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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해 - 선포 취지와 배경

‘신앙의 해’ - 선포 취지와 배경(교황님의 자의교서 전문은 아래 링크 참조)

베네딕토 16세 교황님은 2011년 10월 11일 자의 교서 「믿음의 문(Porta Fidei)」을 발표하시면서 ‘신앙의 해(Year of Faith)’를 선포하셨다. 신앙의 해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개막 50주년이 되는 2012년 10월 11일에 시작하여 2013년 11월 24일 그리스도왕 대축일까지 1년 동안 계속된다.

지난 2010년 9월 21일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교황 교서 ‘언제나 어디서나’(Ubicumque et Semper)를 발표하고 ‘새복음화촉진평의회’를 신설했다.

교서를 통해 교황은 “복음화 사명은 교회의 본성 자체인데, 최근 우리 시대에 이르러 많은 장애를 경험하고 특히 세속주의의 영향으로 종국에는 신앙 포기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 새로운 도전이자 당면 과제”임을 밝혔다. 그리고 새복음화촉진평의회의 신설은 “특별히 세속주의 현상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전통적인 그리스도교 지역의 개별 교회들을 위해 활동한다는 것”을 명시했다.

교황은 이후 2012년 10월 7~28일 제13차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소집을 발표했다. 주제는 ‘그리스도 신앙의 전수를 위한 새로운 복음화’ 였다.

새로운 복음화가 오늘날 교회가 직면한 최대 의제임을 감안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복음화 활동의 가장 우선적이고 근본적인 과제를 ‘신앙의 전수’ 문제로 꼽은 것이었다. 즉 새로운 복음화 사명을 수행하기 위한 전제이자 기초로서 ‘신앙의 정체성’ 문제를 검토하고자 하는 것이었다. 계속해서 교황은 2011년 10월 11일 자의교서 ‘믿음의 문’(Porta Fidei)을 통해 ‘신앙의 해’를 선포했다.

결국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상대주의·세속주의 등 우리 시대에 만연한 교회가 직면한 위기의 현장, 또 신앙 위기의 배경들 속에서 이 모든 위기를 넘어서는 원동력을 ‘신앙의 정체성 확립’에서 찾았다고 볼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새복음화촉진평의회의 신설과 세계 주교 시노드의 개최, 신앙의 해 선포는 새로운 복음화를 향한 ‘신앙쇄신’이라는 같은 선상에 있다.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교황직을 시작한 이래 줄곧 간직하고 있던 주제가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과 그분에 대한 신앙의 아름다움’이었다. 세속화 등의 영향으로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는 현대사회 안의 교회들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바라보면서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요청이 ‘신앙의 전수’임을 확인했다고 볼 때, 신앙의 해 선포 목적은 그러한 신앙의 아름다움에 교회의 관심을 모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진정한 ‘부활하신 그리스도와의 만남’에 우리의 신앙을 그 바탕에 두었을 때 온갖 세속화의 물결 속에서도 신앙은 그 온전함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신앙의 해’는 세계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심각한 위기를 신앙 쇄신을 통해 되찾고 극복해 가고자 하는 노력이라 할 수 있다.

교황 베네딕토 16세 성하의 '신앙의 해' 제정 자의 교서


교황 베네딕토 16세 성하의 '신앙의 해' 제정 자의 교서
믿음의 문 (Porta Fidei)

1.
"믿음의 문"(사도 14,27)은 언제나 우리에게 열려 있습니다. 이 문을 통하여 우리는 하느님과 친교를 이루는 삶으로, 하느님의 교회로 들어갑니다. 하느님 말씀이 선포되고, 변화시키는 은총으로 마음이 움직일 때, 이 문턱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이 문에 들어선다는 것은 평생 동안 이어지는 여정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하느님을 아버지로 부를 수 있게 되는 세례로 시작되고(로마 6,4 참조), 죽음을 통하여 영원한 생명으로 건너가 목적지에 이릅니다. 이 영원한 생명은 주 예수님의 부활에서 떠오릅니다. 주님께서는 성령을 주시어 당신을 믿는 이는 누구나 당신의 영광에 참여하게 되기를 바라셨습니다(요한 17,22 참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삼위일체 신앙을 고백한다는 것은 한 분이신 하느님, 사랑이신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입니다(1요한 4,8 참조). 성부께서는 때가 찼을 때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당신 아드님을 보내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죽음과 부활의 신비로 세상을 구원하셨습니다. 성령께서는 그다음 시대에 주님의 영광스러운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교회를 이끌고 계십니다.

2.
베드로 사도의 후계자로서 처음 직무를 시작한 이래, 저는 그리스도와 만나는 기쁨과 새로운 열정을 더욱 북돋우기 위하여 신앙의 여정을 재발견할 필요가 있다고 줄곧 말해 왔습니다. 저는 교황 즉위 미사 강론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전체 교회와 목자는 그리스도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을 광야에서부터 생명의 풀밭으로, 성자와 나누는 친교로, 우리에게 생명을 풍성하게 주시는 한 분께 이끌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이 사회생활의 자명한 전제라고 여기면서도,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으로 자기 일의 결과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경우가 흔합니다. 실제로, 이 전제를 더 이상 당연하게 여기지 않을뿐더러 종종 공공연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단일한 문화 구도가 있어 그 전제가 신앙의 내용과 그 영감을 받은 가치들에 호소하는 것으로 폭넓게 이해되고 받아들여질 수 있었던 반면, 오늘날에는 많은 이들이 깊은 신앙의 위기를 겪고 있기 때문에 사회 대부분의 영역에서 이를 더 이상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3.
우리는 소금이 제 맛을 잃거나 등불이 감추어지는 일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마태 5,13-16 참조). 사마리아 여인처럼 오늘날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러 우물로 가야 할 필요성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믿고 당신 안에서 샘솟는 살아 있는 물을 길어 마시라고 우리를 초대하십니다(요한 4,14 참조). 우리는 교회가 충실히 전해 주는 하느님 말씀과 당신 제자들에게 주시는 생명의 빵으로 길러지는 맛을 되찾아야 합니다(요한 6,51 참조). 실제로, 다음과 같은 예수님의 가르침은 우리 시대에도 변함없이 힘 있게 울려 퍼집니다.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요한 6,27). 오늘날 우리도 그분의 말씀을 들었던 군중이 했던 질문을 똑같이 해 봅니다. "하느님의 일을 하려면 저희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요한 6,28). 우리는 예수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음을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요한 6,29).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구원에 이르는 결정적인 길입니다.

4.
이 모든 것에 비추어, 저는 '신앙의 해'(Year of Faith) 선포를 결정하였습니다. 신앙의 해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개막 50주년이 되는 2012년 10월 11일에 시작하여 2013년 11월 24일 그리스도왕 대축일에 끝날 것입니다. 그 첫날인 2012년 10월 11일은 저의 선임자 요한 바오로 2세 복자가 신앙의 힘과 아름다움을 모든 신자에게 알리고자 『가톨릭 교회 교리서』(Catechismus Catholicae Ecclesiae)를 반포한 지 2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 교리서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진정한 결실로 1985년 세계 주교 대의원 회의 임시 총회가 교리 교육을 위한 도구로 요청한 것이고, 가톨릭 교회의 모든 주교들이 협력하여 마련된 것입니다. 더욱이 제가 소집한 2012년 10월 세계 주교 대의원 회의 정기 총회의 주제도 "그리스도 신앙의 전수를 위한 새 복음화"입니다. 이는 온 교회가 특별한 성찰로 신앙을 다시 찾도록 이끄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교회가 '신앙의 해'를 경축하도록 부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존경하는 저의 선임자 하느님의 종 바오로 6세가 1967년에, 탁월한 증언 활동을 펼치신 베드로 성인과 바오로 성인의 순교 1900주년을 기념하고자 '신앙의 해'를 선포한 바 있습니다. 바오로 6세는 이 해를 온 교회가 "같은 신앙을 참되고 성실하게 고백"하는 장엄한 때라고 여겼습니다. 나아가, 이것이 "개인적이면서도 단체적으로, 자유로우면서도 의식적으로, 내적 외적으로, 겸허하면서도 솔직한" 방식으로 확인되기를 바랐습니다. 바오로 6세는 이러한 방식으로 온 교회가 "신앙 교리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쌓아 "신앙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신앙을 정화하고 확인하고 고백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해에 일어난 커다란 변화들이 이러한 거행의 필요성을 더욱 분명하게 해 주었습니다. 이 신앙의 해는 「하느님 백성의 신앙 고백」(Credo of the People of God)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 문서는, 수세기 동안 모든 신자들의 유산을 형성해 온 그 핵심 내용을 확인하고 이해하며 새롭게 탐구하는 일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또 이를 통하여 과거와는 사뭇 다른 역사적 상황에서도 항구한 증언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5.
어떤 측면에서, 바오로 6세는 특히 참된 신앙 고백과 그 올바른 해석과 관련하여 그 시대의 심각한 어려움들을 충분히 인식하면서, 이 신앙의 해를 "공의회 이후의 시대적 요구와 결과"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개막 50주년에 맞추어 '신앙의 해'를 시작하는 것이 공의회의 가르침을 이해하도록 돕는 좋은 기회라고 여기게 되었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 복자의 말대로, 공의회 교부들이 유산으로 남긴 문헌들은 "그 가치나 광채가 전혀 퇴색되지 않았습니다. 공의회 문헌들은 올바르게 읽혀져야 하며, 교회의 전통 안에서 교도권의 중요한 규범적 문헌들로 널리 알려지고 받아들여져야 합니다. …… 저는 그 어느 때보다 공의회를 20세기의 교회에 내려진 큰 은총으로 강조할 의무를 느낍니다. 이제 막 시작된 이 세기에 우리의 위치를 확인할 확실한 나침반을 우리는 공의회에서 발견합니다." 제가 베드로 사도의 후계자로 선출되고 나서 몇 달 뒤에 드렸던 공의회에 관한 말씀을 다시금 강조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올바른 해석학에 따라 읽고 이해한다면, 공의회는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교회의 쇄신에 더욱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6.
교회의 쇄신은 또한 신자들의 삶의 증언을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살아간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남겨 주신 진리의 말씀을 널리 퍼뜨리라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공의회도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 「인류의 빛」(Lumen Gentium)에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거룩하시고 순수하시고 순결하신'(히브 7,26) 그리스도께서 죄를 모르셨지만(2코린 5,21 참조) 오로지 백성들의 죄를 없애러 오셨으므로(히브 2,17 참조), 자기 품에 죄인들을 안고 있기에 거룩하면서도 언제나 정화되어야 하는 교회는 끊임없이 참회와 쇄신을 추구합니다. 교회는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주님의 십자가와 죽음을 전하며(1코린 11,26 참조), '세상의 박해와 하느님의 위안 속에서 나그넷길을 걷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으로 굳세게 되어, 안팎으로 당하는 고통과 난관을 인내와 사랑으로 이겨 내며, 마지막 때에 충만한 빛 속에서 드러날 주님의 신비를 어렴풋이나마 충실하게 세상에 보여 줍니다."

이러한 전망에서, 신앙의 해는 온 세상의 유일한 구세주이신 주님을 향하여 참으로 새롭게 돌아서라는 초대입니다. 그분의 죽음과 부활의 신비 안에서,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고 죄의 용서를 통한 삶의 회개로 우리를 부르시는 사랑을 온전히 드러내 보이십니다(사도 5,31 참조). 바오로 사도는 이 사랑이 우리를 새로운 삶으로 이끈다고 하였습니다. "과연 우리는 그분의 죽음과 하나 되는 세례를 통하여 그분과 함께 묻혔습니다. 그리하여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을 통하여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신 것처럼, 우리도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로마 6,4). 신앙을 통하여 이 새로운 삶은 부활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실재에 따라 인간의 존재 전체를 형성합니다. 이 생애에서 결코 완전히 끝나지 않는 여정 중에서도, 인간이 자유 의지로 협력하는 정도에 따라 그의 생각과 정서와 사고방식과 행동은 차츰차츰 정화되고 변화됩니다. "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갈라 5,6)이 인간의 삶 전체를 바꾸어 놓는 사유와 행동의 새로운 기준이 됩니다(로마 12,2; 콜로 3,9-10; 에페 4,20-29; 2코린 5,17 참조).

