 의견개진을 할때 필요합니다.)

위키의 눈으로 보면, 좋은 글과 정보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의해 다듬어지고, 다시 목록이 재조정되면서, 만들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로 본당웹에서 초기에 아무리 우리 단체를 멋드러지게 소개해놓아도 시간이 지나고, 단체장이 바뀌면 내용도 바뀌어야 합니다. 같은 소개글이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활동내용이 달라지면서 계속 바뀌어야 하죠. 그 일을 꼭 단체장이 하란 법도 위키에는 없습니다. 봉사를 열심히하시는 단체장님이 컴퓨터를 잘 사용하지 못하시고, 타자를 못칠 수도 있죠. 바로 그럴때, 누구나 그 단체를 잘 아는 분이 대신 소개페이지를 꾸며주고, 내용을 대신 채워줄 수 있고, 또 잘못된 부분을 또 다른 분이 수정해줄 수 있는 개념이 바로 위키입니다. 또한 웹을 꾸미시는 실력자가 많은 단체나 공동체는 내용이 알뜰하게 채워져는 반면, 그렇치 못한 곳은 썰렁한 불균형이 충분히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불균형을 균형있게 잡아줄 수 있는 방안도 내용의 공동관리를 지향하는 위키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본당웹은 그러한 위키를 지향하고자, 여러 봉사자 교우님들에게 아주 일부분(본당의 소식과 달력과 같은 부분만 제외하고) 거의 모든 부분에 글 작성, 편집권한이 부여된 것입니다. 게시판 사용에 익숙한 여러 교우님들에게 이러한 시도는 자칫, 복잡하고, 위험해보일 수도 있습니다. "내가 왜 다른 사람의 글을 고쳐? 욕먹으려고... " 라며, 맞춤법이 틀린 글을 보고도, 잘못 입력된 정보를 보고도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교우님들이 정확하고, 양질의 글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선 위키의 컨셉을 이해하고, 서로 컨텐츠를 수정, 보안하여 발전시켜 나가는 일이 진행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웹을 누군가 만들었다고 해도, 시간이 가면서 정보는 점점 낡아지게 되고 그 가치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주임신부님께서 이전 본당웹에 올라오는 광고성 스팸메세지를 지우느라 적지않은 시간을 낭비한다고 하십니다. 물론 스팸메세지가 올라오지 않도록 시스템적으로 방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위키의 공동관리 개념을 도입해, 다른 분들이 그런 부적절한 글을 편집할 수 있다면, 몇몇 관리자에게 의존하여, 글을 지워줄때까지 방치되는 것이 아니라, 나에 의해 불필요한 메세지가 관리되어 양질의 컨텐츠를 유지 발전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당장 이러한 시스템에 적응하시려면 약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저 역시 그랬구요.) 천천히 웹을 둘러보시면서, 게시판 방식에 익숙하셨던 내 글에 대한 소유개념을 털어버리시고, 공동 관리를 지향하는 위키의 세계의 경험해보시면서, 다른 분이 쓴 글을 존중하고 더 발전시켜야 겠다는 생각으로 함께 내용을 꾸몄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위키방식의 웹을 구성하여 잘 적응하게 되면, 우선 다음과 같은 점이 달라집니다. 우선 다른 사람의 글을 좀더 꼼꼼하게 보게 됩니다. 잘못된거 있으면 고쳐줘야하니까요.. ^^; 그리고 그 사람의 글에 나의 시간과 노력을 첨부하여 더 나은 글로 향상시켜줍니다. 이런 특징이 우리 공동체와 딱 맞아떨어지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 우리 공동체가 위키방식의 관리능력이 갖춰지면, 가까운 미래에는 본당 모든 교우들에게 의해 내용이 수정되고, 편집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구조가 정착되면 더 나아가 본당밖 관심있는 분이나, 지식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오픈을 할 수 있게 되면 더 좋치 않을까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현재는 본당웹은 누구나 내용을 볼 수 있지만, 글을 쓰려면 등록이 원칙상 본당신자만 가능하고, 향후 특별히 초청된 분들 외에는 가입이 허용되지 않는 구조입니다.) 반면 위키는 더 넓은 세상, 더 많고 다양한 분야 사람들과의 연결을 통해 지식공유를 지향하기 때문입니다.

P.S.

본당웹 내용을 수시로 정리하여, 한글 위키페디아 (http://ko.wikipedia.org)에 "미국 천주교 산호세 한국 순교자 성당" 이란 타이틀로 백과사전안에 본당의 설립과 역사, 등등을 직접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자료는 향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어, 온라인 백과사전의 한 부분으로 기록될 수 있습니다.

이메일을 주고 받을 때 간혹 한글이 깨지는 이유와 대처방안

이메일을 주고 받을 때 한글로 쓰여진 제목이나 글 내용이 깨져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희 성당내 교우님들 중에도 한글이 깨지는 현상 때문에 불편함을 겪고 있어, 이 글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알파벳 문자가 아닌 다른 나라의 언어의 문자들은 이메일을 발송할 때 "약속"에 의해 Encoding 이란 과정을 거칩니다. 그리고 이메일을 받은 사람은 "약속"에 의해 Decoding이란 과정을 수행합니다. 이 "약속"이 서로 틀리기 때문에 한글이 깨지는 현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인터넷상에서 한글을 Encoding/Decoding 하기 위한 방법으로 "euc-kr"이란 문자셋을 오랫동안 이용해왔고, 지금도 널리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euc-kr 이란 문자셋은 오로지 한글만을 염두해온 문자셋이고, euc-kr 방식으로 다른 나라의 언어로 이메일을 쓰면 그 언어 역시 깨지고 맙니다.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각 나라별로 고유한 문자셋이 개발되고 사용하고 있지만, 상호간의 호환성은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나라의 언어를 자유롭게 사용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UTF-8(유니코드)" 문자셋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다양한 언어의 문자를 처리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이는 웹페이지를 제작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euc-kr 이란 문자셋으로 한글페이지를 만들고 euc-kr에서 처리하지 못하는 다른 나라의 언어를 입력하면, 그 언어들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UTF-8로 처리하면, 모든 언어를 자유롭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저희 성당웹은 UTF-8을 문자셋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래와 같이 다양한 언어를 한 페이지에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감사합니다.
영어: Thank you.
중국어(Simplified): 谢谢。
중국어(Traditional): 謝謝。
일본어: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아랍어: شكرا.
러시아어: Спасибо.

UTF-8 (유니코드)는 1991년에 1.0 버젼이 발표되었으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다양한 나라의 각종 문자들이 추가된 버젼이 나오고 있으며, 2005년까지 10만개가 넘는 문자가 등록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언어들이 등록될 예정이며, 머지않은 미래에 모든 컴퓨터 시스템이 유니코드에 기반한 솔루션으로 통합된다면, 문자가 깨지는 현상은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한글로 이메일을 서비스하는 다양한 웹메일 서비스는 전통적으로 오랫동안 사용해온 euc-kr 이란 문자셋을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Outlook(또는 Outlook Express)과 같은 POP 메일 서비스의 디폴트 옵션이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언어의 기본값으로 설정되어 있어, 사용자가 특별한 설정을 해주지 않으면 한글(euc-kr) 또는 영어(iso-8859-1)로 되어 있기 때문에 UTF-8을 기본으로 사용하는 다른 이메일 서비스와 "약속"의 어긋나게 되어 결과적으로 한글이 깨져보이는 것입니다.

특히 구글의 이메일 서비스인 Gmail을 사용하는 경우, 다른 메일서비스의 사용자와 메일을 주고 받을 때 그런 경향이 많은데, 이는 Gmail이 UTF-8(유니코드)를 표준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메일서비스들은 이런 문제점을 일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발송자의 Encoding 방법을 인식하여 메일내용이 깨지지 않도록 하는 지능적인 방법을 시도하기도 하나, 근본적으로 문자셋이 통일되지 않으면 완벽한 해결은 기대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Gmail의 경우도 그러한 시도를 하고 있으나, 여전히 한글이 깨지는 현상은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글이 깨지는 경우 사용자가 취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웹메일 사용자의 경우, 웹브라우져(예: 인터넷 탐색기)에서 View -> Character Encoding 에서 한글(euc-kr), 유니코드(UTF-8), 영어(Western iso-8859-1) 셋중의 하나를 선택해봅니다. 그러면 한글이 제대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 방법이 완벽한 해결책은 아닙니다. 마이크로소프트 Outlook 과 같은 POP메일을 이용하는 사용자는 상위메뉴에서 Format -> Encoding 이란 메뉴를 이용하여 마찬가지로 위와 같은 다른 문자셋을 선택하여 봅니다.

웹브라우져내 메뉴를 이용하여 인코딩방법을 변경하는 화면

또한 사용하시는 웹메일 서비스나 POP메일 프로그램내 옵션에 문자셋을 다르게 인코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살펴보시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도 있습니다.

그외 이메일 메세지 원본의 내용을 다른 툴을 이용하여 특정 문자셋으로 인코딩하는 방법도 있으나, 좀 복잡합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방법을 다 동원해도 잘 안되면, 첨부파일 형태로 깨진 메시지를 다시 요청하는 것도 흔히 사용됩니다.

참고로 성당 웹사이트는 UTF-8을 기본 문자셋으로 이용하므로, 웹서버에서 발송된 메일이 깨지는 경우도 있습니다.(신규등록자 환영메일 등) 이런 경우 위와 같은 방법으로 Encoding을 UTF-8을 선택하면 많은 경우 메일 내용을 한글로 읽을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문자셋이 통일되어 다양한 나라의 언어가 불편함없이 소통되기를 바라는 마음 저 역시 간절합니다. 위의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글 내용과 각종 이미지의 저작권과 관련하여..

천주교 산호세 한국 순교자 성당 웹에서 게시된 모든 이미지와 글에 대해서는 저작권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미지나 사진을 비롯한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을 사용하여 주시고, 확인이 가능하다면 출처를 명시하여 저작자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등록된 사용자들이 올리는 모든 게시물에 대해서도 본당웹에서는 저작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그에 따른 어떠한 권리도 주장하지 않습니다. 만약 게시하는 글에 대해 개인적으로 저작권을 주장하고 싶은 교우님들은 게시된 글이나 이미지에 대해 저작권을 명시하여 주십시요.

영문 컴퓨터에서의 한글 사용에 관한 도움자료

초보자 가이드: 마이크로 소프트 영문 Windows XP의 경우

영문 윈도우를 사용하시는 교우님들 중, 한글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있어 이 글을 준비했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영문 Windows 2000, XP, Vista 이상의 환경에서는 한글을 포함한 모든 나라의 언어 사용(읽기와 쓰기)이 가능합니다.

먼저 윈도우의 "Control Panel" -> "Regional and Language Options" 을 선택하여 윈도우를 오픈합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그림이 나올 것입니다.

여기에 밑에 보면 "Install files for East Asian languages" 가 체크되어 있어야 합니다. 만약 체크가 안되있다면 체크하시고, 밑에 "Apply"란 버튼을 클릭하여 필요한 파일을 입력하게 합니다. 경우에 따라 윈도우 XP CD를 넣어야할 수도 있습니다. 파일 설치가 끝나면 컴퓨터를 새로 시작하라는 메세지와 함께 부팅을 하게 됩니다. 이제 컴퓨터에서 한글을 읽는 것이 가능합니다.

만약 컴퓨터의 시스템 코드페이지를 한글로 설정하고 싶으시면, 아래 그림과 같이 "Language for non-Unicode programs" 에서 한글을 기본 언어로 설정하여 주십시요. 이렇게 하면, 시스템과 관련된 폴더이름이나 파일이름에도 한글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코드페이지를 변경하고 나면 시스템을 새로 부팅하라는 메세지가 나오면서 부팅을 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한글쓰기를 위해 필요한 과정입니다.

영문 윈도우즈 컴퓨터에서도 한글뿐아니라, 일본어, 중국어 등 모든 언어를 자유롭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다시 아래의 그림에서 "Detail"이란 버튼을 클릭하여 주십시요.

그러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이곳에서 "Add" 버튼을 클릭하여 주십시요.

위에서 Korean 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한글 입력툴(IME)가 설치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글을 자주 쓰시는 경우에는 "Default input language"를 Korean으로 설정하시고 쓰셔도 됩니다.

이제 "OK" 또는 "Apply"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툴(IME: Input Method Editor)이 생성됩니다.

여기에 오른쪽마우스를 클릭하면 Minimize 란 메뉴가 나오고 이를 클릭하면 윈도우 아래 Task Bar 영역에 자리잡게 됩니다.

한글과 영문 변환은 마우스로 EN 또는 KO 를 클릭하시거나 키보드의 오른쪽에 위치한 "ALT" 키를 누르면 Toggle 모드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본당웹 기술문서

다음은 웹에 대한 간단한 기술문서입니다.

시스템: 오픈소스(Open Source) 솔루션

이번에 제작된 본당웹은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잘 알려진 Drupal 솔루션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솔루션은 미래형 Web 2.0을 지향하는 웹기술을 기반으로 RSS Feed 등은 물론이고, 사용자 등록 등 모듈을 지원하며, 향후 기술의 확장이 용이합니다.

본당 웹에서 구현되는 모든 표현은 W3의 표준형 HTML, XML, CSS를 따르므로 W3의 표준형 코드 권고안을 따르는 모든 웹브라우져에서 똑같은 페이지 브라우징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사용자 중심의 사진, 동영상과 같은 멀티미디어 자료를 담고자, 기본 페이지 로딩을 빠르게하기 위해 불필요한 이미지 파일의 사용은 자제하였습니다. 디자인은 Theme을 수정하여 바뀌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ActiveX 등과 같은 특정 프로그램의 설치를 요하지 않습니다. 단 웹브라우져(자바스크립트, 쿠키 활성화가 되어야 함)와 요즘 많이 사용하는 Flash Player, Adobe Acrobat Reader 플러그인만 설치되어 있으면 모든 컨텐츠를 빠르고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또한 향후에는 웹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본당웹 또한 업그레이드가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좀더 구체적인 본당 웹사이트의 사양입니다.

본당웹의 기본 구조
시스템 구조: Themes(디자인) - Drupal Core(CMS 엔진) - Modules(기능)
컨텐츠 개발: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컨텐츠
사용자 권한: 일반 등록자 / 본당 교우 / 봉사자 / 운영자 / 웹관리자님

웹서버: LINUX 서버 호스팅
데이터 베이스: MySQL (언어셋팅 UTF-8)
서버 스크립트: PHP

컨텐츠 관리 시스템: CMS(Content Management System): Drupal 5.1
페이지 인코딩 방법: Page Encoding Method: UTF-8
그외 다양한 모듈: Various Modules & Theme(CSS)
단순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그래픽을 최소화함

미디어 리소스 분리형 모델을 지향합니다.

동영상 또는 음악과 같은 네트웍 Bandwidth의 사용량이 높은 자료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른 미디어 포털사이트의 Embed를 허용합니다. 예로 YouTube.com 등과 같은 사이트에서 Embed 코드를 Full HTML 지원모드를 선택하여 사용하시면 미디어의 리소스와 본당웹의 리소스가 분산처리되어 웹운영에 효과적입니다. 이로 인해 교우님들은 빠르고 끊김없는 웹경험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본당웹 사용자 정책 (User Policy)

사용자는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 방문객 (Visitor): 기존에 올라와있는 글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 등록된 사용자 (Authenticated User): 이메일을 통해 등록확인절차를 거칩니다. 댓글과 포룸에 글을 게시할 수 있습니다.
  • 봉사자 (Contributor): 부분적인 내용을 추가 또는 업데이트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각 사목분과장, 단체장, 소공동체 구역장, 소공동체 반장, 학교장 등)
  • 운영자 (Operator): 모든 내용을 추가 또는 업데이트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신부님, 수녀님, 사목회장님, 사무장님, 홍보분과장님, 총무님, 부총무님, 구역부 회장님, 단체부 회장님, 청년부 회장님)
  • 관리자 (Administrator): 전체적인 아웃라인과 프로그램적인 요소를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저희 웹은 익명으로 인한 댓글의 남용과 스패머(Spammer)를 막기 위해 실명제를 기본으로 합니다. 등록된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확인할 수 없는 정체불명의 정보로 판단되면, 계정(Account)을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 웹은 본당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모든 교우님들이 활발하게 웹을 이용하시어, 필요한 정보교환과 의사소통을 원할히하는 수단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또한 다른 교우님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줄 수 있는 글의 게시는 자제하여 주시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본당웹이 사용하고 있는 솔루션 리스트입니다.

<?php
// Drupal 5.1, Modules, and theme list
// 현재 사용중인 모듈, 템플레이트 리스트
// 모듈과 CCS 디자인은 항시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아래의 정보는 초기 셋팅버젼입니다.

Theme:     //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Core (Required):    
           
Block 5.1
            Filter 5.1
            Node 5.1
            System 5.1
            User 5.1
            Watchdog 5.1

Core
(Optional):    
           
Aggregator 5.1
            Book 5.1
            Contact 5.1
            Forum 5.1
            Help 5.1
            Legacy 5.1
            Locale 5.1
            Menu 5.1
            Path 5.1
            Ping 5.1
            Profile 5.1
            Search 5.1
            Statistics 5.1
            Taxonomy 5.1
            Tracker 5.1
            Upload 5.1

CCK
:    
   
Content 5.X-1.3
    Date 5.x
-1.3

Other
:   
   
BUEditor 5.x-1.x-dev
    Code Filter 5.x
-1.x-dev
    Date API 5.x
-1.3
    Paging 5.x
-1.0
    Extended user status notifications 5.x
-1.0
    Webform 5.x
-1.x-dev
        ThickBox 5.x
-1.x-dev
        Classified Ads
: 5.x-1.5-4

Views
:   
   
Calendar 5.x-1.3
    Views 5.x
-1.5
    Views Rss 5.x
-1.5
    Views UI 5.x
-1.5

// Various customized PHP snippets
// 페이지내에 필요에 따라 사용중인 스크립트들

// Own Language translation: ko.po 
// 관리자 영역을 제외한 번역 완성 (전체번역 중에서 30% 완성)

// Cron enabled for indexing & news aggregator every 30 mins
// 검색어 인덱싱과 RSS 뉴스수집을 위한 크론이 30분 간격으로 실행

// Customized files and database backup automation
// 자동 파일, 데이터베이스 백업 시스템
?>

위의 자료는 향후 솔루션 업그레이드와 확장에 따라 업데이트 될 것입니다.

사용자별 가이드북: 일반 등록자 (Authenticated User )

일반 등록자를 위한 사용 설명서입니다.

등록절차

홈페이지 로그인 섹션(왼쪽)에 보이는 "사용자 가입신청"을 하시면 등록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모든 정보를 정확히 기입하여 주시고, 등록을 합니다. (현재는 바로 등록이 가능하나, 필요에 따라서, 메일로 계정확인 절차를 넣을 수도 있고, 관리자나, 운영자들이 등록여부를 승인하는 식으로 변경도 가능합니다.)

등록 사용자의 권한

정식 등록사용자가 되시면, 댓글을 달 수 있고, 나눔방(게시판)에 원하시는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물론 자신이 쓴 글을 편집하거나 삭제를 하실 수 있습니다. 편집모드는 Filtered HTML (제한된 HTML)과 Full HTML(제한없는 HTML) 두가지 모드를 모두 이용하실 수 있으며, 이는 입력폼 아래 마련된 "입력 포맷"을 이용하여 바꾸실 수 있습니다.

단, 본당 교우 전용으로 제한된 내용은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본당 교우 레벨은 입력된 기본 정보를 확인하고, 웹운영자(또는 웹관리자)가 업그레이드를 해주어야만 합니다. 본당 교우 레벨을 따로 만든 이유는 개인정보의 유출을 보호하기 위한 것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당 교우로 업그레이드가 안된 타지의 교우님들이나 일반 사용자들은 등록사용자로서 저희 성당웹에서 제공하는 자료들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메뉴

전체적인 메뉴는 메뉴를 보시면 직관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메뉴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위쪽 상단에는 본당의 주요링크들이 있습니다.
  • 왼쪽에는 로그인 블럭, 주요링크(상단과 동일), 사용자링크, 등이 있습니다
  • 오른쪽에는 최근 업데이트된 글모음과 시기별 게시물 등이 있으며, 필요에 따라 다양한 기능성 블럭의 추가가 가능합니다.

글 쓰기

현재 댓글 달기는 나눔방과 일부 게시물에서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나눔방에 글을 올리실 때는 왼쪽 사용자 링크 블럭안에서 "새글 작성"을 하시거나 나눔방 링크를 클릭하여 "새로운 포룸메세지 작성하기"를 클릭하여 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나눔방에서는 파일을 첨부하여 올릴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용법은 첨부파일에 관련된 사용법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별 가이드북: 본당교우 (Parish Member)

본당교우 등록자를 위한 사용 설명서입니다.

등록절차

홈페이지 로그인 섹션(왼쪽)에 보이는 "사용자 가입신청"을 하시면 등록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모든 정보를 정확히 기입하여 주시고, 등록을 합니다. (현재는 바로 등록이 가능하나, 필요에 따라서, 메일로 계정확인 절차를 넣을 수도 있고, 관리자나, 운영자들이 등록여부를 승인하는 식으로 변경도 가능합니다.) 본당교우는 등록정보를 웹운영자(또는 웹관리자)가 정보를 확인하여 본당교우로 업그레이드한 사용자 레벨입니다.