7.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다그칩니다"(2코린 5,14). 우리 마음에 가득 차서 우리가 복음을 선포하도록 우리를 다그치는 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과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세상의 길들을 통하여 모든 민족들에게 당신 복음을 선포하도록 우리를 보내십니다(마태 28,19 참조).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사랑으로 모든 세대의 사람들을 당신께 이끌어 모으십니다. 그분께서는 모든 시대에 교회를 부르시어 늘 새로운 명령으로 교회에 복음 선포의 사명을 맡기십니다. 오늘날에도 믿는 기쁨과 신앙 전수의 열정을 되찾기 위해서는 새로운 복음화를 향한 교회의 더욱 힘찬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날마다 재발견하면서, 신자들의 선교 노력은 결코 퇴색되지 않는 힘과 열정을 얻습니다. 사랑 받은 경험으로 믿음을 실천하고 은총과 기쁨의 경험으로 믿음을 전할 때, 믿음이 자라납니다. 믿음은 우리를 풍성하게 해 줍니다. 우리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고 우리가 생명을 주는 증언을 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믿음은 듣는 이의 마음과 정신을 열어 그들이 당신 말씀을 따르고 당신 제자가 되라는 주님의 초대에 응답하게 합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이 말한 대로, 믿는 이들은 "믿음을 통하여 스스로 강해집니다." 히포의 주교 성인이 그렇게 표현한 데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도 알고 있듯이, 그의 삶은 그의 마음이 하느님 안에 쉬기까지 신앙의 아름다움을 지속적으로 추구해 온 삶이었습니다. 그는 방대한 저술들을 통하여 믿음의 중요성과 믿음의 진리를 설명하였는데, 이 저술들은 오늘날까지도 비길 데 없는 풍요로운 유산으로 남아, 하느님을 찾는 많은 이들이 '믿음의 문'을 향한 올바른 길을 발견하는 데에 여전히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신앙은 오로지 믿으면서 자라고 더욱 강해집니다. 하느님에게서 생겨난 것이기에 끊임없이 날로 자라는 사랑의 손길에 더욱더 자신을 내어 맡기지 않고서는 삶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없습니다.

8.
이 기쁜 때에, 저는 전 세계의 형제 주교들이 베드로 사도의 후계자와 함께 이 영적인 은총의 때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중한 신앙의 은총을 기억하도록 초대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이 신앙의 해를 가치 있고 풍요롭게 경축하고자 합니다. 특히 현재 인류가 겪고 있는 이 커다란 변화의 시기에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이가 복음을 더욱 잘 이해하고 충실히 따르도록 도우려면, 신앙에 대하여 더욱 깊이 성찰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모든 이가 언제나 변함없는 신앙을 더욱 잘 이해하고 미래의 세대에게 전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낄 수 있도록, 우리는 전 세계의 주교좌 성당과 본당에서, 그리고 우리의 가정과 가족들이 함께 부활하신 주님에 대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하는 기회를 가질 것입니다. 수도회와 본당 공동체, 그리고 모든 교회 단체는 이 신앙의 해에 공적으로 신앙 고백(Credo)을 하는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9.
우리는 이 신앙의 해에 모든 신자들이 충만하게, 새로운 확신으로, 신념과 희망을 가지고 신앙을 고백하는 열망을 지닐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것은 "교회의 활동이 지향하는 정점이며, 동시에 거기에서 교회의 모든 힘이 흘러나오는 원천"인 전례, 특히 성찬례를 통한 신앙의 경축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우리는 신자들의 삶을 통한 증언이 더욱 신뢰를 받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고백하고, 경축하며, 실천하고, 기도하는 신앙의 내용을 재발견하고, 신앙 행위를 성찰하는 것은 특히 이 신앙의 해에 모든 신자들이 짊어져야 할 책무입니다.

초대 그리스도인들이 신경(Credo)을 외워야만 했던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신경은 그들이 세례 때 했던 약속을 잊지 않도록 해 주는 매일 기도의 역할을 했습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신경 수락식'(redditio symboli)에서 한 강론에서 다음과 같은 풍성한 의미가 담긴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모두 함께 받았고 오늘 한 사람 한 사람이 외운 거룩한 신비에 대한 신경은 어머니인 교회의 신앙이 주님이신 그리스도라는 확고한 토대 위에 견고히 세워 놓은 말씀들입니다. 여러분은 그 신앙을 받고 또 고백하였으니, 이제 여러분의 마음과 정신 안에 늘 간직하여야 합니다. 잠자리에서도 반복하고, 저잣거리에서도 떠올리며, 식사 때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의 몸이 잠들었을 때에도 여러분의 마음은 늘 그것을 지키고 있어야 합니다."

10.
여기에서 저는 신앙의 내용뿐 아니라, 전적인 자유로 하느님께 우리 자신을 온전히 내맡기고자 결심한 우리의 행동을 더욱 깊이 깨닫는 데 도움이 되는 여정을 그려보고자 합니다. 사실, 우리 믿음의 행위와 우리가 동의하는 내용은 깊이 일치합니다. 바오로 성인은 이러한 사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이렇게 썼습니다. "마음으로 믿어 의로움을 얻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얻습니다"(로마 10,10). 여기서 마음은 신앙에 이르도록 해 준 첫째 행위가 바로 하느님의 선물과 은총의 활동이며, 이는 그 사람을 내면 깊숙이 움직이고 변화시켜 준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이와 관련하여 리디아의 모범은 특히 감명적입니다. 루카 성인은 바오로 사도가 필리피에 있을 당시 안식일에 몇몇 여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갔다고 들려줍니다. 그들 가운데 리디아가 있었고, "바오로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도록 하느님께서 그의 마음을 열어 주셨다"(사도 16,14)고 전합니다. 이 표현에는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루카 성인은, 믿어야 할 내용을 단순히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사람 안에 있는 지성소인 마음이 은총으로 열려 깊이 바라보는 눈을 지니고, 선포된 내용이 바로 하느님의 말씀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또한 입으로 고백한다는 것은 신앙이 공적인 증언과 노력을 내포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그리스도인은 결코 믿음을 사적인 행위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신앙은 주님과 더불어 살고자 그분과 함께 하기를 선택한 것입니다. 이렇게 "그분과 함께 한다"는 것은 믿는 이유를 이해하도록 해 줍니다. 바로 신앙이 자유로운 행위이기에 자신의 신앙에 대한 사회적 책임도 필요합니다. 교회는 성령 강림 대축일에 자신의 신앙과 그것을 모든 이에게 담대하게 선포하는 행위가 공적인 차원을 가진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우리가 선교에 적합한 사람이 되도록 하고, 우리의 증언이 솔직하고 담대하도록 해 주는 것이 바로 성령의 은총입니다.

신앙 고백은 개인적이며 동시에 공동체적인 행위입니다. 사실, 신앙의 첫 주체는 교회입니다.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신앙 안에서 개개인은 세례를 받는데, 이는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는 이들의 백성이 된다는 효과적인 표시입니다. 『가톨릭 교회 교리서』에 따르면, "'저는 믿나이다.' 이는 주로 신자들이 세례 때 신자들이 개인적으로 고백하는 교회의 신앙입니다. '저희는 믿나이다.' 이는 공의회에 모인 주교들이, 더욱 일반적으로는 신자들의 전례 모임이 고백하는 교회의 신앙입니다. '저는 믿나이다.' 이는 교회가 자신의 신앙으로 하느님께 응답하는 것이며, 우리에게 '저는 믿나이다.', '저희는 믿나이다.' 하고 말하도록 가르치는 것 또한 우리 어머니인 교회입니다."

분명, 신앙의 내용을 아는 것은 개인이 직접 이에 동의하는 데에, 다시 말해 교회가 제시하는 모든 것을 지성과 의지로 전적으로 충실히 따르는 데에 필수적입니다. 신앙을 알면 하느님께서 계시하신 구원의 신비로 온전히 들어가게 됩니다. 동의한다는 것은 우리가 믿으면서 신앙의 신비 전체를 자유로이 받아들인다는 것을 뜻합니다. 당신 자신을 드러내시고 당신 사랑의 신비를 알도록 해 주시는 하느님께서 바로 당신 진리를 보증하시기 때문입니다.

한편, 우리의 문화적 상황에서 많은 이들이, 신앙의 은총이 그들 자신에게도 있음을 인정하지 않지만 자기 존재와 세상의 궁극적 의미와 결정적 진리를 진지하게 찾고 있다는 점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추구는 신앙으로 나아가는 참다운 '시작'이 됩니다. 이것이 하느님의 신비에 이르는 길로 사람들을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인간 이성은 그 자체로 "영원한 가치를 지니고 항구한 것"을 요구합니다. 인간의 마음 안에 지워지지 않게 각인된 이러한 요구는 이미 먼저 우리를 만나러 오시지 않았다면 우리가 찾지 않았을 그분을 찾아 나서라고 끊임없이 우리를 재촉하고 있습니다. 신앙은 바로 이 만남으로 우리를 초대하고 우리 마음을 온전히 열어 줍니다.

11.
신앙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알고자 하는 이라면 누구나 『가톨릭 교회 교리서』에서 귀중하고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장 중요한 결실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개막 30주년을 맞이하여 복자 요한 바오로 2세가 서명한 교황령 「신앙의 유산」에서 이렇게 말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이 교리서는 …… 교회 생활 전체의 쇄신에 크게 이바지할 것입니다.…… 이 교리서가 신앙 교육을 위한 확고한 규범이며 교회의 친교를 위해 유효하고 권위 있는 도구임을 확인합니다.".

바로 이러한 의미에서 신앙의 해에 『가톨릭 교회 교리서』에 체계적이고 유기적으로 정리되어 있는 신앙의 근본 내용을 재발견하고 연구하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실제로 이 교리서에서 교회가 이천년의 역사 동안 받아들이고 지키고 제공했던 가르침의 풍요로움이 흘러나옵니다. 성경에서 교부들에 이르기까지, 또 수세기에 걸쳐 나타난 신학자들과 성인들에 이르기까지, 이 교리서는 교회가 신앙에 관하여 성찰하고 교의를 발전시켜 온 수많은 방법들을 영원히 기억하도록 하여, 신자들에게 신앙생활에서 확신을 갖도록 해 줍니다..

그 구조 자체에서, 『가톨릭 교회 교리서』는 일상생활의 중요한 주제들에 이르기까지 신앙이 전개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우리는 교리서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그 안에 제시된 것이 이론이 아니라 교회 안에 살아계시는 분과 이루는 만남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신앙 고백에 이어 성사 생활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이 성사 생활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현존하시고 활동하시며, 당신 교회를 계속해서 세워 나가십니다. 전례와 성사들이 없다면 신앙 고백은 유효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신앙 고백에는 그리스도인들의 증언을 뒷받침해 주는 은총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도덕 생활에 관한 이 교리서의 가르침은 신앙과 전례와 기도와 관련될 때에 비로소 그 충만한 의미를 갖습니다.

12.
따라서 이 신앙의 해에 『가톨릭 교회 교리서』는 특히 우리의 문화적 상황에서 매우 중요한 그리스도인 교육과 관련된 이들에게 신앙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도구가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저는 신앙교리성이 성좌의 관련 부서들과 협의하여 '공지'(Note)를 마련하도록 하였습니다. 이 공지는 교회와 개별 신자들이 신앙과 복음화를 위하여 이 신앙의 해를 가장 효과적이고 적절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에 관한 몇 가지 지침을 제시할 것입니다.

과거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신앙은 변화된 사고방식에서 비롯된 일련의 문제들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날 이러한 사고방식 안에서 합리적 확실성이 과학적 기술적 발견에 한정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교회는 신앙과 진정한 과학 사이에는 어떠한 갈등도 있을 수 없으며, 비록 서로의 길이 달라도 모두 진리를 추구해 왔다고 늘 당당히 밝혀 왔습니다.

13.
거룩함과 죄가 교차되는 헤아릴 수 없는 신비가 배인 우리 신앙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것은 이 신앙의 해에 특히 중요한 일이 될 것입니다. 거룩함은 인간이 자신의 삶의 증언을 통하여 공동체의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했음을 밝혀 주는 것인데 비하여, 죄는 모든 이를 위한 아버지의 자비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저마다의 진지하고 지속적인 회개 활동을 촉구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신앙의 해에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히브 12,2) 예수 그리스도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킬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인간 마음의 모든 고뇌와 갈망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충족됩니다. 사랑의 기쁨, 고통과 아픔의 사건에 대한 해답, 공격을 받고도 이를 용서하는 힘, 죽음의 공허에 대한 생명의 승리, 이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강생의 신비, 곧 사람이 되시어 우리의 인간적 약점에 함께 하시고 당신 부활의 힘을 통하여 이를 변화시켜 주신 그 신비 안에서 충만해집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2000년 이어진 우리의 구원 역사에 발자취를 남긴 신앙의 모범들이 찬란히 빛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성모님께서는 천사의 말을 받아들여 겸손하게 순명하시면서 당신이 하느님의 어머니가 되시리라는 예고를 믿으셨습니다(루카 1,38 참조). 성모님께서는 엘리사벳을 방문하셨을 때, 믿는 이들에게 큰일을 하신 지극히 높으신 분께 찬미의 노래를 바치셨습니다(루카 1,46-55 참조). 기쁨과 설렘으로 성모님께서는 온전한 동정녀로서 외아드님을 낳으셨습니다(루카 2,6-7 참조). 당신의 정배인 요셉을 신뢰하며 성모님께서는 헤로데의 박해에서 예수님을 보호하기 위하여 이집트로 피신하셨습니다(마태 2,13-15 참조). 또 한결같은 믿음으로, 성모님께서는 말씀을 선포하시는 주님을 따라 골고타에 이르기까지 주님 곁에 머무셨습니다(요한 19,25-27 참조). 성모님께서는 믿음으로 예수님의 부활의 열매를 맛보고 모든 기억을 마음에 소중히 간직하셨고(루카 2,19.51 참조), 성령을 받기 위하여 당신과 함께 위층 방에 모여 있던 열두 제자들에게 그 기억을 전해 주셨습니다(사도 1,14; 2,1-4 참조).