본당교우 사용자의 권한

본당교우 등록사용자가 되시면, 댓글을 달 수 있고, 나눔방(게시판)에 원하시는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물론 자신이 쓴 글을 편집하거나 삭제를 하실 수 있습니다. 편집모드는 Filtered HTML (제한된 HTML)과 Full HTML(제한없는 HTML) 두가지 모드를 모두 이용하실 수 있으며, 이는 입력폼 아래 마련된 "입력 포맷"을 이용하여 바꾸실 수 있습니다.

본당 교우 전용으로 제한된 내용은 접근이 가능하며, 나눔방, 사진(이미지), 오디오 전용 자료실에 글이나 멀티미디어 파일을 올릴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의 관리

등록과정에서 입력해주신 개인정보는 봉사자들에 의해 연락처로 열람되며, 소공동체 모임이나 각종 중요 공지사항, 연고공지를 메일로 받게 됩니다. 개인정보는 변경이 될때마다 직접 정보를 갱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체적인 메뉴

전체적인 메뉴는 메뉴를 보시면 직관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메뉴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위쪽 상단에는 본당의 주요링크들이 있습니다.
* 왼쪽에는 로그인 블럭, 주요링크(상단과 동일), 사용자링크, 등이 있습니다
* 오른쪽에는 최근 업데이트된 글모음과 시기별 게시물 등이 있으며, 필요에 따라 다양한 기능성 블럭의 추가가 가능합니다.

글 쓰기

그리고 나눔방에 글을 올리실 때는 나눔방 링크를 클릭하여 "새로운 나눔방 게시물 작성하기"를 클릭하여 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왼쪽 블럭의 "새글 작성하기"를 이용하여 글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나눔방에서는 파일을 첨부하여 올릴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용법은 첨부파일에 관련된 사용법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별 가이드북: 봉사자 (Contributor)

봉사자는 구역장, 반장, 단체장, 학교 선생님 등의 봉사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 등록자가 할 수 있는 권한에 다음과 같은 추가 권한이 있습니다.

홈페이지내에 있는 각종 페이지 편집 권한

계층적인 구조를 가지는 성당 거의 모든 홈페이지에 있는 페이지를 수정하거나, 원하시는 상위메뉴 밑에 하위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봉사자로 로그인을 하면, 거의 모든 홈페이지의 상위에 "보기", "편집" 과 같은 링크가 보이실 것입니다. "편집" 링크를 마우스로 클릭하면 홈페이지 내용을 필요에 따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저희 성당 홈페이지의 내용들은 다수 봉사자들이 함께 꾸미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편집 중 실수를 하더라도 "복원하기" 기능이 있어 만약 실수를 하시면 모든 페이지 하위에 있는 "웹관리자에게 문의하기"를 클릭하여 복원을 요청하면 됩니다. 그러나 페이지를 삭제를 할 경우, 복원이 불가능한 관계로 페이지 삭제권한은 없습니다. 홈페이지의 글 내용에 잘못된 내용이 있거나 맞춤법 등이 잘못된 페이지는 직접 "편집"을 클릭하여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을 잘 설명해주는 아래의 문서를 읽어보시면 그 의도를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본당웹의 운영 컨셉에 대하여 (위키 vs. 게시판)

참고로 특정 프로그램적인 요소가 담겨있는 페이지는 봉사자 권한레벨에서 편집이 불가능하며, 그런 페이지에는 상단에 "편집" 링크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글을 작성하는 때 알아두어야할 사항들:

순서배열 결정: 글 작성 폼 밑에 "순서배열"이 있는데, 이는 같은 레벨에서 링크될 여러 문서들중 무엇이 위로 올라가는지하는 순서를 결정합니다. -15 부터 15까지 셋업되어 있는데, -15로 셋업하면 여러문서중 가장 상위에 올라가고, 15를 선택하시면, 가장 아래로 셋업됩니다. 만약 같은 순서배열의 숫자로 정해지면, 알파벳, 가나다 순으로 소팅이됩니다.

파일 첨부하기: 첨부파일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용법은 첨부파일에 관련된 사용법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등록 사용자 개인정보 열람 가능

사용자들의 프로파일을 열람을 통해 관련 구역, 반, 또는 단체 회원들의 업데이트된 연락처를 항상 접할 수 있습니다. 왼쪽 블럭에 있는 "연락처"를 보시면, 전체 봉사자와 등록사용자 정보, 구역별 정보를 열람하실 수 있으며, 이 정보는 다수 사용자에게 의해 업데이트됩니다.

이외도 앞으로 필요에 따라 기능과 권한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별 가이드북: 운영자 (Operator)

운영자는 신부님, 수녀님, 사목회장님, 구역부 회장님, 단체부 회장님, 청년부 회장님, 사무장님, 홍보분과 위원장님, 총무님, 부총무님 등에 해당합니다.

운영자는 이전 링크인 봉사자 권한에 추가로 다음과 같은 권한이 있습니다.

행사일정과 본당소식 게시 권한

성당 행사 공지 등 일정과 홈페이지에 해당하는 본당소식에 게시되는 모든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고, 공동으로 편집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잘못된 내용이 게시되거나 하면 다른 운영자에 의해 수정될 수 있습니다. (단 행사달력 정보 업데이트는 구글 캘린더에서 따로 권한을 설정해주며, 현재는 총무부로 그 역할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기타 다른 분과의 캘린더는 분과장의 관리하에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문서와 댓글 편집 권한

사용자들의 댓글이나 나눔방의 게시물이 본당웹에 담아두기에는 적절치 못하거나 불건전한 내용이 올라올 경우, 편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봉사자들에 의해 작성된 문서 페이지가 잘못된 상위링크에 연결되어 있을 때에는 이를 다시 재조정하거나 필요하다면 편집할 수 있습니다.

왼쪽 블럭에 마련된 연락처와 이메일 목록 열람

사용자별, 구역별 정보는 물론이고, 각 봉사자 연락처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단 사목협의회와 소공동체장 연락정보는 구글 문서를 이용하므로, 그곳에서 따로 권한을 설정합니다. 그외 사용자 레벨별로 벌크메일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자별 이메일 목록 섹션도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여, 성당의 중요한 행사나, 연도 등의 공지를 할 수 있습니다.

스패머나 불량사용자 관리 권한

본당웹과 관련이 없는 내용을 게시하는 스패머나 불량사용자의 계정을 정지시키는 권한이 있습니다.

설문조사 개설 권한

웹상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그외 통계 등의 데이터를 액세스할 수 있는 권한

사이트 운영과 관련된 각종 웹에서 제공하는 통계 리포트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권한과 기능 역시 필요에 따라, 변경 또는 추가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웹매스터는 컨텐츠 개발이나 관리보다는 시스템 운영이나 개선에 따른 프로그램적인 요소와 디자인적인 요소를 중점적으로 맡아 일을 하게 됩니다. 내용, 사용자, 문의 등은 주로 운영자님들에 의해 처리될 것입니다.

사용자별 가이드북: 웹관리자 (Web Administrator)

웹관리자는 전체 웹의 모든 기능을 관리할 수 있으며, 나눔방에 있는 웹관리자 전용 게시판을 이용하여 웹관리에 필요한 기본 정보와 각종 기술적인 팁을 공유합니다.

다음은 웹관리자가 주의해야할 사항입니다.

  • 모듈을 업데이트할 때는 새로운 버젼에 대한 최소한의 리서치를 수행하여, 시스템이 망가지는 경우를 최소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 호스팅회사의 새로운 멀티미디어 정책 (5GB로 제한하고, Cron을 한시간 이상의 간격으로 작동해야 하는 정책을 위반하지 않도록 합니다. 따라서 불필요하거나 중복된 자료는 수시로 정리하여 디스크 사용량을 적절히 조절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검색(찾기) 기능과 문제점에 대하여

-- 검색엔진의 인덱싱 방식

내용을 올리자마자 검색을 하면 자신이 방금 올린 내용이 검색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본당웹의 검색 기능은 향후 많은 내용의 자료가 담겨질 것을 고려하여, 따로 검색 데이터베이스에 인덱싱(색인)을 하여 정보를 보관하고, 이 내용 중에서 검색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면 대용량의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어도, 모든 데이터베이스를 하나하나 검색하는데 따른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버에서 매 30분 간격으로 자동 색인작업을 하기 때문에 바로 입력한 내용이 검색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키워드가 색인처리되어, 검색결과에 나오게 될 것입니다. 이 점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한글 검색어 입력 요령

현재 본당웹의 검색엔진은 단어의 양쪽 공백사이의 전체 내용을 입력해야 그 해당 내용을 검색해줍니다.

쉽게 설명하면, "아끼다의 성모님" 이란 문장이 있는데, "아끼다"만 검색하면 그 결과 나타나지 않습니다. "아끼다의"라고 입력해야 "아끼다의 성모님"이란 자료를 찾아줍니다.

한글 검색엔진은 한글의 특성상 "아끼다"라고 입력해도 찾아주어야 하는 것이 맞지만, 아직 저희 본당웹은 이 점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검색하실 때 이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꾸미기: 쉬운 HTML 상식

본당웹에서 웹페이지를 깔끔하게 꾸밀 때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HTML 태크(Tag)를 소개해드립니다.

다른 페이지에서 이미지와 동영상 처리에 대한 설명을 하였으므로, 이에 대한 것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 주십시요. (이미지 삽입 방법, 동영상 삽입 방법)

여기에서는 다음과 같은 간단한 코드 사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글씨체 굵게 만들기 b(bold) 또는 strong

<b>굵게 표현하고 싶은 글씨체</b>식으로 <b> </b>사이에 글씨체를 넣어주면 됩니다. <strong> </strong>을 사용해도 거의 비슷한 효과가 생깁니다.

링크 걸어주기 a(anchor)

특정 글자나 그림 사이에 원하는 웹주소(URL)로 링크를 걸어주실 때 사용하며, <a></a>코드를 이용합니다. 예로:

<a href="http://www.sjkoreancatholic.org">본당웹</a>

식으로 href 다음에 따옴표인 "" 사이에 웹주소를 넣어주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다음과 같이 링크가 생깁니다.

링크가 삽입된: 본당웹

목록(리스트) 만들기 ol(Ordered List) / ul(Unordered List)

경우에 따라 숫자를 이용하여 다음과 같이 표현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1. 첫번째 항목
  2. 두번째 항목
  3. 세번째 항목

그러한 경우 다음과 같은 <ol></ol>로 전체를 묶어주고, 사이에 들어갈 내용들을 <li></li>사이에 넣어주면 됩니다. 그 전체적인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ol>
<li>첫번째 항목</li>
<li>두번째 항목</li>
<li>세번째 항목</li>
</ol>

쉽죠? 마찬가지로 번호순이 아니라 그냥 번호없이 목록을 점같은 것으로 표현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ol></ol>대신 <ul></ul>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첫번째 항목
  • 두번째 항목
  • 세번째 항목

이에 대한 전체적인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ul>
<li>첫번째 항목</li>
<li>두번째 항목</li>
<li>세번째 항목</li>
</ul>

이제 충분히 이해하셨겁니다.

가운데로 정렬하기: center

제목, 문장, 그림 등을 가운데로 오게 하려면 양쪽을 <center></center> 로 감싸주면 됩니다..

즉..

가운데 제목

식으로 하려면

<center><b>가운데 제목</b></center>

위와 같이 하면 됩니다.

인용문 표시: blockquote

문장 중간에 특별한 인용문을 삽입하여 강조하고자 할 경우, <blockquote></blockquote>를 넣어 멋지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로 다음과 같은 구절 양쪽에 위의 태그를 붙여보겠습니다.

<blockquote>성인들은 하느님께 대한 변함없는 신앙이야말로 유한한 생명을 뛰어넘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길임을 알려주셨습니다.</blockquote>

그러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성인들은 하느님께 대한 변함없는 신앙이야말로 유한한 생명을 뛰어넘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길임을 알려주셨습니다.

위와 같은 모양은 본당웹에서 정의한 Style Sheet를 통해 표현되는 것입니다.

HTML 코드를 본당웹에서 사용하시고자 할 경우: <code>태그

혹 웹페이지 코드에 대한 질문을 하고 싶거나 할때, HTML 코드를 직접 입력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위에서 제가 설명해놓은 것처럼요.) 그러나 본당웹은 모든 HTML 코드를 바로 웹형식으로 바꾸므로 HTML 방식의 코드를 그대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예로 <img src="filename.jpg">를 폼에서 입력하시면 바로 그림이 뜰 것입니다. 바로 이때 사용하는 것이 <code>란 태그입니다. 이 태그는 본당웹에서 각종 코드를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본당웹이 모든 HTML 태그를 웹형식으로 변환시키므로 특별한 용도로 사용할 때 편리합니다.

HTML 코드 양쪽 끝에 <code></code>를 삽입시키면 글꼴이 바뀌어 표현됩니다. 예로 아래와 같이 됩니다.

<img src="filename.jpg"> 이렇게 표현됩니다.

테이블 만드는 태그 table, tr, td

표와 같은 테이블을 만들고 싶은 경우 사용합니다. 테이블 코드는 복잡한 방식으로도 구현할 수 있으나 본당웹에서는 간단한 테이블 태그만을 이용해줄 것을 권고합니다. 이유는 테이블 태그로 너무 복잡하게 만들면, 공동관리를 원칙으로 하는 본당웹 컨텐츠를 다른 분들이 쉽게 고치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간혹 문서를 다양하게 편집하기 위해 테이블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능한 테이블은 표를 만드는데 국한해서 사용하고, 문서 편집의 다양성은 Style 을 이용해서 해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본당웹에서는 테이블을 다음과 같이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본당웹에서는 class=data 라는 style을 따로 정의해 이용해하고 있습니다.)

<table class=data> // class=data 라고만 해주면 멋진 테이블이 만들어집니다.
<tr>
  <th>첫번째 줄 첫번째 칸 제목</th>
  <th>첫번째 줄 두번째 칸 제목</th>
</tr>
<tr>
  <td>두번째 줄 첫번째 칸 데이터</td>
  <td>두번째 줄 두번째 칸 데이터</td>
</tr>
<tr>
  <td>세번째 줄 첫번째 칸 데이터</td>
  <td>세번째 줄 두번째 칸 데이터</td>
</tr>
</table>

위와 같은 식으로 표현되며,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첫번째 줄 첫번째 칸 제목 첫번째 줄 두번째 칸 제목
두번째 줄 첫번째 칸 데이터 두번째 줄 두번째 칸 데이터
세번째 줄 첫번째 칸 데이터 세번째 줄 두번째 칸 데이터

Table 태그를 비롯한 많은 태그는 Stylesheet에 의해 모양이 정의되어 표시됩니다. 본당웹은 Theme의 변경으로 각종 태그의 글자크기, 색깔, 선모양 등을 다양하게 바뀔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Table 태그의 결과가 다르게 보일 수 있음을 참조하여 주십시요.

그외의 HTML 태그

그 외에도 테이블을 만드는 태그 등등 여러가지가 있으나 여기서는 HTML 전문 지식을 다루는 것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다루지 않겠습니다. 만약 더 흥미를 느끼시고, 공부를 하시고 싶은 분은, http://www.w3.org 에서 모든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HTML 태그를 이용하여 문서를 다양하게 표현할 때에는 가급적 태그를 너무 복잡하게 이용하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문서내용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는데, 불필요하게 복잡한 태그를 이용하면(특히 테이블은 자제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향후 자료의 보관, 이전, 또는 편집을 해야할 때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었기를 바라며, 사용시 질문 등은 나눔방에 있는 게시판(포룸)에 올려주십시요.

파일 첨부(Upload) 와 첨부된 파일에 링크걸기

파일 첨부와 이 파일에 링크를 거는 것에 대해 정확히 설명드리겠습니다.

-- 파일 첨부하기 (File Uploading)

우선 문서올리기(또는 편집) 모드로 들어가시면, 하단에 파일 첨부가 있습니다. 이를 클릭하면 첨부파일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첨부가능한 파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우님들의 요청에 따라 확장명을 추가해드립니다. 단 zip, php, sh 등과 같이 보안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스크립트의 확장명은 허용이 불가함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jpg jpeg gif png // 그림 또는 이미지 파일
txt html htm doc // HTML 또는 문서 파일
xls // MS 엑셀 파일
ai // Adobe Illustrator 파일
pdf // Adobe PDF 파일
psd // Adobe Photoshop 파일
swf // Adobe Flash 파일
ppt // MS 프리젠테이션 파일
hwp // 한컴사의 한글 파일
mp3 mid // MP3 와 MIDI 파일 (음악 파일)
nwc // 성가대에서 사용하는 악보 음악 파일

파일 첨부는 여러개까지 허용합니다만 한번에 10MB 정도의 파일 첨부가 가능합니다. 그 주요 이유는 본당웹이 사용하는 호스팅 서비스 업체가 허용하는 최대 파일사이즈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첨부한 모든 파일은 서버의 /files 란 폴더에 저장됩니다. 그러므로 이후 링크를 걸때 반드시 /files/ 라는 식으로 앞에 써주셔야 합니다.

그 이상되는 크기의 파일을 업로드하실 때에는 FTP 어카운트를 사용하셔야 하며, 그 어카운트는 정보는 봉사자 레벨 이상에서만 허용합니다. FTP 어카운트가 필요하신 교우님은 웹매스터에게 문의하여 주십시요.

-- 첨부한 파일에 링크걸기

첨부된 파일에 적절한 HTML 링크를 걸어주지 않으면, 화면에 표시되지 않습니다.(편집 모드에서는 첨부파일이 보이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링크를 걸어주어야 하는데, 파일에 대한 링크는 다음과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a href="/files/파일이름">링크를 걸어줄 내용</a>

권장하지는 않지만 새로운 기본 브라우져 윈도우는 그대로 두고 새 윈도우에 링크를 표시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다음과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a href="/files/파일이름" target="_blank">링크를 걸어줄 내용</a>
// target="_black" 란 코드를 삽입

이런 식으로 첨부한 파일에 쉽게 링크를 걸어주실 수 있습니다.

-- 첨부한 그림 표시하기

동영상으로 보는 그림파일 첨부하기 & HTML으로 그림을 화면에 표시하기 (** 이 동영상에서는 IMG 태그를 만들 때 files/ 라고 입력하나 지금은 /files/라고 입력해야 합니다.)

그림을 표시하고 싶을 때는 위 코드가 아니라 <img>란 태그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먼저 원하는 그림을 첨부합니다. (첨부된 그림이 클 때에는 자동으로 가로 500픽셀 이하, 세로의 경우 1000픽셀 이하로 자동으로 줄여줍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태그를 주시면 첨부한 그림이 표시됩니다.

<img src="/files/그림파일이름">

여기서 그림을 왼쪽으로 정렬하고 싶을 때는,

<img src="/files/그림파일이름" align="left">
// align="left" 란 코드가 추가되었습니다.
// 오른쪽으로 정렬을 하려면, align="right" 라고 하면 됩니다.

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림 주변의 공간을 좀 띠우고 싶으시면,

<img src="/files/그림파일이름" align="left" style=margin:10px">
// 그림 주변의 공간(마진을 상하좌우로 10픽셀만큼 여백을 두란 뜻
// style 에 들어가는 margin 은 다음과 같이 세분화할 수도 있습니다.
// style="margin: 10px 20px 10px 20px" 이는 시계방향으로
// margin-top: 10px; margin-right: 20px; margin-bottom: 10px; margin-left: 20px 와 같은 효과를 가집니다.
// 즉 순서가 상(위쪽), 오른쪽, 하(아래쪽), 왼쪽 순입니다.

라고 하시면 됩니다.

-- 첨부할 파일 이름을 정할 때 고려하실 점

업로드하기전, 파일이름을 정하실 때 다음과 같이 하면 좋습니다. 아래의 사항은 꼭 그렇게 해야하는 건 아니지만, 일종의 권고사항입니다.

한글이름을 이용하지 말고, 영문이름으로 파일이름을 작성한다. (이유는: 경우에 따라 사용자 윈도우의 환경과, 브라우져의 환경설정에 따라 한글파일 이름이 HTTP 프로토콜로 전환될 때, 한글의 인코딩이 달라질 수 있는데, 그럴 경우 파일을 찾을 수 없다는 에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중간에 "공백"을 없애고, 공백대신 (대쉬 - ) 또는 (Underscore: 밑줄 _ ) 부호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건 일종의 유닉스 계열의 컴퓨터의 오랜 관행입니다. 공백이 있어도 상관은 없으나, 향후 어떤 프로그램을 통해 파일 이름과 링크를 불러오고자 할 때, HTTP 프로토콜로 인코딩되면서 공백은 %20 이란 문자로 전환하는데, 이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때 오류를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공백없이 대쉬나 밑줄부호로 공백을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용자의 첨부 파일이 files라는 같은 디렉토리에 올라가므로, 향후 내가 올린 파일을 쉽게 소팅하기 위해 prefix(일종의 파일이름 전치사)를 쓸 것을 권고합니다. 몇년 후 수많은 사용자에 의해 파일이 올라갔다고 가정하면 files안에는 수천개의 파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때, 내가 올린 파일을 일일이 찾는 것은 힘듭니다. 그러나 파일 이름앞에 독특한 전치사를 넣어주면, 소팅하여 찾기가 매우 좋겠죠. 예로:

jubo-2007-01-04.pdf // 주보의 경우

cell-2007-01.pdf // 소공체 소식지의 경우

첨부파일전 나만의 개성있는 전치사(Prefix)를 정하여 올리시면 향후 수많은 첨부파일중 내가 올린 파일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나눔방(게시판)을 소속 홈페이지에 링크 걸기 & 개인 컨택폼 링크걸기

-- 나눔방(게시판) 링크걸기

현재 본당웹에는 거의 소동체 구역별, 단체별, 학교별 전용 나눔방(게시판)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나눔방(게시판)을 내가 운영하는 소속 페이지에 링크를 거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우선 나눔방으로 이동한 뒤, 소속 나눔방(게시판)을 클립하십시요. 그러면 웹브라우져에 URL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중 ?q=forum/XXX 부분에서 XXX(번호)를 기억하십시요.