믿음으로, 사도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그들의 스승을 따랐습니다(마르 10,28 참조). 그들은 주님께서 몸소 보여 주시고 완성하신 하느님 나라를 선포한 말씀을 믿었습니다(루카 11,20 참조). 그들은 예수님과 친교를 이루는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가르치셨고, 당신이 돌아가신 다음 그들이 당신의 제자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삶의 새로운 원칙을 남겨 주셨습니다(요한 13,34-35 참조). 믿음으로, 그들은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에 따라 온 세상으로 나갔습니다(마르 16,15 참조). 그리고 그들은 부활의 충실한 증인으로 그 기쁨을 모든 이에게 담대하게 선포하였습니다.

믿음으로, 제자들은 첫 공동체를 이루어 사도들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모여 기도하고 성찬례를 거행하고 가진 것을 공유하고 필요한 형제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사도 2,42-47 참조).

믿음으로, 순교자들은 복음의 진리를 증언하며 자신의 목숨을 바쳤습니다. 복음은 그들을 바꾸어 놓아 가장 위대한 사랑의 은총을 받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들을 박해한 이들을 용서하게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복음적인 단순함 속에 순명과 청빈과 정결의 삶을 살고자 모든 것을 뒤로 하고 그리스도에게 자신의 삶을 봉헌한 이들이 있습니다. 이는 머지않아 곧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구체적인 징표입니다. 믿음으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정의를 위한 활동을 촉진하여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억압받는 이들의 해방과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루카 4,18-19 참조).

믿음으로,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된(묵시 7,9; 13,8 참조) 모든 세대의 사람들이 주 예수님을 따르는 아름다움을 고백해왔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증언하도록 부름 받은 곳이면 어디서나, 곧 가정과 직장과 공공 생활에서, 그들에게 부여된 은사와 직무를 수행하면서 그렇게 하였습니다.

믿음으로, 우리 또한 우리의 삶과 역사 안에 현존하시는 주 예수님을 생생하게 인식하며 살아갑니다.

14.
신앙의 해는 또한 더욱 힘차게 사랑을 증언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가 말한 것처럼 "그러므로 이제 믿음과 희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계속됩니다. 그 가운데에서 으뜸은 사랑입니다"(1코린 13,13). 야고보 사도는 더욱 강한 어조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나의 형제 여러분, 누가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실천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한 믿음이 그 사람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어떤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그날 먹을 양식조차 없는데, 여러분 가운데 누가 그들의 몸에 필요한 것은 주지 않으면서, '평안히 가서 몸을 따뜻이 녹이고 배불리 먹으시오.' 하고 말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그러한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대에게는 믿음이 있고 나에게는 실천이 있소.' 나에게 실천 없는 그대의 믿음을 보여 주십시오. 나는 실천으로 나의 믿음을 보여 주겠습니다"(야고 2,14-18).

사랑 없는 믿음은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하고 믿음 없는 사랑은 끊임없는 의심에 좌우되는 감정에 불과합니다. 믿음과 사랑은 서로 각자의 길을 가도록 해 주면서 서로를 필요로 합니다. 사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외롭고 소외되거나 배척당한 이들을 우리가 가장 먼저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존재로 여기며, 그들에 대한 사랑으로 자신의 삶을 봉헌합니다. 그 사람들 안에서 그리스도의 얼굴이 비치기 때문입니다. 믿음을 통하여 우리는 우리의 사랑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서 부활하신 주님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마태 25,40)라는 말씀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당부이며 주님께서 우리를 돌보아 주신 그 사랑을 되돌려 주라는 영원한 초대입니다. 신앙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알아보도록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랑은 그분께서 우리의 인생 여정에서 우리의 이웃으로 나타나실 때마다 그분을 도와주도록 재촉합니다. 확고한 신앙으로 우리는 "의로움이 깃든 새 하늘과 새 땅"(2베드 3,13; 참조: 묵시 21,1)을 기다리면서, 세상에서 하는 우리 일을 희망을 안고 바라봅시다.

15.
생애의 막바지에 이르자 바오로 사도는 제자인 티모테오에게 어렸을 때와 마찬가지로(2티모 3,15 참조) 견고하게 "믿음을 추구"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2티모 2,22 참조). 우리는 이러한 당부가 바로 우리 각자에게 향한 것으로 이해합니다. 우리들 모두 신앙에 게을러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신앙은 하느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하신 놀라운 일을 더욱 새롭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평생의 동반자입니다. 현재의 역사 안에서 이 시대의 표징을 바라보도록, 신앙은 세상에서 우리가 모두 부활하신 주님 현존의 살아있는 표징이 되라고 당부합니다. 오늘날 세상에 특히 필요한 것은 주님의 말씀으로 마음과 정신을 비추는 사람들의 신뢰할 수 있는 증언입니다. 이 증언은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과 참 생명, 영원한 생명에 대한 갈망에 마음과 정신을 열도록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빠르게 퍼져 나가 찬양을 받고"(2테살 3,1 참조) 이 신앙의 해로 주님이신 그리스도와 우리가 맺은 관계가 더욱 굳건해지기를 바랍니다. 오직 주 그리스도 안에서만 미래에 대한 확신과 참되고 영원한 사랑이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베드로 사도의 말은 신앙에 궁극적 빛을 비추어 줍니다. "그러니 즐거워하십시오. 여러분이 지금 얼마 동안은 갖가지 시련을 겪으며 슬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로 단련을 받고도 결국 없어지고 마는 금보다 훨씬 값진 여러분의 믿음의 순수성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밝혀져, 여러분이 찬양과 영광과 영예를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본 일이 없지만 그분을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그분을 보지 못하면서도 그분을 믿기에, 이루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기쁨 속에서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얻을 것이기 때문입니다"(1베드 1,6-9). 그리스도인은 살아가면서 기쁨도 경험하고 고통도 경험합니다. 얼마나 많은 성인들이 고독 속에 살았습니까! 오늘날에도 얼마나 많은 신자들이 하느님께 위로의 말씀을 듣고 싶어 할 때 하느님의 침묵으로 시험을 당하고 있습니까! 삶의 시련은 십자가의 신비를 이해하고 그리스도의 수난에 동참하도록 해 주며(콜로 1,24 참조), 또한 신앙이 이끄는 기쁨과 희망의 서광이 됩니다. "내가 약할 때에 오히려 강하기 때문입니다"(2코린 12,10). 우리는 주님이신 예수님께서 죄악과 죽음을 이기셨다고 굳게 믿습니다. 이러한 확신으로 우리는 우리를 예수님께 맡깁니다. 그분께서는 우리 가운데 현존하시면서 악한 세력을 물리치셨습니다(루카 11,20 참조). 그리고 예수님의 자비를 눈으로 볼 수 있는 공동체인 교회는 그분 안에서 아버지와 완전히 화해했다는 표지로 영원히 머물러 있습니다.

"행복하십니다, 믿으신 분!"(루카 1,45)이라고 우리가 외치는 하느님의 어머니께 이 은총의 때를 맡겨 드립시다.

로마, 성 베드로 좌에서 교황 재위 제7년
2011년 10월 11일
교황 베네딕토 16세

<원문 Benedict XVI, Apostolic Letter "Motu Proprio Data" Porta Fidei, 2011.10.11., 영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참조>

신앙의 해를 맞이하여 전대사 허용 (산호세 교구)


신앙의 해를 맞이하여 전대사 허용 (산호세 교구)

교황 베네딕토 16세께서는 신앙의 해를 맞이하여 특별 전대사를 내리셨습니다.

본 전대사는 교황력의 시작일인 2012년 10월 11일부터 시작하여 2013년 11월 24일까지 유효합니다. “제 2차 바티칸 공의회 개막 50주년을 맞이하여, 교황 베네딕토 16세께서는 올해를 제 2차 바티칸 공의회의 결정과 가톨릭교회 교리서의 독서와 충실한 묵상을 통한 진정한 신앙의 발전과 그 해석을 위한 해로 선언하셨습니다.” “이의 본 목적은 이 세상에서 가능한 가장 높은 인생의 성스러움을 달성하고, 이를 통해 가장 고결하고 순수한 영혼의 상태를 달성하는 것이므로, 이러한 목표에 도달하고자 특별 교령을 수행하는 모든 이에게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교회에 내려주신 권한을 통해 전대사라는 은총을 내려줄 것입니다.” “2012년 10월 11일부터 2013년 11월 24일까지 지속되는 신앙의 해 기간에 그리스도의 자비에 따라 진심으로 죄를 뉘우치고, 고해성사와 영성체를 행하고, 교황님의 뜻에 따라 기도하는 신자는 전대사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A) 거룩한 예식기간 동안 적어도 3회 이상의 강론을 듣거나 제 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과 “가톨릭 교회 교리서” 내용을 배우는 교육에 3번 이상
참여해야 합니다. 산호세 교구에서 이루어지는 교육 스케줄은
http://www.dsj.org/being-catholic/worship/year-of-faith 을 참조하십시오.

"(B) 교황 대성전, 그리스도인들의 카타콤바, 주교좌 성당, 지역 직권자가 신앙의
해를 위해 지정한 거룩한 곳(예를 들어 복되신 동정 마리아, 사도 또는 수호
성인을 기리는 대성당과 성지) 등을 방문해 성스러운 예식에 참여하거나, 기도,
신심 묵상을 하고, 신앙 고백과 복되신 동정 마리아와 사도들, 수호 성인들에게
전구를 청하는 기도를 바쳐야 합니다.

맥그라 주교는 산호세 교구에서 두 장소를 지정해 주셨습니다.
1. 주교좌 성당( Saint Joseph Cathedral Basilica) : 신앙의 해 전체 기간 동안.
2. 천주의 평화의 모후 성당( Our Lady of Peace Church and Shrine) :
성모 마리아 대축일 그리고 성모님에 관련된 기념일에 한함.

"(C) 신앙의 해에 지역 직권자가 지정한 날에 거룩한 곳을 방문하고, 영성체 또는
성무일도에 참여하여 신앙고백을 합니다. 맥그라 주교는 본당의 날을
지정하였습니다.
"(D) 신앙의 해 기간 중에 본인이 세례를 받은 장소를 방문해 양식에 따라서 세례
서약을 갱신합니다.

또한 병이나 다른 정당한 이유로 인해서 자신의 거주지를 떠날 수 없는 신자는
“ 다른 신자들과 마음으로 하나 되고 교황과 교구 대주교의 말씀이 TV나 라디오로 중계되는 시간에 주님의 기도, 신앙 고백 기도 및 신앙의 해의 목표와 합치되는 기타 기도를 외우는 경우” 전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lenary Indulgence on the Occasion of the Year of Faith
Diocese of San Jose

Pope Benedict XVI will grant to the faithful a Plenary Indulgence for the occasion of the Year of Faith. The indulgence will be valid from the opening of the Year on 11 October 2012 until its end on 24 November 2013.

"The day of the fiftieth anniversary of the solemn opening of Vatican Council II", the text reads, "the Supreme Pontiff Benedict XVI has decreed the beginning of a Year especially dedicated to the profession of the true faith and its correct interpretation, through the reading of - or better still the pious meditation upon - the Acts of the Council and the articles of the Catechism of the Catholic Church".

"Since the primary objective is to develop sanctity of life to the highest degree possible on this earth, and thus to attain the most sublime level of pureness of soul, immense benefit may be derived from the great gift of Indulgences which, by virtue of the power conferred upon her by Christ, the Church offers to everyone who, following the due norms, undertakes the special prescripts to obtain them".

"During the Year of Faith, which will last from 11 October 2012 to 24 November 2013, Plenary Indulgence for the temporal punishment of sins, imparted by the mercy of God and applicable also to the souls of deceased faithful, may be obtained by all faithful who, truly penitent, take Sacramental Confession and the Eucharist and pray in accordance with the intentions of the Supreme Pontiff.

"(A) Each time they attend at least three sermons during the Holy Missions, or at least three lessons on the Acts of the Council or the articles of the Catechism of the Catholic Church, in church or any other suitable location. To learn of these offerings, consult your parish bulletin or http://www.dsj.org/being-catholic/worship/year-of-faith for a listing of offerings throughout the Diocese of San Jose.

"(B) Each time they visit, in the course of a pilgrimage, a papal basilica, a Christian catacomb, a cathedral church or a holy site designated by the local ordinary for the Year of Faith (for example, minor basilicas and shrines dedicated to the Blessed Virgin Mary, the Holy Apostles or patron saints), and there participate in a sacred celebration, or at least remain for a congruous period of time in prayer and pious meditation, concluding with the recitation of the Our Father, the Profession of Faith in any legitimate form, and invocations to the Blessed Virgin Mary and, depending on the circumstances, to the Holy Apostles and patron saints.

Bishop McGrath has designated two churches in the Diocese of San Jose: Saint Joseph Cathedral Basilica for the entire Year of Faith; Our Lady of Peace Church and Shrine on the Solemnities, Feasts and Memorials of the Blessed Virgin Mary.

"(C) Each time that, on the days designated by the local ordinary for the Year of Faith, ... in any sacred place, they participate in a solemn celebration of the Eucharist or the Liturgy of the Hours, adding thereto the Profession of Faith in any legitimate form.
Bishop McGrath has designated the following sites: the church or chapel of each parish, mission or oratory, on its patronal feast.

"(D) On any day they chose, during the Year of Faith, if they make a pious visit to the baptistery, or other place in which they received the Sacrament of Baptism, and there renew their baptismal promises in any legitimate form.

The document concludes by recalling how faithful who, due to illness or other legitimate cause, are unable to leave their place of adobe, may still obtain Plenary Indulgence "if, united in spirit and thought with other faithful, and especially at the times when the words of the Supreme Pontiff and diocesan bishops are transmitted by television or radio, they recite ... the Our Father, the Profession of Faith in any legitimate form, and other prayers that are united with the objectives of the Year of Faith, offering up the suffering and discomfort of their lives".

성당 역사

저희 성당의 역사를 알기쉽게 표로 구성하여 보았습니다.

2007년도
06월 15일
   선택 주말(Choice Weekend)
06월 09일
   북가주 4개 성당 족구 및 피구 대회
06월 08일
   영성특강: 노틀담 수녀회 김마리아 모니카 수녀님
05월 31일
   북가주 여성 7차 꾸르실료(5월31-6월3일)
05월 25일
   북가주 성령대회(5월25일-27일)
05월 19일
   신학교 피정
05월 13일
   첫 영성체: 초등부
05월 13일
   예비자 입교식
05월 11일
   성모 성월 특강: 예수회 송봉모 신부님
05월 06일
   본당 야외 미사 및 야유회
05월 04일
   성모의 밤
04월 14일
   유아 세례식
04월 08일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
04월 07일
   예수 부활 성야 미사
03월 30일
   사순 특강(황정현 프란시스코 하비에르 신부님)
03월 24일
   아치에스
03월 23일
   사순 특강(바오로의 딸 수녀회)
03월 16일
   사순 특강(바오로의 딸 수녀회)
03월 09일
   사순 특강(박 데오데라 수녀님)
03월 02일
   사순 특강(김안또니오 신부님)
02월 27일
  예비자 선발 예식(주교좌 성당)
02월 25일
  우리가족 찿기 파견식
02월 18일
  설 위령 합동 미사 및 설날 민속놀이
01월 26일
  2007년도 봉사자 총회
2006년도
12월 24일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저녁미사
12월 21일
  대림특강:비디오 상영 및 기도 모임
12월 14일
  대림 특강:예수회 최대재 신부님
12월 07일
  대림 특강:예수 성심 수녀회 신소희 수녀님
11월 05일
  연도대회
11월 04일
  묘지 위령 미사
10월 28일
  성모회 세미나:주제 신앙인의 어머니
10월 21일
  부모님 교실 : 주제 한국 여인의 영성과 사회
10월 07일
  한국학교:도전!민속놀이
10월 06일
  한가위 합동 위령 미사
09월 17일
  본당의 날 기념 미사 봉헌 (교중 미사)
08월 25일
  성가정을 위한 ME 주말 피정(8/25-8/27)
08월 15일
  성모승천대축일미사 (수원 교구장 최덕기 바오로 주교님 집전)
08월 12일
  산호세 지역 교회 대항 배구대회 출전
08월 06일
  유아 세례식
08월 05일
  중등부 여름 캠프(8/05/2006-8/08/2006)
08월 01일
  초등부 여름 신앙학교(08/01-08/06)
07월 13일
  2006년도 예비신자 입교식
07월 02일
  새로 바뀐 성경 배부
06월 24일
  하상 테니스 대회
06월 18일
  2006년 계간지 부활호 완성및 배부
06월 11일
  2006년도 첫 영성체
06월 04일
  새성전 마련을 위한 묵주기도 100만단 완료(1,038,887)
06월 04일
  견진 성사
06월 02일
  기초 성령세미나(06/02-06/04)
05월 14일
  2006년도 야외미사및 야유회
05월 13일
  북가주 4개 성당 농구대회
05월 05일
  성모의 밤
04월 30일
  초등부 주일학교'예수님과 함께하는 사순절 행사'
04월 17일
  한국 성지 순례(04/17-04/24)
04월 16일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
04월 02일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발표및 낭독
03월 12일
  산호세 교구 설정 25주년 주교님 본당 순회 미사
02월 23일
  홍 아마데우스 수녀님 부임
02월 19일
  미사 시간 변경
02월 07일
  박 도미니꼬 사비오 수녀님 이임
01월 29일
  설 위령 합동 미사
01월 27일
  본당 봉사자 총회
2005년도
12월 25일
  예수 성탄 대축일 밤 미사
12월 03일
  유아 세례식
11월 30일
  2005년 성탄절 대림 판공 11월30일 부터 실시
11월 27일
  2005년 대림 첫 주일 부터(11/27)양형 영성체(성체와 성혈) 시작
11월 19일
  한국학교 가을 행사로 도전 민속놀이 열림
11월 06일
  구역별 성가 경연 대회
11월 06일
  위령성월을 맞아 묘지미사를 Los Altos에 있는 Gate of heaven에서 봉헌
10월 23일
  주일학교 동전 COLLECTION(불우한 지구촌 친구 돕기 위한 동전 모으기)
10월 15일
  북가주 4개 성당 합동 레지오 마리애 피정
10월 15일
  성소를 위한 피정(강사:메리놀회 김 알퐁소 신부님)
10월 07일
  젊은이를 위한 기초 성령 세미나(10/7,10/8,10/9)
09월 25일
  본당의 날 행사 및 착좌식
09월 23일
  김태호 안토니오 신부님 부임
09월 18일
  2006년 부활절에 영세를 받을 예비신자 교리반 시작(박 도미니꼬 사비오 수녀님)
09월 18일
  한가위 합동위령미사
08월 20일
  북가주 성령대회(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성당)
08월 13일
  산호세 교회 대항 배구 대회
08월 03일
  여름 신앙 학교 ( 8/3-8/6) Linda Vista Park
07월 07일
  가톨릭 영성 특강 (7/7, 7/8 방효익 바오로 신부님)
06월 05일
  2005년 초등부 어린이 첫 영성체
06월 04일
  본당 테니스 동호회 주최 하상 테니스 대회(회장 이 마지아, 총무 김 분도)
05월 29일
  새 가족 찾기의 일환으로 가두선교 시작
05월 15일
  천주교 산호세 한국 순교자 성당으로 명칭 변경 (Holy Korean Martyrs Catholic Church)
05월 15일
  야외미사 (Lake Cunningham Park)
05월 15일
  2005년도 야외 미사 및 체육대회(Lake Cummingham Park)
05월 14일
  2005년도 한국학교 야외 학습(Linda Vista Park)
05월 08일
  2005 십자나무 부활호 완성및 배호
04월 24일
  15년 봉사상(본당 발절을 위해 15년 이상 봉사하신 봉사자)시상
04월 10일
  2005년 예비신자 입교식
03월 27일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
03월 27일
  제15대 사목협의회 구성(사목 총회장:김규호 안드레아)
03월 27일
  구역,단체,청소년 사목 부회장: 최엄렬 바오로, 김상욱 베드로, 장희재 마르코
03월 21일
  세례 견진 성사
03월 18일
  사순 특강(한국순교복자회 강 헬레나 수녀님)
03월 11일
  사순 특강(예수회 오세일 신부님)
03월 04일
  사순 특강(샌프란시스코 박정배 신부님)
02월 25일
  사순 특강(오클랜드 오세호 신부님)
02월 18일
  사순 특강(본당 신부님)
02월 17일
  천 꼬똘렝고 수녀님 부임
02월 15일
  박 예레미야 수녀님 이임
02월 11일
  High School Ski Retreat ( 2/11-2/13 )
02월 08일
  설 합동 위령 미사
02월 06일
  설날 맞이 윷놀이와 음식 바자회
01월 21일
  신앙강좌(대구 가톨릭대학 김길수 교수님)
01월 14일
  사목협의회 및 본당 봉사자 총회
2004년도
12월 25일
  예수 성탄 대축일 밤 미사
12월 23일
  2004년 성탄 세례식
12월 04일
  유아 세례식
11월 07일
  구역별 연도 경연 대회
09월 28일
  한가위 합동위령미사
09월 20일
  본당 27 주년 기념 행사(9/18:순교자의 밤 미사, 9/19:성 김대건 신부님 동상 제막)
08월 29일
  예비자 입교식
08월 29일
  2005년 부활 영세반 예비신자 입교식
08월 15일
  성모승천 대축일을 맞이하여 사랑의 헌혈 행사
08월 07일
  유아 세례식
08월 07일
  산호세 지역 교회 대항 배구대회
08월 04일
  초등부 여름 신앙 학교(8/4-8/8)
07월 07일
  선교 세미니(대구교구 법물성당 이판석 신부님)
06월 06일
  첫 영성체 예식
05월 08일
  성모님의 밤
05월 08일
  한국학교 사생대회 및 백일장
05월 02일
  본당의 날 야외미사
05월 02일
  본당 계간지 십자나무 부활호 완성및 배부
05월 02일
  2004년 야외미사 및 체육대회
04월 11일
  세례성사 20명
04월 10일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
04월 03일
  유아세례식
03월 28일
  2004년 성탄 영세 여비자 입교식
02월 28일
  예비신자 피정(2/28-2/29)
02월 07일
  산호세 교구 주회 은혼식, 금혼식 경축 미사(맥그롸 주교님 주관 미사)
02월 01일
  정월 대보름 윷놀이
01월 30일
  봉사자 피정 및 총회
01월 22일
  설날 합동 위령미사
01월 18일
  양형권 바오로 주임신부님 착좌식
2003년도
12월 25일
  예수 성탄 대축일 미사
12월 06일
  유아세례식
11월 01일
  묘지위령미사
10월 26일
  구역별 성가경연대회
10월 19일
  양형권 바오로 신부님 환영미사
10월 17일
  양형권 바오로 신부님 부임
10월 12일
  민경국 안드레아 신부님 환송미사
09월 21일
  본당의 날 야외미사
09월 20일
  순교자의 밤 행사
09월 14일
  영세 성사
09월 13일
  북가주 울뜨레아대회
08월 16일
  북가주 성령대회
08월 03일
  예비자 입교식
08월 02일
  유아세례식
06월 27일
  예수 성심의 밤 행사
05월 07일
  성체신심 특강 (강사: 한승수 신부님, 이용삼 신부님)
05월 03일
  성모님의 밤 신심행사
05월 03일
  제 14대 사목협의회 구성(사목 총회장: 김우곤 안토니오,구역부회장: 최엄렬 바오로,단체 부회장: 석근수 요셉,청소년 부회장: 임준원 바오로)
04월 11일
  사순특강(강사:표신천신부)
04월 05일
  유아세례식
03월 22일
  총 봉사자 연수회 1pm-7pm(강사:오영민신부, 윤재익신부)
02월 15일
  박 도미니꼬 사비오 수녀 부임
02월 05일
  김 비앙카수녀 이임
2002년도
12월 07일
  유아세례식
11월 24일
  신부님 사제서품 12주년,영명축하식
11월 17일
  제3회 연도 경연대회 (수상: 김대건상 (산호세 3구역), 정하상상 (산호세 1구역), 주임신부상 (산호세 4구역))
11월 02일
  묘지미사(Gate of Heaven, 12am, 100여명 참여)
10월 27일
  '추모예절과 장례예식'책자발간(선종봉사회)
09월 29일
  본당공동체설립25주년행사(봉사상수상자: 권춘주(사목부문), 고길란(구역부문), 김효식(청소년부문), 김은성(단체부문), 손지현(일반부문)
09월 21일
  한가위 합동위령미사
08월 16일
  유아세례식
08월 10일
  재속프란치스코 독립형제회 설립식
08월 01일
  묵주기도 30만단 봉헌하기 신심운동
06월 30일
  밀피타스 8반 탄생
06월 16일
  사제관, 수녀원 기금모음 바자회
05월 31일
  북가주 교회 대항 배구대회 참가(여성팀 우승)
05월 23일
  본당 계간지 십자나무 배부
05월 19일
  본당 연례 야외미사
04월 23일
  산호세 2구역 8반 분반
04월 07일
  견진성사
03월 05일
  부활판공및 소공동체순회미사
02월 25일
  성소후원금를 위한 바자회
02월 24일
  박 예레미아 수녀님 부임
02월 20일
  정말가리다 수녀님 이임
02월 17일
  쿠퍼티노 구역 분반 (3반, 5반)
01월 01일
  본당 웹사이트 구축
2001년도
12월 24일
  성탄영세자 영세식
11월 18일
  연도경연대회 1등 산타클라라 구역, 교황청 봉사상 수상 수상자: 장민종(크리스토퍼), 황수진(젬마)
11월 12일
  초청상담세미나 강사: 김인자 교수
11월 10일
  위령성월 묘지미사 Gate of Heaven
10월 28일
  건축위원회를 Planning Committee로 변경
10월 14일
   선종봉사회 발족 초대회장 장민종(크리스토퍼)형제 임명
10월 07일
  40대부부 모임 대건회 발족 초대회장 최동석(유스띠노)형제임명
10월 06일
  여성피정 "성서안의 여인"
09월 23일
  본당의 날 맞이 음식 바자회(봉사상수상자: 함경호(사목부문), 진광렬(구역부문), 최광섭(청소년부문), 장민종(단체부문), 조번일(일반부문)
09월 22일
  순교자의 밤 미사와 신심행사
09월 16일
  뉴욕참사를 위한 모금 운동과 위령을 위한 연도
08월 19일
  수원교구장 최덕기 주교 방문
07월 13일
  평화 성령기도회 발족(매주 금요일 성령기도회)
06월 30일
  예수 성심의 밤 신심행사
06월 03일
   제13대 사목회장 김광곤(유스티노)형제 임명, 구역사목부회장 김우곤 형제, 청소년사목 부회장 홍일영 형제, 단체사목 부회장 이계승형제 임명
04월 14일
  부활세례견진성사 29명
01월 16일
  이정숙 엠마 수녀 이임, 김명희 비앙카 수녀 부임
01월 07일
  건축위원장 신영철 형제 임명
2000년도
12월 31일
  혼인갱신식 16부부
11월 26일
  제1회 연도경연대회
11월 05일
  81명 견진성사. McGrath 주교 집전
10월 10일
  고 배영부 신부를 위한 9일기도 시행
10월 08일
  대희년 성당가족 야외미사 Cunningham Park
09월 24일
  본당의 날 기념 미사
09월 16일
  프란치스코 재속회 종신허원식 15명
08월 27일
  건축위원장 이혁종 형제 위촉
08월 26일
  전신자 여름 신앙 특강 서영필 신부
08월 12일
  북가주 교회 대항 배구대회 2등 수상
06월 10일
  봉사자 연수피정
06월 04일
  본당 구역 반의 재 편성과 그 명칭 변경(11개구역 51개 반)
03월 11일
  천주교 산호세 한국학교 재 편성 및 시작(교감: 김효식 필립보네리), 사목협의회 구조 재편성, 구역사목부 부회장 진광렬 형제, 단체사목부 부회장 김광곤 형제, 청소년사목부 부회장 오영식형제 임명
02월 13일
  주임신부 취임미사. McGrath 주교집전
02월 10일
  이정숙 엠마 수녀 부임
01월 30일
  신자교적 확인 및 정리 작업(컴퓨터 교적관리 시스템 시행)
01월 08일
  제7대 주임 민경국 안드레아 신부 부임
1999년도
12월 26일
  창간호 산호세지 발간
12월 19일
  제12대 사목회장 조영충(아오스딩)형제와 상임위원 임명
12월 11일
  대희년 맞이 9일 촛불미사 시작
11월 14일
  재정위원회 발족(위원 5명)
11월 06일
  북가주 4개 성당 합동 성가 발표회
08월 14일
  교회대항 배구대회
07월 18일
  백혈병 어린이 골수 찾기 운동 (사회복지분과)
05월 23일
  본당 야외미사 Cunningham Park
04월 29일
  성모님 본당 전체 피정
02월 28일
  산호세 주교 McGrath 사목방문
02월 24일
  이 혜숙 베네딕다 수녀 이임, 정 말가리다 수녀 부임
02월 12일
  99년 봉사자 피정
1998년도
11월 18일
  Renew마감 본당 전신자 피정
10월 01일
  매 주일 상담실 운영(상담인:박 아나스타시아)
08월 30일
  한국 수재민 돕기 특별 모금
06월 14일
  북가주 4개 성당 합동 신앙잔치
06월 07일
  새 번역본 미사경본 시행
06월 06일
  견진성사
05월 31일
  재속 프란치스코회 발족
03월 22일
  북한동포 돕기 특별 모금
01월 11일
  제11대 사목회장 이충일(요한)형제 임명
1997년도
11월 09일
  수원교구 보좌주교 최덕기 주교 방문
09월 28일
  신자쇄신을 위한 Renew 첫 주 실시
05월 11일
  북한 돕기 운동 전개
03월 10일
  윤순심 야누아리아 수녀 이임
02월 21일
  이혜숙 베네딕다, 최용관 다니엘 수녀 부임
02월 01일
  제6대 주임 박현배 야고보 신부 부임
1996년도
01월 01일
  제10대 사목회장 김병희(안토니오)형제 임명
1995년도
10월 01일
  P.E.T 교육(강사:김인자 교수)
03월 25일
  서상애(올리바)수녀 이임, 최갑희(율리안나)수녀 부임
1994년도
03월 18일
  윤순심 야누아리아 수녀 부임
01월 30일
  제5대 주임 박종만 세자 요한 신부 부임
01월 01일
  제9대 사목회장 송민부(마지아) 형제임명, 울뜨레아 발족
1993년도
08월 01일
  새성전 축성식 거행(주례: San Jose교구 Pierre Dumaine주교)
07월 18일
  성당 공식명칭 천주교 산호세 한인 교회(Sts. Andrew & Paul Korean Catholic Mission)
06월 27일
  523 E.Weddle Dr. Sunnyvale의 건물을 구입 새성전으로 이전, 첫 미사 봉헌
03월 22일
  최혜숙 하지노 수녀 부임
02월 21일
  요셉회 발족
1992년도
07월 28일
  성심회관 옆건물을 구입하여 새 성심회관 축성 및 개관
01월 01일
  제8대 회장 배인흠 어거스틴 형제 임명
1991년도
07월 17일
  까리따스회 소속 서상해 올리바 수녀, 박정심 테오도라 수녀 부임
01월 01일
  제7대 사목회장 이재섭(니콜라스) 형제 임명
1990년도
12월 15일
  제4대 주임 배영무 신부 부임
07월 30일
  수원교구장 김 남수 주교 본당 방문
1989년도
01월 01일
  제6대 사목회장 최창식(세바스챤) 형제 임명
1988년도
05월 01일
  고종옥 마태오 신부 은경축 축하미사
01월 01일
  30대 부부 모임 나자렛회 발족
1987년도
09월 17일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미사 참석(본당신자 150명: 9/17-9/18)
08월 20일
  박정일 주교 본당 방문
07월 27일
  수원교구장 김남수 주교 본당 방문
05월 22일
  본당 창립 10주년 기념 창간호 발행 준비위원회 결성
03월 28일
  제3대 주임 고종옥 마태오 신부 부임
01월 06일
  제5대 사목회장 이충일(요한) 형제 임명
1986년도
07월 31일
  양혜현 막달레나 수녀 임기 완료 이임
02월 25일
  제2대 주임 황규철 비오 신부 부임
02월 23일
  본당의 영어권 청소년들을 위한 첫 영어미사 봉헌
01월 01일
  제4대 사목회장 배인흠(어거스틴) 형제 임명
1985년도
03월 10일
  레지오 마리애 발족(치명자의 모후, 로사리오의 모후)
01월 01일
  제3대 사목회장 이충희(토마스) 형제 임명
1984년도
12월 23일
  본당 구역 11개 구역으로 개편(몬트레이 구역 포함)
12월 09일
  사목협의회 구성 확대- 각 분과를 상임위원회로 개칭
09월 09일
  한글학교와 주일학교 설립, 개강
09월 01일
  Notrre Dame수녀원 소속 양혜현 막달레나 수녀 부임
03월 24일
  Center를 성심회관(Sacred Heart Center)로 명명
01월 01일
  제2대 사목회장 강병성(미카엘) 형제 임명
1983년도
08월 07일
   Center개관 축성식(주례: 수원교구장 김남수 안젤로 주교)
04월 01일
  최초 구역편성( 8개 구역 246세대)
03월 13일
  Marina 지역에 공소 창립 첫 미사 봉헌
03월 12일
  초대 사목회장 김승규(마가리오)형제 임명
03월 06일
  제1대 주임 최재용 발토로메오 신부 부임
02월 27일
  Queen of Apostle Church로 이전
1982년도
01월 01일
  San Francisco지역에 한상호 마르코 신부 부임, 공소회장 이재섭(니콜라스) 형제 임명
1981년도
01월 02일
  ME 발족
01월 01일
  공소회장 김승규(마가리오), 민창석(레오) 형제 임명
1980년도
01월 01일
  공소회장 이재윤 형제 임명
1979년도
11월 11일
  Archbishop Mitty High School Chapel로 이전
04월 29일
  요아킴회 발족
1978년도
01월 01일
  성가대발족, 성령기도회 발족
1977년도
07월 01일
  초대 공소회장 안대식(베드로) 형제 임명, 성모회 발족