그 주소중 다음과 같은 부분만 따서 원하시는 소속 페이지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a href="/forum/XXX">우리단체 전용 나눔방</a>
// 여기서 XXX란 나눔방(게시판)의 번호입니다.
// 게시판마다 다른 번호가 부여되어 있습니다.
// 그 번호를 입력하여 주시면 됩니다.

별로 어렵지 않치요?

-- 컨택폼 링크걸기

요즘 메일을 사용하실 때 매일 쏟아져 들어오는 스팸메일 때문에 골치가 아픕니다. 웹에 메일주소를 표시하여 놓으면, 스패머들이 즐겨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메일주소가 수집되며, 그로 인해 원치않는 스팸메일을 받게 됩니다. 평소 스팸메일 처리를 잘하는 사용자는 문제가 별로 없겠지만 이런 이유로 인해 경우에 따라, 이메일 주소를 웹에 표시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본당웹에서 지원하는 컨택폼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모든 등록된 사용자는 컨택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왼쪽 메뉴에 있는 "사용자 링크"란 박스에 보면 "내 어카운트"란 메뉴가 있습니다.

이곳을 클릭한뒤, 웹브라우져에서 URL(주소)를 보시면, ?q=user/XXX 식으로 XXX(번호)가 보일 것입니다. 이것이 등록할 때 웹이 등록자에게 정해준 사용자 번호입니다. 이 사용자 번호를 이용하여, 쉽게 컨택폼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a href="/user/XXX/contact/">나에게 연락하기</a>
// XXX는 웹주소(URL)에 보이는 내 어카운트의 사용자 번호입니다.

이 컨택폼은 한사용자당 1시간이 지나야 다시 사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유는 원치않는 스팸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기능을 쓸 때 한가지 유의할 점은 현재 사용하시는 메일서비스에 따라 본당웹에서 사용하는 웹호스팅에서 메일보내기가 원활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본당 웹서버에서는 분명히 메일을 발송하나, 메일받는 서비스가 이를 스팸으로 처리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컨택폼을 사용하여 자신에게 메일을 보낸 후 메일이 잘 보내지나 확인한 후 정식으로 사용하실 것을 권고합니다.

이상의 기능을 이용하여 나눔방(게시판)링크도 마음대로 원하는 곳에 넣으시고, 개인 컨택폼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긴 페이지(Page) 나누기

-- 페이지(Page) 나누기

본당웹에서 페이지 나누기는 게시물의 내용이 너무 길어 사용자가 읽어나가면서 계속 마우스나 키보드로 스크롤다운을 해야 하는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마치 게시판 페이징 시스템처럼 글을 여러개의 페이지로 나누고자 할 때 사용합니다.

예로, 소공동체 로스알토스 구역 내 2반모임은 2007년도 반모임 일지를 한페이지에서 작업을 합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1년치 기록을 적다보면, 내용이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그렇다고 1달씩 페이지를 만들어 작업을 할 수도 있지만, 하위 페이지를 계속 만들자니 불편하고, 읽는 사람도 매번 링크를 들락거리며, 클릭을 해야하니 좀 짜증이 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년치를 한페이지 모두 쓰고, 1달치마다 중간에 페이지를 나누는 본당웹사이트에서 지원하는 HTML 태그를 삽입하면, 마치 게시판 글모음 처럼 페이지가 나누어집니다. 즉 1달치 일지를 쓰고 그 밑에 다음과 같은 코드를 삽입합니다.

<!--pagebreak-->

그리고, 2월치 일지 끝부분에도 역시 같은 코드를 삽입하여 줍니다. 그러면 1달치 마다 페이지가 생성되어 사용자들도 보기 좋고, 글을 올리는 게시자도 한페이지에서 글을 1년치를 관리하여 편리합니다.

일지뿐만 아니라, 내용이 긴 게시물의 경우, 이런 방식을 이용하여 페이지로 나누어주면, 사용자나 게시자 모두에게 편리할 것입니다.

사용 예제: 로스알토스 구역 2반 모임 2007년도 반모임 일지

편집권한이 있는 분들은 '편집' 링크를 눌러 어떻게 코드가 입력되었는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사진) 올리기 및 화면에 해당 이미지 표시 방법

- 일반 게시물(나눔방 및 문서타입의 게시물)의 경우 -

사진이나 이미지를 첨부하여 올리실 때 알아두면 매우 편리한 웹상식입니다.

이미지(사진) 올리기(업로드) 및 화면에 이미지 표시 방법

사용자 권한에 따라 글쓰기가 가능한 곳에서는 댓글을 제외하고는 이미지 파일 등 첨부파일의 업로드가 다음과 같은 조건하에서 가능합니다.

  1. 이미지 파일 타입은 확장명이 jpg jpeg gif png 만 허용합니다.
  2. 첨부할 모든 파일은 반드시 영문을 사용해야 하며, 파일 이름간 공백을 사용을 피해주십시요. 공백은 언더스코어(_)나 하이픈(-)을 이용하여 공백없이 파일이름을 정확히 표기해주십시요.
  3. 이미지 파일은 여러개를 올릴 수도 있으나 한번에 5MB 까지만 허용합니다.
  4. 이미지 파일의 가로가 500 픽셀을 넘으면 자동으로 500 픽셀로 리사이즈를 합니다. 이미지의 사이즈를 리사이징하는 이유는 사용자가 이 보다 큰 사이즈의 사진을 업로드할 경우 웹화면이 오른쪽으로 늘어나 보기가 안좋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5. 이미지 파일의 세로가 1000 픽셀을 넘으면 자동으로 1000 픽셀로 리사이즈를 합니다.(세로의 경우는 세로 사이즈가 긴 도표 등과 같은 이미지를 첨부할 경우를 고려하여 1000 픽셀로 제한했습니다.

이런 기능으로 인해, 해상도가 높은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서 찍은 사진도 별도의 사진 크기나 파일 사이즈를 편집하지 않고 직접 올리셔도 서버에서 알아서 조정을 하므로, 편리하게 사진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첨부하고 나면, 글을 올리기 전에 이미지는 이미 웹서버의 files 라는 폴더에 저장됩니다. 그러므로, 글을 쓰실때 다음과 같은 간단한 HTML 코드를 삽입하여 주시면, 첨부한 그림이 글 내용에 표시됩니다.

<img src="/files/filename.jpg">

참고로 img 란 HTML에서 널리 사용하는 이미지 태그이며, src 를 이용하여 이미지의 위치를 표시해줍니다. 모든 첨부파일은 files 라는 폴더에 저장되므로, files 앞과 뒤에 / 하고, 내가 첨부한 파일명을 써주시면 간단합니다.

가로가 500 픽셀이 넘는 이미지를 자동으로 500으로 줄여주므로, 사용자가 이미지를 편집하는 부담을 갖지 않고, 웹에 보기좋게 표시될 것입니다.

아래 예를 들어 보았습니다.

옵션에 있는 "파일 첨부"에서 testing_image.jpg 란 파일을 첨부하고 이 페이지 내용에 끝부분에 다음과 같은 코드를 삽입하였습니다.

<img src="/files/testing_image.jpg">

그랬더니 아래와 같은 멋진 이미지가 나옵니다. 원래 이 이미지 사이즈는 649X429 인데 리사이징이 자동으로 되었습니다. 충분히 이해하시겠죠? 원래 사이즈가 실제로 줄어 서버에 저장되므로 원본 파일을 잘 보관하도록 하십시요.

이 과정을 간단한 동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첨부한 이미지(사진)파일을 게시물에 표시하는 방법 (동영상 데모)

- 사진방 (일반 게시물과 달리 이미지 모듈을 이용한 게시물) -

사진방의 자료들은 향후 본당내 각종 출판에 유용한 자료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해상도가 높은 원본을 보존하고, 동시에 웹 이미지 갤러리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기존 게시물과는 작동원리와 사용용도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우선 사진방에 이미지(또는 사진)을 올리고자 할 경우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 등록자가 사진 자료를 올릴 경우, 왼쪽 사용자 링크 메뉴에서 "새글 작성"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이미지" 링크를 클릭하여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우선 이미지 갤러리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갤러리는 운영자 이상의 레벨 권한이 있는 분들이 자유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만약 원하는 갤러리가 없으면 관리자에게 요청해주십시요. 갤러리는 기본적으로 년도별로 정리되어 있고, 해당연도내 각종 행사 이름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성화나 기타 년도에 상관이 없는 이미지 파일은 년도별 갤러리 하단에 있는 적절한 갤러리를 선택하여 주십시요.

사진방 이미지를 업로드할 경우 일반 게시물과 달리 HTML 코드를 입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업로드한 사진의 해상도가 크더라도 원본을 서버에 보존하며, 웹디자인에 표현되기 적절한 중간 사이즈의 이미지와 작은 이미지(Thumbnail)이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원하면 사진밑에 간략한 설명을 달아놓아도 되며, 이는 옵션입니다. 참고로 일반 게시물의 경우 첨부된 파일은 모두 /files 라는 폴더에 저장되지만, 사진방을 통해 올라간 자료들은 /files/images 란 폴더로 올라갑니다.

사진방과 일반 게시물의 이미지 업로드와의 중요한 차이는 사진방은 이미지를 전문적으로 업로드하기 위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며, 일반 게시물은 이미지뿐만 아니라 각종 문서 등 다양한 파일을 업로드하여 다른 사용자와 공유함에 있습니다.

사진방내 이미지를 게시하면, 원본파일을 보존하지만, 그외 다른 게시물은 원본을 보존하지 않고, 중간사이즈로 웹디자인에 맞게끔 줄여서 업로드합니다. 사진방내 게시물은 특별한 HTML 코드를 사용하지 않으나, 일반 게시물은 반드시 위에서 언급한 식대로 HTML 코드로 적절한 곳에 이미지를 표현해주어야 정상적으로 이미지가 보입니다.

이러한 환경이 처음엔 좀 부자연스러울 수 있으나 조금만 써보시면, 나름대로 익숙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행사 등 중요한 사진자료나 성화나 그림을 업로드하고 싶은 경우, 사진방에 올릴 것을 추천합니다. 그러나 사진는 보조자료이고, 나눔방(게시판)이나 문서에 글이 중요하고 이미지는 부차적인 것이라면, 사진방을 이용하지 않고, 일반 게시물에 사진을 업로드하고 원하는 영역에 HTML 로 이미지를 표현해주시길 바랍니다.