정규 교육 안내

저희 성당에서 진행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 일정과 내용입니다.

예비자 교리 일요일: 9:20 AM
주일 학교 일요일: 10:30 AM
한국 학교 토요일: 9:30 AM
성경 공부 수요일: 10:00 AM, 7:30PM / 토요일: 청년미사 후
소공동체장 교육 매월 마지막 화요일 저녁 미사 후 (자료실 링크)
혼인 교리 매월 둘째 목요일 미사 후

추억의 앨범

최주남 예레니모 성가대 단장님 40주년 결혼기념일 겸 성가대 파티 (2009년 4월 19일)
http://www.flickr.com/photos/theshins/sets/72157620160329512/show/

2008년 12월 성탄전야 미사를 위한 성가대 연습장면
이 링크나 아래의 사진을 클릭하면 슬라이드쇼가 시작됩니다.
사진을 찍어주신 반주자님의 최요한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2008년 9월 13일 성가대 피정중에

2008년 8월 31일 -신부님 환송 미사

2008년 8월 17일 - 신부님 & 성가대 점심모임


Marina 공소 방문 6/29/08


한국춤 공연에서 2/23/08

주교님과 함께

2007년 구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0주년 기념 음악제 동영상 (9/16/07)

새 성전 기금 모금


새 성전 기금 봉헌 약정

온라인 새성전 기금 모금 약정서를 통하여 약정을 해주시거나 본당 사무실에 있는 양식을 적어서 약정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 성전 기금 모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새 성전 기금 모금 Q&A를 참조해주세요.

New Church Fund Raise

Please pledge using the online pledge form or the printed form located in the church office. Please refer to the New Church Fund Raising Q&A" for details.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산호세 한국 순교자 성당 교우 여러분!

우리 공동체가 이곳 Weddell 성당에 자리 잡은지 20년이란 세월이 흘러갑니다.

그동안 우리는 900세대, 3000명이 넘는 신자의 공동체로 크게 성장했습니다. 청소년 교육을 위한 교실수, 부엌시설이 없는 친교실, 터무니없이 부족한 주차장 등 모든 시설이 부족한 상태에서 보다 나은 새성전 마련을 위해 그동안 노력해왔습니다.

"마음의 성전에서 보이는 성전으로" 라는 슬로건 아래 전 신자들은 본당 차원에서 주님을 향한 일치된 마음으로 2004년 2월부터 묵주기도 100만단을 바치기 시작하여 2006년 5월 백만단 묵주기도를 달성했었습니다. 우리는 그때 간절히 기도드리면 하느님께서는 필요한 것을 주신다는 확신을 갖고 기도드렸습니다.

오랜 염원이었던 성전다운 성전마련이 이제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교우 여러분의 기도의 결실이라 생각하며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느님께서 그동안 우리와 함께 하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건축위원회의 설명회에서 말씀드렸듯이 새로 이전할 장소는 현성당 1.2 에이커보다 다섯배나 큰 5.8 에이커의 넓은 장소로 우리 공동체가 미래를 활짝 펼칠 수 있는 그러한 곳입니다.

8월말이면 새성전에 대한 인수절차는 끝날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과 함께 기존 건물의 수리, 보수, 증축에 필요한 자금을 준비할 시간입니다. (그동안 역대 신부님들과 모든 신자분들의 성전이전 신축을 위한 봉헌과 부동산을 포함하여 현재 우리 공동체의 자산은 7백만불정도 됩니다.) 새로운 장소로 이전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3백 5십만불 이상의 추가 자금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다시 한번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새성전마련에 힘과 정성을 쏟아야 겠습니다.

현재 미국 경제가 좋지 않음을 저도 알고 여러분들도 피부로 느끼실 겁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많은 희생이 따르겠지만 풍성하게 뿌린 사람은 풍성하게 거둔다는 주님의 말씀을 새기면서 주님 안에서 모두 한 마음으로 힘을 합쳐 노력 한다면 주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며 하느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공동체, 우리가 바라던 그런 성전을 이룰 것이라 확신합니다.

"사람의 마음속에 많은 계획이 들어 있어도 이루어지는 것은 주님의 뜻뿐입니다" (잠언 19,21)라는 성경 말씀처럼 주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 가정, 한 가정이 정성을 다하여 이번 새성전 건축기금모금에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모금은 주님께 봉헌하는 여러분들의 정성입니다.

교우 여러분 그리고 여러분이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2012년 8월 15일

본당신부 황 선 기 마티아




2014년 1월 8일 현재 건축 헌금 약정 현황 및 목표
(Fund Raise Status as of 1/8/2014)

총 약정 세대 (Number of Families): 718 세대
총 약정액 (Pledge Amount): $4,332,895
약정 목표액 (Target) : $4,000,000 (800세대)
현재 미달액 (Shortage) : -$332,895 (82세대)
입금액 (Current Deposit) : $3,080,368

새 성전 소개 자료

찬미 예수님

새 성전 후보지 소개 자료

교중 미사 시간 때 발표된 건축위원회의 새 성전 후보지에 관한 자료를 소개합니다. 이 자료는 건축위원장님이 발표한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PDF파일로 만든 것이며, 당시 소개된 동영상 자료도 있습니다. 새 성전 후보지와 추진과정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주소: 1523 McLaughlin Ave., San Jose,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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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지 비디오 영상

새 성전 이전을 위한 기도문





새 성전 이전을 위한 기도문

◯ 지극히 자비로우신 주 하느님
저희를 세례로 새로 태어나게 하시고
거룩한 교회의 한 가족이 되게 해주셨으니
감사드립니다.

⬤ 저희들의 새 성전 봉헌의 열망을 아시고
마음과 뜻을 모아 주셨으니
산호세 본당 공동체가 한 사람도 소외됨 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소서.

◯ 주님께서 본당 공동체의 역사를 주관하시어
새 성전 이전을 계기로 저희가 더욱 하나 되고
형제적 사랑과 나눔이 충만한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한국의 모든 순교성인들이여
⬤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Prayer for a New Church Building

God of love,
your gift of Baptism has given us new life,
calling us to be united as one family,
one parish.
You have blessed us,
forming us into this community of faith,
Holy Korean Martyrs Parish.

We ask you to hear our prayers today:
Bless us and our work,
that we will soon worship you.
in our new church.
May all share this desire and be one with us
in this prayer and work.

Lord, continue to inspire and guide us
that in these days we may grow in our love
for you and for one another.

Unite us in your Spirit
as your grace-filled community.
We make our prayer through Christ,
our Lord.

Holy Korean Martyrs and Saints,
Pray for us.

Gifts of Stock Transfers Instrucrions

Shares of stock donation to Holy Korean Martyrs Catholic Church (HKMCC) is made through the Diocese of San Jose by either stock certificates or stock transfer from broker-to-broker.

A stock transfer sends shares from your account to the Portsmouth Financial Services, the broker for the Diocese of San Jose. Portsmouth, upon receiving the stock, sells the stock at its earliest opportunity. The financial firm then sends the proceeds to the Diocese of San Jose, who will then distribute the funds to HKMCC.

For stock transfers to the Diocese of San Jose

Your broker needs the following written information to make a broker-to-broker transfer.

  • Diocesan Broker: Portsmouth Financial Services
  • Account Manager: Walter J. Bankovitch
  • Broker Address: 625 Market Street Seventh Floor San Francisco, CA 94105
  • DTC #: 0443
  • Account Number at Portsmouth Financial Services: 6PH105792
  • Taxpayer ID #: 94-2734503
  • Portsmouth Financial Services Phone Number: (415) 543-8500


For fund distribution to HKMCC

Once the stocks are transferred to the Diocese of San Jose, please follow the below steps:

  1. Please write a letter to the Department of Financial Services saying that the money should go to HKMCC. Please refer to a sample letter.
  2. In the same letter, please identify yourself and give your mailing address so we can credit you appropriately.
  3. Identify your parish (i.e., HKMCC) in this letter.
  4. You must also identify the number of shares and the type of stock given (e.g., 100 shares of XYZ corporation).
  5. Mail one copy of the letter to the Diocese of San Jose at
           Department of Financial Services
           The Diocese of San Jose
           1150 North 1st Street, Suite 100
           San Jose, California 95112-4966
    Or fax it to
           (408) 983-0296
    Or email it to
           russell [at] dsj [dot] org
  6. Mail another copy of the letter to the HKMCC office at
           Holy Korean Martyrs Catholic Church
           1523 McLaughlin Ave.
           San Jose, CA 95122
  7. A letter of acknowledgment will come from HKMCC.

For further information about donations of stocks

Please contact Stephen Russell at (408) 983-0234 or russell [at] dsj [dot] org for further instructions.

New Church Fund Raising Q&A


Pledge and Payment Method

Q. Where can I find the pledge form?
A. Please download pledge form here or use the form at the church office. You can also use the online pledge form.

Q. How can I submit the pledge form?
If you are using paper pledge form, you can use the new church pledge box at the church entrance, monthly offering box at the church officen or handin the form to the church office security. If you are using online pledge form, pressing "Submit" button makes the submission.

Q. Tell me about the payment methods.
A. You can pay by cash, check, stock, or automatic bank withdraw (to be setup in future date). When you are writing check, please make the check payable to "HKMCC".

Q. How can I donate by stock?
A. You can transfer the stock directly from your brokerage to DSJ broker account. The detail step by step instruction and account information are available in Gifts of Stock Transfers Instructions. Please pledge $ amount and calculate the number of stock shares at the time of the transfer. At the time of stock transfer, please make sure to note that the donation is for HKMCC and notify church office.

Q. Can I get a receipt when I pay by cash?
A. Church office will provide the receipt for the cash payment upon request.

Pledge and payment deadline

Q. Should I make the pledge and payment at the same time?
A. No. payment can be done separately from pledge. You can specify installment plan to meet your need.

Q. When is the pledge deadline?
A. The degree of new church remodeling is based on the total amount of the pledge (not on the amount of the payment). We plan to start the remodeling in February 2013. To allow time for the permit, design, and planning, we prefer your pledge by the end of November 2012. We request to complete pledge by the end of December 2012.

Q. Should I make the first payment in 2012?
A. To meet the remodeling schedule, we appreciate your early payment. We hope the last payment can be made by the end of 2015. Please note that the pledge form needs to be submitted by the end of 2012.

Q. Should I make the last payment before the end of 2015?
A. It is not a strict deadline, but early payment will make the remodeling process more streamlined.

Q. Should I make the payment as scheduled in the pledge form?
A. You will specify the payment schedule by the "month and amount" (e.g., "Payment of $1000 in February 2013"). We hope the amount will be paid on the scheduled month. However, again, it is not a strict deadline.

Pledge Amount

Q. What is the recommended pledge amount?
A. We suggest 12% of annual gross income to pledge. This is equivalent to 3% per year for four years. For example, a family with $100,000 annual income (before tax), the suggested pledge amount would be $12,000.

Q. Should I follow the percentage printed on the pledge form?
A. The percentage printed on the pledge form is a recommendation. But please understand that we will need significant large amount of money during the initial stage of the remodeling. The recommend schedule is 30% for 2012, 30% for 2013, 20% for 2014, and 20% for 2015.

[공지] 새 성전 주소 및 미사 시간


새 성전 이사 안내

지난 9월 28일(토) 새 성전으로 이사 하였으며, 9월 29일 (일) 새 성전에서 첫 미사가 있었습니다. 축성식 및 기념미사는 10월 27일에 있습니다. 새 성전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oly Korean Martyrs Catholic Church
1523 McLaughlin Ave.
San Jose, CA 9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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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새 성전에서의 변경된 미사 시간이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주일미사 첫미사: 08:00 AM
영어미사: 9:30 AM
교중미사: 11:30 AM
청년특전미사(토요일): 05:30 PM
평일미사 화요일, 목요일: 07:30 PM
수요일: 6:00 AM
금요일: 10:00 AM

새 성전 기금 모금 Q&A


약정 및 납부 방법

Q. 약정서는 어디에 있습니까?
A. 약정서는 여기서 다운로드 받으시거나 성당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양식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온라인 약정서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Q. 약정서는 어떻게 제출하나요?
성당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함이나 교무금을 내는 창구 혹은 사무장께 직접 제출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약정서는 "Submit" 버튼을 누르는 순간 자동으로 제출되므로, 직접 방문하여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Q. 약정 금액 지불은 어떤 방식으로 하나요?
A. Cash, check, stock, automatic bank withdraw 등으로 납부해주시면 됩니다. Check으로 납부하시는 경우 수취인을 "HKMCC"로 해주시면 됩니다.

Q. 주식으로 납부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A. Gifts of Stock Transfers Instructions를 참조해주시거나 사무실에 비치된 설명서를 참조해주세요.

Q. 현금을 입금할 경우 입금 영수증을 받을 수 있나요?
A. 입금자의 요구에 의해 사무실에서 영수증을 발부해 드립니다.

약정과 납부 시기

Q. 약정과 봉헌금 납부를 동시에 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약정은 2012년 11월 말까지 제출하는 것을 권장하지만, 12월 말까지도 가능합니다. 봉헌금 납부는 약정서에 명기하신 스케쥴대로 해주시면 됩니다.

Q. 약정서는 언제까지 제출해야 하나요?
A. 납부해주신 금액이 아니라 봉헌을 약정해주신 금액에 따라 건축 보수 공사의 규모가 결정됩니다. 보수 공사는 2013년 2월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보수 공사 이전에 건축 설계, 산호세 시 보수 공사 허가(permit) 등을 위한 여러 준비 기간이 필요합니다. 약정서 제출은 2012년 11월 말까지, 늦더라도 2012년 12월 말까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Q. 2012년부터 납부를 시작하는 것으로 반드시 약정을 해야하나요?
A. 2012년부터 납부가 되어야 건축에 필요한 자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형편이 여의치 못하면 2013년부터 약정을 하시되 가급적 2015년까지 완료를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약정서는 2012년이 지나기 전에 제출되어야 합니다.

Q. 약정 금액을 꼭 2015년 이내에 납부하여야 하나요?
A. 반드시 2015년 내에 납부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될 수 있는한 조기에 납부할 수 있도록 권고드립니다.

Q. 약정서에 "2012년( )월" 식으로 돼 있는데 몇월인지를 정하면 해당년도 해당월에 반드시 맞춰서 지불해야 되는 건지요?
A. 약정된 달에 납부해 주시면 좋겠지만, 반드시 약정하신 달에 꼭 맞추어 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매달 얼마씩 입금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약정 금액

Q. 매년 내는 금액의 비율을 약정서에 명시된 %를 따라야 되는지요? 아님 연도별 금액의 비율은 개인 사정에 따라 조정이 가능한건지요?
A. 명시된 연도별 비율은 증축 및 개축 공사가 시작되는 초기에 현금이 많이 필요하게 되어 편의상 적어둔 것입니다. 개인 사정에 따라 조정이 가능합니다.

Q. 소득의 3%를 약정할 것을 권장하는데, 1년 소득의 3%를 4년에 걸쳐서 내는 것인지, 아니면 매년 소득의 3%씩을 4년간 내어야 하는 건지요? 그리고, 세전 소득의 3%인지 아니면 세후 소득의 3%인지요?
A. 개인 소득의 3%는 세금 공제전을 의미합니다. 개신교에서 말하는 십일조는 세금 공제전 10%입니다만, 저희는 3%씩 4년간 봉헌해 주시기를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세금 공제전 연소득 $100,000 인 가정의 경우, 권장하는 약정 금액은 $3,000 x 4년, 즉 $12,000 약정을 권장합니다.

성직자

저희 본당에서 사목하신 역대 신부님 명부입니다. 현재는 한승주 스테파노 신부님께서 2014년 12월 부터 사목하고 계십니다.