그외 행사를 전문적으로 맡아 여러장의 사진을 찍고, 올리는 봉사자님들을 위해 이미지를 벌크로 올릴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은 아래의 링크에 자세히 설명해놓았습니다.

사진을 벌크로 올리는 방법: http://www.sjkoreancatholic.org/node/5380

배경음악 넣기 <embed> & <bgsound>

-- 배경음악 넣기

먼저 페이지에 배경음악을 넣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기 전에, 너무 이 기능이 남용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용자가 페이지를 액세스 할 때마다 다양한 배경이 음악이 너무 자주 등장하면, 사용자에게 오히려 불편을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스피커 볼륨을 높이해놓고, 모르고 페이지에 들어갔다가, 예상치못했던 음악소리 때문에 깜짝 놀랄 수도 있고, 배경음악 파일을 로딩하면서 페이지 오픈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음악파일을 첨부합니다. (다른 사이트의 음악을 링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이트의 링크가 변경되면, 음악은 당연히 들리지 않습니다.) 첨부할 파일은 사이즈 제한이 있으나 아주 크지 않으면 가능합니다.(대략 10MB 이하)

그리고 페이지를 작성하기 전에, 글쓰기창 아래에 있는 "입력포맷"을 클릭하여, "Full HTML" 모드로 페이지 작성 모드를 변환시켜주어야 합니다. 그런 뒤 아래의 코드를 참조하시어, 첨부한 파일을 정확히 filename.mp3 대신 써 주십시요. 파일은 여러가지 포맷이 가능하나, 본당웹 첨부파일은 mp3, mid 두가지의 음악파일 만을 허용하고 있음을 주지하여 주십시요.

<embed src="/files/filename.mp3" hidden=true autostart=true loop=true>
<noembed>
<bgsound src="/files/filename.mp3" loop=infinite>
</noembed>
//filename.mp3 가 첨부한 파일입니다.

위 코드는 제가 만든 십자가의 길 페이지에 넣은 배경음악과 같은 방식의 코드입니다. 우선 왜 embed 와 bgsound 코드를 동시에 넣었는지 먼저 설명해드립니다.

웹을 보는 프로그램을 흔히 웹브라우져라 합니다. 다수 사용자가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우즈 컴퓨터에 기본으로 설치된 윈도우 인터넷 탐색기(Internet Explor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외에도 여러 종류의 웹브라우져들이 있습니다. 애플은 사파리란 브라우져를 이용하고, 요즘 널리 이용되는 파이어폭스 등등 다양한 브라우져가 있습니다.

어떤 브라우져는 HTML표준을 따르지 않고, 특정 브라우져에만 되는 HTML 코드를 가능하게 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bgsound 입니다.

bgsound 태그는 윈도우 웹브라우져인 IE에서만 작동됩니다. 그러므로 bgsound를 이용해 음악을 넣으면, 윈도우 IE 를 쓰는 사람만이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래서 embed 란 태그를 따로 넣어 여기서도 되고, 저기서도 되고, 하게끔 만든 것입니다.

위 사항은 앞으로 브라우져가 HTML을 해석하는 방법을 달리하게 되면 바뀔 수 있습니다.

embed 코드는 브라우져 환경에서 실행되는 각종 음악, 예로 mp3, mid 등등의 음악을 src=" " 안에 정확한 파일의 웹주소를 넣어주면 됩니다. 저희 본당웹서는 첨부파일을 한 후, files/filename.mp3 식으로 되므로 쉽게 이해하실 수 있겠지요? src는 source의 줄임말입니다.

그리고 뒤에 여러가지 다양한 옵션을 줄 수 있는데.. 위의 예제로 간단히 설명하면,,

hidden=true // 음악 플레이가 되는 콘트롤(Play, Stop 등)을 감추란 뜻입니다.
autostart=true // 말 그대로 자동으로 페이지가 열리면서 시작하란 뜻입니다.
loop=true // 음악이 끝나면 반복하란 뜻입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옵션이 있습니다만, 요정도만 이해하시면, 쉽게 배경음악을 넣을 수 있습니다. 위 코드에서 true 대신 false 를 넣으면 그렇게 하지말라는 뜻입니다. 반댓말이죠.

동영상의 경우는 더 복잡합니다. 그리고 동영상의 경우는 첨부파일 크기가 4MB로 제한되어 있어 이곳에서 직접 첨부파일로 올릴 수 없습니다. 결국은 다른 사이트의 내용을 퍼오는 것인데, 그럴 경우 다른 사이트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embed 코드 전체를 가져다 그대로 복제하면 됩니다. 코드를 편집하다보면, 오히려 뜻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완벽한 코드를 가져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강조드리면, 이런 다양한 HTML 코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글쓰기 밑 "입력포맷"에서 "Full HTML"을 선택하시고 저장하셔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다 보면 엔터키로 나눠진 문단끝에도
코드를 삽입하여 일일히 문단의 끝에 표시해주어야 합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동영상(비디오)을 가져오는 방법

동영상 파일을 본당에 직접 올리는 것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동영상은 네트워크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이고, 또한 본당웹이 사용하는 웹서버의 트래픽이 심해지면 동영상 끊임현상이 일어나게 되므로 동영상 자료의 공유는 분산 방식을 권고해드립니다.

즉 YouTube.com 과 같이 동영상을 Flash Video로 전환하여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사이트에 등록한 뒤, 그곳에서 동영상을 올리고, Embed 코드를 복제하여 이곳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동영상(비디오)을 가져오는 방법

Embed 된 동영상 코드는 어느 페이지에서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단, 본당웹에 담아두기에는 불건전하거나 적절치않은 동영상은 운영자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음을 주지하여 주십시요.)

  1. 먼저 동영상 Embed 코드를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object> 로 시작되는 코드를 복사해옵니다.
  2. 이곳 본당웹에서 작성하실 페이지에 붙여넣기를 합니다.
  3. 그리고 아래의 "입력 포맷"에서 "Full HTML"을 선택합니다.(이것을 선택하지 않으면 코드에 <br>이 삽입되어 동영상 Object가 표시되지를 않습니다.)
  4. 만약 이후 글을 삽입시키고 싶으시면, 반드시 문장의 끝에 </p> 또는 <br> 등과 같은 HTML 코드를 이용하여 글을 작성해주셔야 "Full HTML" 모드에서 문단 나누기가 가능해집니다.

먼저 YouTube에서 Embed된 태그를 가져왔습니다.(필요한 Embed 태그는 아래 비디오에서 YouTube란 로고를 클릭하면, 페이지가 이동하는데, 그곳에서 Embed란 필드안에 아래와 같은 태그정보가 있습니다.

<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fjZ8fBGtMaI"></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fjZ8fBGtMaI"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

그리고 이 코드를 Full HTML 입력 포맷을 사용하여 삽입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멋진 동영상이 나옵니다.(만약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으면, 사용하시는 웹브라우져에 Flash Player 플러그인이 제대로 셋업되지 않았거나 YouTube 사이트의 접속불량일 수가 있습니다.)

조수미의 아베마리아

그리 어렵지 않지요? 본당의 행사나 알리고 싶은 좋은 추억을 비디오에 담아 YouTube와 같은 비디오 공유사이트 올린 후 이를 본당웹에서 공유하시면 됩니다.

Thickbox 사용법 (자바스크립트 솔루션 javascript)

HTML 태그를 이용하여 링크를 생성할 때 새로운 윈도우(또는 윈도우탭)를 열게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링크를 걸어줍니다.

<a href="http://www.sjkoreancatholic.org" target="_blank">
천주교 산호세 한국 순교자 성당
</a>

그러나 이미지나 웹페이지를 링크를 걸어줄 때 새로운 윈도우 (target="_blank")가 아니라 자바스크립트로 멋지게 보여주는 솔루션들이 있습니다. 위와 같은 방식은 새로운 웹브라우져를 열면서 컴퓨터의 리소스를 사용하므로 컴퓨터가 좀 느리게 작동하고, Popup 같은 식으로 떠 이런 솔루션을 싫어하는 사용자들에게 불편을 주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동시에 미관상 보기좋은 솔루션들이 있습니다.

현재 오픈 소스에서 잘 알려져있는 Thickbox, Lightbox, Greybox 라고 불리우는 솔루션들이며, jQuery 로 불리우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를 이용합니다. 이 솔루션들의 특징은 프로그램이 매우 간결하여, 웹브라우져에 큰 부하를 주지 않습니다. 자바스크립트 솔루션이므로, 당연히 웹브라우져안에서 스크립트 실행이 허용되어야함을 유의하여 주십시요.

이 몇가지 솔루션 가운데 성당웹에서는 이미지뿐만 아니라 웹페이지 모두 보여주는 Thickbox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제 Thickbox를 이용하여 이미지와 페이지를 보여주는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한 Thickbox의 사용법

우선 두가지 사이즈의 이미지를 준비합니다. (하나의 이미지를 이용하려면 width와 height를 같은 비율로 작게 해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image_sample.jpg란 파일을 첨부합니다. 이 파일은 원래 사이즈가 가로 400 X 세로 300 입니다. 이 파일을 첨부하면서 링크할 Thumbnail (작은 이미지)를 가로 200 X 세로 150으로 정하겠습니다. (50% 축소)

<a href="/files/image_sample.jpg"   class="thickbox" > // class="thickbox" 추가
<img src="/files/image_sample.jpg" width="200" height="150" alt=""/> // 50% 축소
</a>

이렇게 해주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만들어지면서 이미지에 링크가 생깁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보십시요. Thickbox가 첨부한 원본 이미지를 오픈시켜줄 것입니다.

Thickbox에서 웹페이지를 보여주는 예제

지난 사순시기때 "십자가의 길"이란 플래쉬를 이용한 웹페이지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그걸 예제로 삼겠습니다.

<a href="/simpleviewer_gallery/road_of_cross/index.html?
keepThis=true&TB_iframe=true&width=740&height=400&title="십자가의 길"
class="thickbox">
// ? 표 뒤를 잘 보아주십시요.
<img src="/files/road_of_cross.png" width="250" height="150" alt="" />
// 링크될 이미지입니다.
</a>

위 태그를 보면 ? (물음표) 뒤에 꽤 복잡해보이는 코드가 붙어있으나 잘 살펴보면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이를 쪼개서 설명해보겠습니다.

?keepThis=true  // Thickbox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무조건 이렇게 해야합니다.
&TB_iframe=true // iframe 이란 방식으로 오픈하는 것입니다.
&width=740 // 오픈될 Thickbox의 가로 사이즈입니다.
&height=400  // 오픈될 Thickbox의 세로 사이즈입니다.
title="십자가의 길" // Thickbox 윈도우내에 들어갈 타이틀입니다.
class="thickbox"  // Thickbox 클래스를 불러옴, 반드시 똑같이 써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Thickbox내에서 웹페이지가 오픈됨을 보실 수 있습니다.