신부님
공소 제1대 조 원길 그레고리오 신부
1) 서 품 일: 1966. 12. 16
2) 재임기간: 1977. 6. 9 - 1981. 12. 31
3) 현재주소: 1991. 1. 16 선종
공소 제2대 한 상호 마르코 신부
1) 서 품 일: 1974. 9. 28
2) 재임기간: 1982. 1. 1 - 1983. 3. 5
3) 현재주소: 수원교구 안양대리(주임신부)
본당 제1대 최 재용 바르톨로메오 신부
1) 서 품 일: 1970. 7. 11
2) 재임기간: 1983. 3. 6 - 1986. 2. 24
3) 현재주소: 수원교구 수원대리(주임신부)
본당 제2대 황 규철 비오 신부
1) 서 품 일: 1976. 12. 8
2) 재임기간: 1986. 2. 25 - 1986. 12. 8
3) 현재주소: 수원교구 광주(주임신부)
본당 제3대 고 종옥 마태오 신부
1) 서 품 일: 1963.
2) 재임기간: 1987. 3. 28 - 1990. 12. 15
3) 현재주소: 2004.12.31 선종
본당 제4대 배 영무 라우렌시오 신부
1) 서 품 일: 1970. 7. 11
2) 재임기간: 1990. 12. 15 - 1994. 1. 30
3) 현재주소: 선종
본당 제5대 박 종만 요한세례자 신부
1) 서 품 일: 1982. 2. 25
2) 재임기간: 1994. 1. 30 - 1997. 2. 1
3) 현재주소: 수원교구 장호원(주임신부)
본당 제6대 박 현배 야고보 신부
1) 서 품 일: 1987. 2. 6
2) 재임기간: 1997. 2. 1 - 2000.1
3) 현재주소: 수원교구 평택(주임신부)
본당 제7대 민 경국 안드레아 신부
1) 서 품 일: 1990. 11. 23
2) 재임기간: 2000. 1 - 2003. 10. 12
3) 현재주소: 수원교구 광북(주임신부)
본당 제8대 양형권 바오로 주임신부
1) 서 품 일: 1995. 1. 20
2) 재임기간: 2003. 10. 17 - 2008. 9. 3
3) 현재주소: 수원교구
본당 제9대 황선기 마티아 주임신부
1) 서 품 일: 1988. 2.12
2) 재임기간: 2008.9 - 2013.12.10
3) 현재주소: 수원 매교동 성당
보좌 신부님
제1대 김태호 안토니오 신부
1) 서 품 일: 1998. 1.16
2) 재임기간: 2005. 9. 23 - 2007.9.
3) 현재주소: 아프리카 수단 선교
제2대 최영균 시몬 신부
1) 서 품 일:
2) 재임기간: 2007.9 - 2008.4
3) 현재주소: 수원교구
본당 제3대 김형준 프란치스코 신부
1) 서 품 일: 2006. 9. 15
2) 재임기간: 2008.9 - 2009.1
3) 현재주소: 수원교구
수녀님

저희 본당에서 사목하신 수녀님 명부입니다.

수 도 명
서원 날짜
부임기간
양 막달레나 수녀
84 09.01 - 86.07.31
서 올리바 수녀
1966.02.24
91.07.17 - 95.03.25
박 데오도라 수녀
1981.02.24
91.07.17 - 93.03.22
최 히지노 수녀
1986.02.24
93.03.22 - 94.03.18
윤 야누아리아 수녀
1988.02.24
94.03.18 - 97.03.11
최 율리안나 수녀
1964.02.24
95.03.25 - 97.02.11
이 베네딕다 수녀
1965.02.24
97.02.22 - 99.02.05
최 다니엘 수녀
1988.02.24
97.02.22 - 02.02.09
이 엠마 수녀
1985.02.24
2000.2.10 - 2001.1.19
정 말가리다 수녀
1968.02.24
99.02.24 - 02.02.11
김 비앙카 수녀
1968.02.24
01.02.04 - 04.02.05
박 예레미아 수녀
1987.02.24
02.02.21 - 05.02.01
박 도미니꼬사비오 수녀
1997.02.24
04.02.05 - 06.02.08
천 꼬돌렝고 수녀
1989.02.24
05.02.17 - 08.02.12
홍 아마데우스 수녀
1998.02.24
06.02.23 - 09.02
이 레미지오 수녀
1987.02.24
2008.02 - 2010.02
김 테오도시아 수녀
1997.02.24
2008.06 - 2011.02
김 아나니아 수녀
1986.02.24
2009.02 - 2013.01
김 실베리아 수녀
1998.02.24
2011.02 - 2014.02
조 베르노 수녀
1991.02.24
2013.06 - 현재
신 안토니나 수녀
2014.02 - 현재

사목도표

새성전 마련 과정 (1993년도)


새 성전 마련과정의 기록입니다.

1992년
02월 05일 새건축 위원회설립. 위원장에 한 상익
프란치스코
02월 09일 건물 구입 결정, Escrow Open
$1,417,000.00
03월 06일 교구청으로부터 새 성전 마련 허가
03월 22일 전체신자 건축헌금 청약 봉헌 ( $ 532,000.00
청약 )
04월 12일 전체교우를 위한 2차 Open House
04월 15일 San Francisco City에 주차장부지
Lease 신청
05월 18일 Escrow 마감 연기
05월 30일 건축헌금 모금 $ 531,624.00
06월 08일 건물 용도변경 설계완료, Sunnyvale
City에 용도변경 신청
06월 22일 용도변경 주차장 조건부 허가획득
06월 23일 사제관 및 성심회관 매각

성심회관: $297,000.00 /사 제 관: $220,000.00 =$517,000.00

07월 01일 San Francisco City에 Parking
Lot Lease 계약서 제출
07월 29일 건축헌금 모금 $706,578.10
08월 10일 건물 개수공사 설계완료, Sunnyvale
City에 허가 신청
08월 24일 Escrow Due Date로서 Escrow
해약되고 건물은 법정으로 넘어감
09월 01일 제 2 채권자가 법정에서 건물매입 주교청과
Escrow Open
09월 14일 Sunnyvale City에서 지진에 대한
건물보강 요구 ( 개정된 법규 적용 )
09월 25일 주교청 변호사 Parking Lot 계약수정,
San Francisco 상수도국에 재신청
10월 27일 San Francisco P.U.C. 회의에서
Parking Lot 문제 심의 허가 결정
10월 30일 건축헌금 모금 $850,083.00 (
439명 )
11월 06일 주교청과 공사입찰 진행과 공사비 지출 방안협의
11월 11일 공사허가 예정. 허가와 동시 공사착공 계획

공사순위:1. Parking Lot 공사; 2.내지진 공사 (Seismic Upgrade);

3.전기 및 수도 난방; 4. 사제관 (숙소); 5. 성당내부; 6. Landscape

공기예정: 1개월 순위 1, 2, 3 /2개월 순위 4, 5 /3개월 순위 6

1993년
02월 성전 개축공사 착공
06월 27일 Sunnyvale 시청으로부터 준공검사
완료 및 건물사용허가 획득, 첫미사 봉헌
08월 01일 San Jose 주교님을 모시고 새 성전
축성식 거행


성당 사진모음

저희 성당 내부의 사진모음입니다. 이 사진은 2013년 9월까지 사용하던 성당의 사진들입니다. 새 성전의 사진은 공사가 완료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성당 친교실

성당 독서대

성당 감실

성당 입구

성당 입구

성당 제대

교리실

하상 도서관

본당 내부

소성당 예수님상

소성당 고상제대

성수대

성수대

유아실

2007년 공동체설립 30주년 기념행사

30주년 행사가 성당 교우님들의 깊은 관심과 협력으로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간 30주년 행사를 준비하고, 계획하면서 나온 성과들입니다.

올해는 우리 본당이 공동체설립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여러가지 행사 및 활동을 계획/전개 중입니다. 본 계획이 확정되는대로 이 자리에 계속 업데이트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동체설립 30주년 기념 행사 프로그램입니다. 30년동안 우리 신앙공동체를 지켜주신 주님안에서 모든행사가 은총속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공동체설립 30주년 기념행사 전체 프로그램 (PDF 프리젠테이션 파일)

공동체설립 30주년 기념 5월 영성특강 안내

송봉모신부님 특강
송봉모신부님 강의중에서

공동체설립 30주년 기념 6월 영성특강 안내

예수성심성월인 6월 8일(금) 저녁 7시30분에 노틀담 수녀회 김 마리아 모니카 수녀님의 영성특강이 있을 예정입니다. 은총의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김마리아 모니카수녀님 특강

성심이신 예수님께

전 신자 가족사진 촬영 안내

공동체 설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신자 가족간의 더 큰 주님 사랑과 우의를 위해 가족사진을 찍어 드립니다. 사진은 예쁜 틀에 넣어 공동체설립 30주년 기념 주제의 성서 말씀을 새겨서 9월 23일 본당의날에 드릴 예정입니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을 사진촬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진촬영 일정 안내

공동체설립 30주년 기념 사진 및 시화전

공동체 설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신앙공동체 안에서 각자 소중히 간직해온 추억들을 사진을 통해 나누어 보고, 나아가 하느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예술적 달란트를 보여줄 수 있는 사진 콘테스트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사진 및 시화전 안내

사진 및 시화전 포스터

본당설립 30주년 기념행사 관련 링크 모음

본당의 날 행사 사진 모음집 (2007년 9월 23일, 일요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 ** 성공적으로 예정된 행사가 잘 진행되고 마무리되었습니다. 수고하신 교우님들, 그리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본당설립 30주년 기념 음악제 동영상 (9월 16일, 팔로알토 Gunn High School)
-- 성심성가대, 청소년 오케스트라, 산호세 1구역, 쿠퍼티노 구역, 밀피타스 구역의 합창 동영상입니다.
본당설립 30주년 기념 - 교우 인터뷰 동영상
-- 자매님, 형제님, 그리고 두분 학사님을 모시고 한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공동체설립 30주년 기념호가 2008년 1월 6일부터 배포되기 시작했습니다. 각 구역별로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본당설립 30주년 기념 음악제 동영상 (9월 16일, 팔로알토 Gunn High School)

** 다음 동영상은 플래쉬 비디오(150kbps)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서버가 비디오 스트리밍을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Progressive 모드로 재생이 이루어집니다. 그로인해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빠른 인터넷 연결이 되어야 동영상을 무리없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중간에 다소 잡음이 삽입되어 있으나 실제 공연상황은 훌륭한 무대었습니다. 재생에 문제가 있으면 아래 댓글을 달아주십시요.

** 연습을 위해 수개월 동안 고생하신 성심성가대 합창단과 모든 교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 1 부

시작기도와 신부님 인사말씀
사이즈: 5.78MB
성심성가대 합창
사이즈: 29.65MB
청년 오케스트라 연주 (바이올린 첼로)
사이즈: 21.47MB

제 2 부

성가경연대회 입상곡 (산호세 1구역)
사이즈: 4.17MB
성가경연대회 입상곡 (쿠퍼티노 구역)
사이즈: 5.45MB
성가경연대회 입상곡 (밀피타스 구역)
사이즈: 6.05MB
청년 오케스트라 연주 (바이올린 첼로)
사이즈: 16.55MB
청년 오케스트라 연주와 성심성가대의 합창
사이즈: 85.77MB

교우 인터뷰 동영상

본당설립 30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에서 교우님들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잔잔한 감동을 주는 내용들입니다.

자매님 인터뷰 동영상 (한국어)

형제님 인터뷰 동영상 (한국어)

학사님 두분 인터뷰 동영상 (한국어 + 영어)

30주년 기념책자

30주년 기념책자를 PDF파일로 준비하였습니다. 책자 발간을 위해 수고해주신 30주년 준비위원회 교우님들과 편집에 수고를 해주신 오도미니카 자매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30주년 기념호 원고 모집 연장

찬미예수님!

30주년 기념호 원고모집 연장합니다.
2차 마감일 5월31일까지입니다.

평신도 글 모음

  • 수필,시, 신앙체험, 성지순례기, 여행기, 동화, 유-머, 글/그림,글/사진
  • 전문직 종사자로서 교우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는 전문지식 소개,(ex;보험,의료, 약/한방, 전기, 부동산, 자동차, 관광,원예, 고유음식,요리,의상,내부장식,컴퓨터지식, 교육정보, 인터넷정보etc)
  • 교회행사때 우연히 포착한 사진으로서 유-머가 있거나 예술적 센스가 있는 사진
  • 각종행사때의 알릴만한 기록과 기록사진
  • 평신도들의 제언(자유스런 의견과 Suggestion)
  • 가문의 최초 천주교 신자를 입증하는 사진 또는 자료(The older The Better! 구한말 시대의 것이면 대 환영)

청소년들의 글 마당

  • 한글학교 교사,Lifeteen 교사, 주일학교 교사들의 어제와 오늘을 비춰 교회미래 지향적인 체험기
  •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사랑이 가득한 우리 가족(lovely my family)에 대한 글
  • 우리들의 이야기-꽁트, 동화, 편지, 시,산문 ,관광기,수필, 동화, 만화, Essay (한글,English Wellcome)
  • 학부모님들의 제언이나 하시고 싶은 얘기들

많은 원고를 부탁합니다.
30주년 기념호 편집부 올립니다.

** 또한 Adobe Photoshop 또는 Indesign을 이용하여 편집일을 도와주실 디자이너의 참여도 바라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교우님의 연락을 바랍니다.

원고모집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개인 사진 콘테스트 공모안내


안녕하세요. 30주년 기념 사진시화전을 준비하는 김삼수 안토니오입니다.

먼저 사진 작품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사는 크게 4부분으로 구성되는데,

Part 1 : 사진으로 보는 산호세 성당 30년사
Part 2 : 개인 사진 콘테스트 (참여 전원 기념품 증정)
Part 3 : 서양화 전시
Part 4 : 동양화 전시

그리고, 꽃꽃이 전시도 준비 되어 있습니다.

그 중 우리 본당의 많은 신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개인 사진 콘테스트"는 '참여하는 기쁨과 나누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런 취지를 좀 더 살리기 위해서 일전에 공지한 '하와이 항공권' 대신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 기념품을 드리고, 입상하시는 분들에게는 'iPhone, iPOD, GPS, 건강 검진권등 푸짐한 상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주제는 자유입니다. (예를 들면, 사랑스런 우리 아이, 부모님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기도, 여행 사진 등..)
  • 참여 대상은 누구나 가능하며, 한 가족당 5점 이하로 제한 합니다.
  • 인화 사진 제출은 "본당 사무실" 또는 주일 교중 미사 후 "본당 앞 사진 접수처"고 해주시고,
  • File로 제출 하실 분은 e-mail : samsoo_kim [at] yahoo [dot] com (김삼수 안토니오)로 보내 주십시요.
  • 마감이 임박합니다. (8월 7일 화요일 까지).
  •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본당 30년의 역사 속에 함께 한 우리 가족의 모습을 기다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 김삼수 안토니오: 408-616-0431 samsoo_kim [at] yahoo [dot] com
  • 홍보분과장 장상영 요한 : 408-483-8440

-김삼수 안토니오-

첨부된 파일:

1. Photo_Contest_ad.ppt
2. Photo_exhibition_area.ppt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유일한 행복 외 / 송봉모 신부님

1.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유일한 행복

형제들이여, 우리 서로 가까이 다가앉자.
우리를 떼어놓는 모든 것을 잊어버리자.
적이란 존재치 않는 것,
이 세상에는 다만 불행하고
불쌍한 사람들만이 존재하는 것.
우리가 계속 가질 수 있는 행복,
유일한 행복이 이 세상에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면서
사랑하는 것뿐이다.

-로맹롤랑 Romain Rolland
<상처와 용서>의 첫머리에서

"One makes mistakes; that is life.
But it is never a mistake to have loved."
-Romain Rolland

2.고통 그 인간적인 것 중에서

어렵게 살아온 사람들은 온실 속에서 자란 사람들과 다르다.
이들은 고통스런 문제가 생기면 도망가지 않고 맞서며
그 고통의 실재를 만져보며, 최선을 다해 문제를 처리한다.
또 다른 사람을 비난하지 않고 자기 책임을 자기가 지려고 한다.
그리하여 그들은 고통을 통하여 성장하고 열매를 맺는다.
이러한 사람들은 니체의 말처럼,
그들을 죽이지 못한 것은
그들을 더욱 굳세게 만들 뿐이다.

한번은 수련승이 깨달음을 얻은 스승에게 물었다
"깨닫고 나니 어떻습니까?"
스승이 대답하였다.
"깨닫기 전에는 삶이 고통스러웠는데,.
깨닫고 나서도 삶이 고통스럽구나..
하지만 깨닫기 전에는 고통때문에 심란하였는데
깨달음 뒤로는 심란치 않구나."

3. 삶이 힘겹다고 느낀다면..

만약 삶이 힘겹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오늘의 걱정 때문이 아니라
내일에 대한 걱정 때문이다.
삶이 힘겨운 것은
우리 앞에 놓여진
모든 걱정을 앞당겨
미리 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견딜 수 있다.
견딜수 없는 것은 내일이다.
우리가 오늘을 살면서
오늘의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깊이 깨닫는다면
마음의 평화는 쉽게 올 것이다.

- 예수회 송봉모 토머스 모어 신부

미국내 한인 천주교회 리스트

** 아래의 천주교회 리스트는 변경되어 액세스가 불가능한 곳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주보성인 (103위 순교성인)

저희 천주교 산호세 한국 순교자 성당은
한국의 103위 순교자들을 주보성인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 한국 천주교회의 103명의 성인 】

한국의 초기 천주교회사는 곧 순교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가혹한 박해를 받았고, 이에 따른 많은 순교자를 배출했다. 이 가운데 1839년 기해년부터 1846년 병오년 사이의 순교자 79위의 시복식(諡福式)이 1925년 7월 5일 거행되었고, 1866년 병인박해 당시 흥선대원군의 박해로 순교한 24위의 시복식이 1968년 10월 6일 로마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거행되었다. 이로써 한국의 천주교회는 모두 103위의 순교복자(殉敎福者)를 지니게 되었다.

1984년 5월 6일 한국 천주교회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방한한 교황 파울루스(바오로) 2세가 여의도 광장에서 한국 순교복자 103위 시성식(諡聖式)을 거행함으로써 이들은 복자에서 성인의 품위로 오르게 되었다. 103위의 구성을 보면, 김대건 신부(성인이 된 유일한 한국인 성직자)와 평신도 92명, 파리 외방전교회소속 선교사 10명(주교 3명, 신부 7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시성식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배경을 살펴보면, 1983년 3월 한국주교단은 교황청에 기적심사관면청원서를 제출했고 교황청은 시성을 허락했다. 성인의 반열(班列) 절차가 매우 까다로움에도 불구하고 교황청이 승인한 이유는 한국 천주교회가 '신앙의 기적'이라고 일컫는 평신도 중심의 자생적 교회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었다. 로마 이외의 지역에서 시성식을 행한 것도 전례가 없는 일이었다. 이로써 한국의 천주교회는 천주교 성인의 10%를 차지하게 되었으며,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에 뒤이은 성인교회로 급성장하게 되었다.

시성식이 행해지면 성인들은 교회의 성인명부에 기록되며, 성인을 기념하는 성무일도(聖務日禱:성직자 기도서)와 미사경문이 작성되고, 그의 이름이 세례명으로 사용된다. 또한 가톨릭 교회의 모든 신자들로부터 경의의 대상이 된다.

1984년 7월 2일 103위 성인이 탄생함에 따라 한국 천주교 주교단은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공문을 통해 한국성인의 공경에 대한 지침을 발표했다. 지침내용은 첫째, 9월 6일 한국순교복자 대축일을 없애고 9월 20일을 한국성인 대축일로 기념하며, 각 교구에서는 대축일 미사를 봉헌하며, 둘째, 복자성월(福者聖月) 9월은 순교자성월로 지낼 것 등이다. 1984년 10월 14일 로마 교황청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103위 시성 로마 경축대회가 열렸다. 이듬해 3월 12일 교황은 한국순교성인축일을 세계공용 로마 축일표에 수록하고 기념하도록 선포했다.


한국 103위 순교성인

자료 출처: 시복시성 주교특별위원회

순서성인 이름과 본명신분순교일관련성지
1김대건 안드레아신부1846-09-16새남터
2정하상 바오로 회장, 신학생1839-09-22서소문 밖
3이호영 베드로회장1838-11-25형조전옥
4정국보 프로타시오공인1839-05-20포청옥
5김아기 아가타과부1839-05-24서소문 밖
6박아기 안나 부인1839-05-24서소문 밖
7이소사 아가타 과부1839-05-24서소문 밖
8김업이 막달레나 과부1839-05-24서소문 밖
9이광헌 아우구스티노 회장1839-05-24서소문 밖
10한아기 바르바라 과부1839-05-24서소문 밖
11박희순 루치아 동정궁녀1839-05-24서소문 밖
12남명혁 다미아노 회장1839-05-24서소문 밖
13권득인 베드로 상인1839-05-24서소문 밖
14장성집 요셉 환부1839-05-26포청옥
15김 바르바라 과부1839-05-27옥사
16이 바르바라 동정녀1839-05-27옥사
17김 로사 과부1839-07-20서소문 밖
18김성임 마르타 과부1839-07-20서소문 밖
19이매임 데레사 부인1839-07-20서소문 밖
20김장금 안나 과부1839-07-20서소문 밖
21이광렬 요한 공인1839-07-20서소문 밖
22이영희 막달레나 동정1839-07-20서소문 밖
23김 루치아 동정녀1839-07-20서소문 밖
24원귀임 마리아 동정녀1839-07-20서소문 밖
25박큰아기 마리아 부인1839-09-03서소문 밖
26권희 바르바라 부인1839-09-03서소문 밖
27박후재 요한 상인1839-09-03서소문 밖
28이정희 바르바라 과부1839-09-03서소문 밖
29이연희 마리아부인1839-09-03서소문 밖
30김효주 아녜스 동정녀1839-09-03서소문 밖
31최경환 프란치스코회장1839-09-12옥사
32앵베르 라우렌시오 제2대조선교구장주교1839-09-21새남터
33모방 베드로 신부1839-09-21새남터
34샤스탕 야고보 신부1839-09-21새남터
35유진길 아우구스티노 회장, 역관1839-09-22서소문 밖
36허계임 막달레나 부인1839-09-26서소문 밖
37남이관 세바스티아노 회장1839-09-26서소문 밖
38김 율리에타 궁녀1839-09-26서소문 밖
39전경협 아가타 궁녀1839-09-26서소문 밖
40조신철 가롤로 역관1839-09-26서소문 밖
41김제준 이냐시오회장1839-09-26서소문 밖
42박봉손 막달레나과부1839-09-26서소문 밖
43홍금주 페르페투아과부1839-09-26서소문 밖
44김효임 골룸바동정녀1839-09-26서소문 밖
45김 루치아과부1839-07-20옥사
46이 가타리나과부1839-09-??옥사
47조 막달레나동정녀1839-09-??옥사
48유대철 베드로소년1839-10-31옥사
49유소사 체칠리아과부1839-11-23옥사
50최창흡 베드로회장1839-12-29서소문 밖
51조증이 바르바라부인1839-12-29서소문 밖
52한영이 막달레나과부1839-12-29서소문 밖
53현경련 베네딕타여회장1839-12-29서소문 밖
54정정혜 엘리사벳동정녀1839-12-29서소문 밖
55고순이 바르바라부인1839-12-29서소문 밖
56이영덕 막달레나동정녀1839-12-29서소문 밖
57김 데레사과부1840-01-09옥사
58이 아가타동정녀1840-01-09옥사
59민극가 스테파노회장1840-01-30옥사
60정화경 안드레아회장1840-01-23옥사
61허협 바오로 군인1840-01-30옥사
62아우구스티노회장1840-01-31당고개
63홍병주 베드로회장1840-01-31당고개
64손소벽 막달레나부인1840-01-31당고개
65이경이 아가타동정녀1840-01-31당고개
66이인덕 마리아동정녀1840-01-31당고개
67권진이 아가타부인1840-01-31당고개
68홍영주 바오로회장1840-02-01당고개
69이문우 요한복사1840-02-01당고개
70최영이 바르바라부인1840-02-01당고개
71김성우 안토니오회장1841-04-29옥사
72현석문 가롤로회장1846-09-19새남터
73남경문 베드로회장1846-09-20포청옥
74한이형 라우렌시오회장1846-09-20포청옥
75우술임 수산나과부1846-09-20포청옥
76임치백 요셉사공1846-09-20옥사
77김임이 데레사동정녀1846-09-20포청옥
78이간난 아가타과부1846-09-20옥사
79정철염 가타리나부인1846-09-20옥사
80유정률 베드로회장1866-02-17평양
81베르뇌 시므온제4대조선교구장주교1866-03-07새남터
82랑페르 브르트니애르 유스토신부1866-03-07새남터
83도리 헨리코신부1866-03-07새남터
84볼리외 루도비코신부1866-03-07새남터
85남종삼 요한승지1866-03-07서소문 밖
86전장운 요한상인1866-03-09서소문 밖
87최형 베드로회장1866-03-09서소문 밖
88정의배 마르코회장1866-03-11새남터
89우세영 알렉시오역관1866-03-11새남터
90다블뤼 안토니오제5대조선교구장주교1866-03-30갈매못
91위앵 루카신부1866-03-30갈매못
92오매뜨르 베드로신부1866-03-30갈매못
93장주기 요셉회장1886-03-30갈매못
94황석두 루카회장1866-03-30갈매못
95손자선 토마스농부1866-03-30공주
96정문호 바르톨로메오원님1866-12-13숲정이
97조화서 베드로농부1866-12-13숲정이
98손선지 베드로회장1866-12-13숲정이
99이명서 베드로농부1966-12-13숲정이
100한재권 요셉회장1866-12-13숲정이
101정원지 베드로농부1866-12-13숲정이
102조윤호 요셉농부1866-12-23숲정이
103이윤일 요한회장1867-01-21관덕정