Thickbox 개발자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더 자세한 가이드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http://jquery.com/demo/thickbox/

오디오 (MP3, WAV) 편집툴

GNU 계열의 무료 오디오 전문 편집툴을 소개해드립니다.

Aduacity 라고 불리우는 이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OS를 위한 버젼이 있으며, 간결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GNU 계열의 무료 소프트웨어입니다.

MP3 또는 WAV 파일로 녹음하거나, 기존 파일을 편집하고, 개선하는데 유용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디오 파일 자르기, 다양한 효과주기)

강좌나 연설, 또는 음악회 장면을 Potable MP3 플레이어의 녹음기능을 이용하여 MP3 파일로 녹음하고, 이를 직접 편집 수정할 수 있어, 복잡한 녹음장비가 필요치 않습니다.

시사프로그램에서 가끔 취재원의 보호를 위해 음성변조를 하여 방송을 내보낼때 사용하는 Pitch 편집기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홈페이지: http://audacity.sourceforge.net/

이 프로그램에서 편집을 한 뒤, MP3로 직접 Export를 하기 위해서는 LAME MP3 encoder가 필요합니다.

다운로드: http://audacity.sourceforge.net/help/faq?s=install&item=lame-mp3

PDF 파일 만들기와 필요한 프로그램

본당 봉사자들은 수시로 각종 파일(한글 HWP파일, MS 워드 DOC파일, MS XLS 파일, MS 파워포인트 PPT 파일, 그외 음악파일 등)을 만들어 인쇄하여 배포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파일을 본당웹에 올려 다른 사용자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1. 연결 프로그램이 없으면 파일을 열 수 없다.
  2. 원본에서 사용하는 폰트(글꼴)가 없으면 파일이 다르게 보인다.
  3. 프린트할 레이아웃이 페이지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왜 PDF 파일이 필요한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PDF 파일 포맷입니다. PDF 파일은 폰트를 인베드하고, 문서 레이아웃을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내가 작성한 파일과 똑같이 다른 사용자도 볼 수 있습니다. PDF 파일은 Adobe사의 Acrobat Reader란 무료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으므로, 어느 누구나 쉽게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PDF 파일을 만드는 것입니다. 해결책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대표적인 경우만을 설명하여 드리겠습니다.

  1. Acrobat 프로그램 (Reader와 달리 이 프로그램은 상용이며, 값도 제법 비쌉니다.)
  2. 무료 PDF 생성 프로그램 (http://primopdf.com/ 에서 다운 받아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한 합니다. 2번 무료 프로그램의 경우, 다운받아 내 피씨에 설치하시면, Primo PDF 란 이름의 프린터가 생성됩니다.

내가 특정 문서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프로그램에서 PDF 를 만드시려면, Print(인쇄)를 할때, Primo PDF 란 프린터를 선택하시고, 인쇄하면 됩니다.

그러면 어느 폴더에 저장할 것인지와 어느 정도의 질(Quality)로 PDF를 만들 것인지 결정하면 됩니다.(보통은 Print Quality)로 사용하면 무난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테스트에 따르면, Primo PDF가 Adobe Acrobat 보다 PDF 만들어주는 속도도 빠르고, 한글도 잘 되었습니다. 참고로 사이즈가 큰 그림이 파일안에 있는 경우 그림을 변환해주는 작업을 하기 때문에 PDF로 인쇄할 때 속도가 느려집니다.

만약 PDF를 만들어주는 솔루션이 없어 이 파일을 못만드신 봉사자 교우님들은 이제 Primo PDF와 같은 무료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얼마든지 쉽고, 빠르게 PDF파일을 만들어 본당웹에서 다른 교우님들과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웹매스터 드림.

뉴스 수집기(News aggregator)에 대한 부가 설명

본당사이트에서는 다른 사이트로부터 원하는 RSS 피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왼쪽 "사용자 링크" 블럭안에 있는 "뉴스 수집기"를 통해 이뤄집니다.

뉴스 수집기(흔히 영문으로 News aggregator)는 쉽게 말해 RSS Feed Reader입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인간과 기계사이의 인터페이스를 중시한 Web 1.0 시대와 달리 기계와 기계사이의 인터페이스 폭을 넓힌 Web 2.0 이라는 개념이 등장하면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XML 표준기술의 하나입니다.

본당웹에 도움이 되는 RSS 피드 신청을 받습니다.
좋은 RSS 피드 소스를 알고 계신 분은
웹매스터로 연락 바랍니다.

쉽게 말하면, 다른 사이트에 제공되고,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데이터를 XML 기반으로 수집하는 기능입니다. 또한 본당사이트 역시 RSS 피드를 다른 사이트를 위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양의 아이콘이 관련 페이지의 RSS 피드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 뉴스 수집기를 이용하면, "사람"이 특정 사이트에서 원하는 내용을 일일히 COPY & PASTE 기능을 이용하여 내용을 가져올 필요없이, 사이트가 주기적으로 관련된 뉴스를 수집하여 사용자들에게 보여줍니다. 사용자 링크 섹션에 보시면 뉴스 수집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2007년 2월 현재 국내 가톨릭 사이트중 RSS 피드를 제공하는 곳을 찾을 수 없어, 현재는 한글 뉴스는 없습니다만, 향후 국내 사이트에 유익한 뉴스가 RSS 방식으로 제공되면, 이곳에서 뉴스를 열람할 수 있도록 설정하겠습니다. 현재는 RSS 피드를 제공하는 영문판 가톨릭 뉴스 중, 세계와 미국 관련된 뉴스만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본당웹도 다른 사이트에서 본당 소식 등을 저희 본당웹에서 제공하는 RSS 피드를 통하여 구독신청이 가능하므로, 더 많은 사용자가 본당 소식을 접하게 되고, 그 내용들이 서치엔진에 등록되어, 이전 방식의 웹보다 접속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참고로 최근 많이 사용되고 있는 블로그들이나 온라인 뉴스 서비스 업체들은 대부분 RSS 피드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RSS 피드와 Web 2.0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얻으시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소트프웨어

본당웹에 보기위한 필수 소프트웨어

Adobe Flash Player 다운로드 (웹브라우져 플러그)
한글판, 영문판

Adobe Acrobat Reader 다운로드 (PDF 파일보는 프로그램)
한글판, 영문판

다음은 본당웹 이용 및 컨텐츠 개발에 유용한 무료 소프트웨어입니다.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외에도 다양한 오픈소스 계열의 프로그램은 Sourceforge (http://www.sourceforge.net)에서 구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문제점들과 업데이트 로그

-- 문제점과 지원

현재까지 확인된 기술적인 문제점(프로그램 오류)을 아래에 나열하였습니다. 이를 수정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 문제점은 사용자들이 올린 데이터가 아닌 시스템적인 데이터만을 기술한 것입니다. 또한 업데이트 내용을 기록하였습니다.

현재 상황: 현재 시스템에 치명적인 문제점은 발견된 것이 없습니다.

해결해야할 과제:

  • 검색엔진이 음절로 찾기가 안됩니다. (예로 "아끼다의 성모님"이란 자료를 찾고자 할때 "아끼다" 라고 검색하면 안나오고, "아끼다의"라고 검색해야지만 나오는 문제.)

새롭게 확인되는 문제점은 나눔방에 마련된 웹에 관련된 포룸(게시판)에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기술적인 업데이트 기록

  • 2009.08.23: 웹호스팅 회사의 멀티미디어 파일 제한 정책으로 인해 오디오 자료실을 닫고 파일을 삭제하였습니다. 단, 성가대 연습용 음악파일과 신부님 강론 등의 자료는 다른 파일 서버를 이용하여 서비스가 지속됩니다. 또한 사진 자료실도 다른 이미지 전문 관리 사이트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 2008.12.16: Drupal Version Update & Modules Update
  • 2008.07.25: 사용자 레벨 표시하고 다수 stylesheet 를 편집하였음.
  • 2008.07.24: Drupal Security Update 5.9를 패치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존 Zip code 분류방식에 의거 구역별로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 2008.07.20: 페이지내에 문단이 원래 왼쪽 정렬로 되어 있었으나, 미관상 오른쪽 끝이 들쑥날쑥하게 보여 이를 양쪽 정렬로 바꾸었습니다.
  • 2008.07.01: 모든 페이지에서 프린트 버젼을 생성할 수 있도록 Printer Friendly Version 모듈을 셋업함. 이로 인해 모든 페이지에서 프린트 버젼 페이지가 가능하게 되었음.
  • 2008.06.24: 사목협의회의 요청에 따라 오른쪽 블럭 메뉴를 개편하고, 전체적인 메뉴조정을 함.
  • 2008.06.23: 호스팅 회사로부터 멀티미디어 파일(동영상, 오디오, 이미지 파일 등)을 5GB로 제한한다는 연락을 받고, 시스템을 이 정책에 맞게 조정함.
  • 2008.03.30: Image, Yahoo YUI, Yahoo menu 모듈을 새로운 버젼으로 업데이트
  • 2008.02.15: Webform module 1.8에서 1.9로 버그패치를 위한 목적으로 업데이트함.
  • 2008.02.08: Drupal 시스템의 보안권고에 따라 버젼 5.7로 업데이트함. 모듈 Update Status 를 2.2로 업데이트함.
  • 2008.01.18: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Yahoo YUI 2.4.1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여 Ajax 형태로 구성함. 이로 인해 운영자, 봉사자들이 '공지 전용 나눔방'에 게시를 하고, 이는 실시간으로 공지사항 Tab에 리스트됨.
  • 2008.01.11: Theme 내부 요소인 stylesheet 내에 정의된 "링크의 백그라운 이미지"(Leaf icon), Box 테두리, b5, blockquote 등이 IE에서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문제점을 해결함. 관련 stylesheet 내에 position: relative; 를 추가함으로써 해결함. 전체적으로 IE에서 잘 보이도록 재 디자인. Drupal 5.6 와 BUI Editor 1.1 Urgent Security Update
  • 2007.01.05: Yahoo YUI 2.4.1로 업데이트. 상위 메뉴(Top-down menu)가 페이지로 이동할 때마다 세로로 표시되는 문제점이 해결됨.
  • 2007.12.30: CleanURL 기능 활성화. CleanURL은 웹주소에 "/"와 같은 문자열을 표시하지 않는 Search Engine Friendly URL을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이로 인해 모든 페이지나, 첨부파일의 이미지, 파일 링크를 줄때 상대링크('files/' 대신) 절대링크('/files/')로 표시해주어야 합니다.
  • 2007.12.14: tac_lite access 5.1로 업데이트
  • 2007.12.08: 사용자들이 나눔방 페이지에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상단 메뉴내에 나눔방 링크를 굵은 글씨로 처리하였음.
  • 2007.12.07: Drupal Core System 5.5 로 업그레이드 & 패치 (긴급 보안 패치). Codefilter Module 1.0으로 업데이트.
  • 2007. 11. 24: 나눔방 카테고리중 "본당 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제언 및 행사공지", "구역나눔방", "단체나눔방", "학교나눔방"을 본당 교우님으로 등록된 사용자에 한해 접근할 수 있도록 권한을 제한하였음. 본당 교우님 등록 여부는 등록된 사용자 정보를 토대로 "운영자" 권한을 가진 교우님들이 확인한 후 권한을 부여함. 이는 두루팔의 tac_lite access이란 모듈을 이용하여 구현함.
  • 2007.11.20: BuEditor에 본당로고에서 따온 십자가 아이콘 추가
  • 2007.11.19: 본당웹 상단에 위치한 메뉴링크(Primary Links)를 Yahoo YUI 라고 불리우는 library 솔루션과 두루팔 관련 모듈을 이용하여 만들어 보았음. (Yahoo YUI: developer.yahoo.com/yui/) 그러나 새로운 페이지를 액세스할 때마다 링크 아이템이 순간적으로 왼쪽에 세로로 정렬되어 생겼다가 없어지는 현상이 있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루팔 커뮤니티에 도움을 요청하였음.
  • 2007.11.15: 사용자 레벨로 "본당 교우"를 추가하고, 등록된 정보에 기초하여 본당 교우로 운영자들이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도록 하였음. 이에 따라 메일 공지는 본당 교우에게만 전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봉사자, 운영자별로 왼쪽 메뉴에 연락 정보가 나오도록 조정하였음.
  • 2007.11.09: 게시물 복구기능 추가. 본당웹 전체 문서에 대해 복구기능이 추가됨. 봉사자레벨은 이전 버젼을 열람할 수 있으며, 운영자레벨은 이전 버젼으로 필요에 의해 복구할 수 있으며, 이전 버젼 삭제권한이 있음. 향후 사용자 실수로 인한 게시물 복구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음.
  • 2007.11.08: <h5><blockquote>를 stylesheet에 재정의하고, IE6에서 다르게 보여지는 문제를 해결함. HTML 편집기인 BU Editor에 두가지 버튼을 추가함.
  • 2007.11.02: 가운데 해당하는 문서와 댓글의 문서정렬 방법을 text-align: left; (왼쪽으로 정렬)에서 text-align: justify; (양쪽으로 정렬)로 변경함. 이는 Theme 안의 style.css (.node & .comment) 내에 정의되어 있음.
  • 2007.11.01: image.module 1.6 으로 업데이트. Thickbox 1.1로 업데이트
  • 2007.10.30: 본당웹의 컨텐츠 종류에 따라 사용자 레벨별로 액세스 컨트롤하는 기능을 추가함. 그 과정에서 Forum.module 을 직접 변경하는 방법, Forum Access Module, Taxonomy Access Control, Taxonomy Access Lite 시도해보았으나, 현재로선 Taxonomy Access Lite가 적합하다고 판단됨. Taxonomy Access Control과 관련된 모듈은 디비와 복잡하게 연관되어 있으므로, 모듈 인스톨 / 언인스톨시 신중을 요함.
  • 2007.10.30: 오디오 자료실 음악듣기 퍼밋 변경 (방문객은 리스트만 볼 수 있고, 등록된 사용자는 오디오를 감상할 수 있음).
  • 2007.10.19: 서버의 백업방법을 바꿈. 웹서버의 상위 폴더에 backup 폴더를 만들고, 이전과 같이 압축 방법이 아닌 파일 복사 방법으로 Update된 모든 파일만 백업하도록 해놓았음. 이유는 압축된 파일의 크기가 5GB가 넘어 압축파일에서 부분적인 파일 추출의 애로점이 있기 때문. 디비 백업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매일 새벽에 이루어지며, 이 파일 또한 백업폴더에 재차 백업되도록 이중의 보안장치를 해놓았음.
  • 2007.10.17: Image_module 1.5로 업그레이드를 시도했으나, 이미지 정보의 표시와 관련된 문제점이 발견되어 1.3으로 다시 Downgrade 함.
  • 2007.10.17: Drupal 5.2 Core에 보안과 관련된 심각한 버그가 발견되었다는 리포트의 권고에 따라 5.3으로 보안관련 패치를 함.
  • 2007.10.8: 오디오 모듈 업데이트
  • 2007.10.8: 홈페이지 배너 이미지 로테이션 재편집. 총 24개의 이미지가 월별로 12개씩 로테이션되며, 산호세 시간 기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칼러판 이지미가 보여지며, 오후 6시부터 오전 6시까지는 밤에 어울리는 Old Photo 흑백효과로 처리되었음.
  • 2007.10.2: 공지사항 제일 위쪽에 산호세 현재 시각을 알리는 javascript 를 만들어 넣었음. 2007년도 기준 미국의 Daylight Savings 가 적용된 코드임. 그러나 아직 충분한 테스트는 하지 않았음.
  • 2007.10.2: 30주년 기념으로 촬영한 가족사진을 봉사자 레벨이상의 권한을 가진 분들만 액세스 할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듬. 사진 분량이 많은 관계로 본당 서버의 디스크 사용량을 줄이고, 업로드와 다운로드 기능이 뛰어난 구글의 Picasa 솔루션을 이용하였음. 가족사진은 보호되어야할 정보에 해당하므로, 앨범은 공개하지 않았음. 그러나 Picasa의 공유방식이 Authorization 코드를 URL 뒤에 붙이는 방식이므로, 남용될 소지는 있음. 그러한 경우 Auth Code를 다시 Generate 해서 보안을 유지할 수는 있음. 웹앨범은 성당 사무실에서 공용으로 사용하는 구글의 sjkoreanc 아이디를 이용한 계정을 활용하였음.
  • 2007.9.25: 오른쪽 최근 올라온 댓글 아래쪽에 RSS 피드를 이용한 외부 뉴스를 제공하도록 하였음. 뉴스 피드는 상시적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으며, 4개월치 뉴스의 Teaser를 받아 저장하고 그 이전 것은 자동으로 삭제되도록 셋업되었음. RSS로 받은 데이터는 뉴스에 따라 Cron에 의해 15분-1시간 간격으로 자동업데이트되도록 셋업되었음.
  • 2007.09.25: 30주년 기념 음악제 파일을 플래쉬 비디오로 인코딩하여 올림, 현재 본당웹은 Streaming 서버가 지원되지 않는 관계로 High Quality로 인코딩하게 되면 Progressive 방식으로 플레이가 되므로 느릴 수 있음. 따라서 파일이 20MB 이상이 되면 150kpbs로 인코딩하고, 20MB 이하인 것은 300kpbs로 인코딩하였음.
  • 2007.09.15: 왼쪽 메뉴 하단에 웹사이트 통계분석 사이트를 연결함. (Public) 또한 구글 Analytics Report 코드를 설치하여 관리자용 리포트으로 활용하게끔 해놓았음.
  • 2007.08.07: Outdated 된 다수 모듈 업데이트. (주의) 현재 Views 1.5 를 View 1.6으로 업데이트하면 DB Query 에러 다수 발생. 또한 확인하기 힘든 이슈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어 Image 1.3을 1.4으로 업데이트하지 않았음.
  • 2007.08.06: Drupal 5.1 에서 5.2로 보안과 관련된 다수 모듈을 패치함. Audio 모듈을 업데이트함.
  • 2007.07.06: 다수 모듈 (Image, CCK, Update Status, Web Form, Thickbox, etc.)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음. 현재 View 모듈 Beta가 출시되었으나, 불안정하다고 판단하여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음. 교우업소록은 셋업하였으나, 아직 Taxonomy의 Terms가 (업소록의 카테고리) 제대로 표시되지 않고 있음.
  • 2007.04.17: 웹사이트 피드백 이메일 폼을 통해 상당수의 스팸메일이 운영진에게 발송되어 불편을 주는 관계로 메일폼을 변경하였음.
  • 2007.04.04: CSS IE에서 UL 백그라운드 이미지 문제점 해결. 연두색을 제거하고 검은색 계열로 대체
  • 2007.04.02: 매월 자동으로 바뀌는 배너를 상단에 추가.
  • 2007.04.01: Panel_module & Frontpage_module 을 이용하여 초기화면을 변경함.
  • 2007.03.27: Audio Module & getID3 Library 설치, FTP를 이용한 벌크 업로드 가능함 ** Note: MP3 파일의 한글 ID3 정보 인코딩의 호환 문제로 웹에서 한글이 ???로 표시됨, 사용자가 제목과 앨범 등 관련 데이터를 재편집하여 해결가능함.
  • 2007.03.24: dhtmlmenu_module 기능중지, 별로 도움안됨
  • 2007.03.24: member module 추가, 봉사자와 운영자만 액세스 가능함. 한글 소팅안됨 ** Note: UTF-8 데이터베이스는 소팅이 제대로 되나, profile_ 관련 테이블에서 페이지로 불러올때 구조상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됨.
  • 2007.03.24: dhtmlmenu_module 사용자 링크에 추가함. 관련 메뉴 액세스 속도향상
  • 2007.03.24: image_import_module 추가 벌크 이미지 업로드 가능해졌음.
  • 2007.03.24: image_module dev 버젼 추가 갤러리에 버그가 있었으나, 패치함.
  • 2007.03.21: 연두색과 회색의 조화를 이용한 Theme으로 바꾸었으나 CSS 편집이 생각외로 복잡했음. W3C의 XHMTL, CSS 표준에 완벽히 통과하지 못했음.
  • 2007.03.13: 뉴스레터 구독신청 및 발송하기 기능 추가 (운영자만 발송가능)
  • 2007.03.12: Thickbox Intergration & Classified Ads Module 작업 & 각 단체별, 소공동체별 포룸 설치
  • 2007.03.01 - 2007.03.10: 변경 및 필요한 PHP Snippets 작업
  • 2007.02.16 - 2007.02.28: 백업 솔루션 프로그래밍. 전체파일을 매일 새벽 3시경에 자동으로 백업 압축하여 서버에 보관토록하였고, 데이터베이스는 한달 주기로 백업을 하도록 하여 필요하면 30일 이전으로 복원시킬 수 있음. 이 모든 백업은 Cron에 의해 자동으로 이뤄지도록 셋업되었음.
  • 2007.02.10 - 2007.02.15 :Calendar Module 이전 행사달력에 있었던 심각한 버그나 문제점들은 잡혔음. 그러나 특정한 달 매월 1일 행사에 종료라고 표시되는 문제와 특정 달 31일의 행사 내용이 달력에 표시되지 않은 문제가 남아있음.
  • 2007.02.01 - 2007.02.15: Drupal을 Core CMS로 결정하고, 웹 프레임 & 모듈 & 테마 작업 & 이전 본당웹에서 필요한 데이터 이전작업을 진행함
  • 2007.01.01 - 2007.01.31: 한달간 본당웹 구조와 이를 구현할 웹에 대한 리서치 Drupal, Joomla, Typo3 등의 Open Source 솔루션을 비교 검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